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니가 요보사 자격증을 땄는데

한심 조회수 : 4,084
작성일 : 2026-01-21 10:05:25

4급 엄마 모신다고요. 재가로 하면 몇십 나온다고요. 요보사 따는 3개월 제가 모셨고요. 요보사 따고 모셔가더니 힘들다고 못한다 해서 제가 다시 모셔왔고요. 차라니 내가 딸것을. 엄마 모시면서도 혜택이 없어요. 내가 지금 따자니 엄마 돌볼 사람 없어 안되고요. 되는 일이 없는 느낌입니다

IP : 223.38.xxx.4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6.1.21 10:09 AM (175.211.xxx.92)

    노치원 잠깐씩 보내시고 요양보호사 따면 안되나요?
    그게 어차피 모시는거라도
    수당이라도 받으면 심적으로 좀 낫다더라고요.

  • 2. ..
    '26.1.21 10:10 AM (58.228.xxx.67)

    엄마를 24시간 돌볼정도로 엄마가
    상태가 많이.안좋으신가요
    요양사를 부르세요
    요양사 자격증 딸 동안만요

  • 3. 그럼
    '26.1.21 10:10 AM (14.55.xxx.159)

    당근 그동안이라도 어니가 봐야죠 안된대요?

  • 4. 에효
    '26.1.21 10:18 AM (211.234.xxx.113)

    장기적으로 생각하세요. 치매가 있슴
    넘 힘들어요. 사고도 많이생기고~~
    그게 아니라면 요보사 따는것도. 괜찮을듯~~

  • 5. 분홍
    '26.1.21 10:20 AM (222.101.xxx.176)

    요보사 따는 동안 주간보호센터에 보내세요
    저녁까지 드시고 오셔서 나아요
    나중에 후회해요
    얼른 따세요

  • 6. 분홍
    '26.1.21 10:25 AM (222.101.xxx.176)

    가족요양 한다고 요보사 자격증은 따지 마세요
    나중에 가족들한테 가스라이팅 당하고요
    몸도 망가지고 후회해요
    요보사 자격증 따서 차라리 다른분 재가 하세요
    주5일만 해도 70만원 넘는데
    가족요양하면 20만원밖에 못받아요

  • 7. 얼른
    '26.1.21 10:26 AM (112.164.xxx.236)

    저도 얼른 따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65세 넘으시면 80쯤 나올겁니다, - 그렇게 들었어요

  • 8. ??
    '26.1.21 10:36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평생 원글님이 모실 생각이시고 그렇게 할 만하신가요?
    언니는요? 아무것도 안해요?
    요보사 따놓고도 돈 나오는데도 못모신다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을텐데요

  • 9. ..
    '26.1.21 10:44 AM (39.115.xxx.132)

    얼른님 부부간 간병은 그정도
    나오는데 자녀가 간병하면
    30정도밖에 안된다고 들었는데
    달라졌나요?

  • 10.
    '26.1.21 10:50 AM (124.49.xxx.205)

    저 하고 있는데 30초반 나와요

  • 11. 결혼하면
    '26.1.21 10:54 AM (118.235.xxx.114)

    못모시는거 아닌가요? 남편이 나 전업하고 부모 모실래 해도 찬성인가?

  • 12. 주중에
    '26.1.21 11:48 AM (116.41.xxx.141)

    요보오시고 가족은 주말에 하고 이건 안되는거죠

  • 13. ..
    '26.1.21 11:59 AM (211.235.xxx.141)

    언니가 자격증으로 아버지 케어하는데
    3급인데 8~90만원 나온다고 들었음ㆍ

  • 14. 이왕
    '26.1.21 12:11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모시는거 한달에 얼마라도 받으세요
    한달이면 따지 않나요?
    저 하고 있는데 33만원 받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643 나혼자 유x브와 싸우다 3 힘겹다 2026/01/22 1,566
1787642 저도 자랑계좌입금 하겠습니다. 13 강아지 2026/01/22 3,912
1787641 세계에서 가장 많은 꿈을 이룬 사람 4 대박 2026/01/22 1,291
1787640 이진관 판사님이요 15 혹시 아시나.. 2026/01/22 2,963
1787639 자자자 이젠 코스닥도 슬슬 준비하자구요 5 ㅇㅇ 2026/01/22 1,947
1787638 영통역이나 망포역쪽 잘아시는분 계실까요??? 2 …. 2026/01/22 656
1787637 자기 전에 매일 샤워하시면 머리는? 10 VW 2026/01/22 2,733
1787636 쇼핑몰 모델도 AI가 하네요! 1 와우 2026/01/22 1,054
1787635 코스피 5000 비웃던 나경원 7 ... 2026/01/22 2,254
1787634 이미자님 노래 제목 가르쳐주세요 7 모모 2026/01/22 551
1787633 국힘 패널 '언론사 단전·단수' 옹호하자 앵커 반응 1 국짐원영섭 2026/01/22 1,164
1787632 같은 거리라고 길이 꼬불꼬불하면 1 ㅁㄴ 2026/01/22 453
1787631 친구 만나면 무슨 얘기해요? 4 민트 2026/01/22 1,769
1787630 대통령과 소통이 있으니 합당발표 한거죠 21 .. 2026/01/22 2,028
1787629 정확한걸 요구하는 남편에게 반격하니 아우 속씨원 7 반격ㅎ 2026/01/22 1,727
1787628 다가구(?) 다세대(?) 건물인데 그중에 있는 오피스텔에 살아요.. 4 집주인이 나.. 2026/01/22 950
1787627 자녀의 남친 여친 처음 만난 자리에서 18 자녀 2026/01/22 4,865
1787626 유튜버에서 봤는데 아래 삼겹살 덜익은거 2 ... 2026/01/22 1,812
1787625 셀프 마운자로 적금 들었어요 ㅋㅋ ... 2026/01/22 836
1787624 피로회복? 피로 해소. 1 한글 2026/01/22 373
1787623 유난히 병원이 의사부인들이 자꾸오네요??? 25 ??? 2026/01/22 5,011
1787622 50대 후반 소고기 섭취량 11 연화 2026/01/22 2,672
1787621 불법 혹은 위법을 오가는 회사에 근무할 수 있으세요? 2 돈과가치관 2026/01/22 550
1787620 1만원, 2만원, 3만원, 5만원, 10만원 사은품 아이디어 좀.. 8 사은품 2026/01/22 977
1787619 ㅋㅋ 한덕수 판결로 윤석열의 시간끄는 작전은 물거품으로 3 ... 2026/01/22 1,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