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좋은 글귀 같은데 명언인지

... 조회수 : 1,383
작성일 : 2026-01-21 03:28:50

녹슨 자전거 체인도 밀어보니

아직 굴러갔다 멈춘 게 아니라

기다리고 있었던 거였다

지인이 카톡 프사 감성글귀

올린건데요

읽어보고 되새겨보니

정말 딱 맞는 글귀 같은데

깊이 있게 해석하면 무슨 뜻일까요

 

IP : 61.79.xxx.22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26.1.21 4:19 AM (221.147.xxx.127)

    고물이라 여겨 쓰지 않고 밀쳐두었던
    녹이 슨 자전거를 밀어보니 아직 굴러갔다
    멈춘 게 아니라 쓰임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던 거였다

    나이든 이들, 나이든 것들도 쓰여지고 싶어한다
    그들의 체인은 돌아갈 수 있다
    고물로만 보고 한데에 버려두지 않는다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857 합수본 "이만희·홍준표 63빌딩서 만났다" 진.. 2 그럼그렇지 2026/01/21 1,838
1785856 이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5 관심 2026/01/21 964
1785855 내주식은 ㅠㅠ 3 .. 2026/01/21 2,793
1785854 관상이라는게 있나싶은게 7 .. 2026/01/21 2,421
1785853 일본식당에서 먹는 계란은 진짜가 아니래요 13 일본 2026/01/21 4,168
1785852 노인 휠체어 구매해 보신분 계실까요? 12 . .. .. 2026/01/21 1,112
1785851 퍼즐이 맞는 신천지의 힘..이건 거의 자백급이야~~ 8 그냥3333.. 2026/01/21 1,316
1785850 집 몇 채가지고 계신가요? 15 다주택자 2026/01/21 3,535
1785849 에르며스 볼리드백 스타일 쓰기 편한가요 2 가방 2026/01/21 668
1785848 이광수가 미래에셋 다닐때 에이스긴 했나보네요 12 2026/01/21 3,140
1785847 한덕수....한 10년?? 2 ..... 2026/01/21 1,271
1785846 북해도 언제가야 8 ... 2026/01/21 1,422
1785845 김밥 큰것 이젠 싫어요 7 2026/01/21 2,179
1785844 언니가 요보사 자격증을 땄는데 12 한심 2026/01/21 4,163
1785843 보이그룹 보는 재미, 같이 느껴요. 3 고마오 2026/01/21 948
1785842 숟가락 앞니로 먹는 습관 앞니 돌출? 7 지금 2026/01/21 907
1785841 층간소음 4 dd 2026/01/21 819
1785840 학창시절이랑 30-40대 어른되었을때랑 성격이 좀 다르신분? 5 으,ㅁ.. 2026/01/21 1,241
1785839 마운자로 2일차예요 9 .. 2026/01/21 1,510
1785838 오 한국 주식시장 쎄네요 반등하는거보니 13 떼루아 2026/01/21 3,116
1785837 열심히 리밸런싱 하실 기회 2 ㅇㅇ 2026/01/21 1,500
1785836 미니멀이 어려워요. 10년째 못하고 있어요 13 .... 2026/01/21 2,831
1785835 아파트 1층 장점이 있을까요 16 나른 2026/01/21 2,257
1785834 딸이 며칠전 남자친구랑 이별하고 괴로워하는데 지켜보는 내가 너.. 29 ..... 2026/01/21 5,311
1785833 햄버거 대신 'K군고구마'…고물가에 뉴욕커들 사로잡았다 11 2026/01/21 2,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