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데 정말 호상 이란게 있나요 ?..

조회수 : 4,961
작성일 : 2026-01-21 02:43:39

말년엔 대부분 암이나 치매등 중병에 걸려서 주위사람들에게 오랜시간 민폐를 끼치면 세상을 떠난다는건 우리 모두가 피할 수 없다는게 현실인데 그 와중 활발하게 생활하시던 8-90대분이 주무시다가 편안하게 삶을 마감한 경우도 보셨나요 ?..  있다면 아주 낮은 확률 (1% 정도 ?) 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닌가요 ?.. 솔직히 주위에 그런 경우를 아직 못봐서요~

IP : 142.120.xxx.249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들에게 호상
    '26.1.21 2:50 AM (210.179.xxx.202)

    남들이 보기엔 호상이겠죠
    가족들에겐 지독한 슬픔이구요

    자다가 죽는것도 살아있는 가족들에겐 편안한것인데
    본인은 엄청난 고통으로 간다고 들었어요

    하지만
    저도 자다가 가고싶어요

  • 2. ..
    '26.1.21 3:02 AM (223.39.xxx.46)

    있어요. 90넘어서까지 혼자 생활하시고 외부활동도 정정하게 하시다가 잠깐 아프시고 돌아가시는 경우.
    시골에서 많이 봅니다.
    물론 지병은 있으시지만 거동 가능하시면 혼자 잘 사시더라구요. 자식들도 60대가 넘어서 슬프고 충격이고 하지 않아요. 지금 90대는 50대부터 노인이었던 분들이라 자식들도 모시고 살지는 않아도 회갑부터 잔치하면서 30년을 봉양하느라 지쳤거든요.
    이정도는 다들 호상이라고 합니다.

  • 3. 할아버지
    '26.1.21 3:03 AM (221.140.xxx.8)

    20대 때 할아버지가 주무시다 돌아가셨어요. 77세
    치매도 없ㄱ

  • 4. ..
    '26.1.21 3:32 AM (125.178.xxx.170)

    아파서 걸핏하면 입원하고 하지 않고
    자다가 돌아가시면 호상이죠.

    할머니, 아버지, 시아버지가
    그렇게 가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 5. 92세
    '26.1.21 3:47 AM (220.78.xxx.213)

    전날 가족들과 외식하고
    평소와 같이 8시에 잠자리 들어
    그 길로 돌아가심요

  • 6. 호상일까..
    '26.1.21 3:57 A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저 아는 선생님의 어머님께서 엄청정정하셨는데 90가까이 혼자 계시며 자식 7명(딸6 아들1)이 인근에 살며 하루씩 돌아가며 당번으로 말동무 해드리며 지내셨거든요. 며느리, 사위들도 자주 찾아오고..암튼 그렇게 잘 지내셨는데..막내딸 당번날 저녁에 주무시다 돌아가셨어요. 연세가 드셨지만 너무 정정하셨어서 가족들이 미처 이별을 준비하지는 못했기에..남은 가족들의 슬픔이 크시더라고요. 아주 조금만 준비할 시간이 있는게 좋은거 같기도..ㅜㅜ.

  • 7. 호상일까..
    '26.1.21 3:59 AM (1.224.xxx.182)

    저 아는 분 어머님께서 엄청정정하셨는데 90가까이 혼자 계시며 자식 7명(딸6 아들1)이 인근에 살며 하루씩 돌아가며 낮에 당번으로 찾아뵙고 말동무 해드리며 지내셨거든요. 며느리, 사위들도 자주 찾아오고..암튼 그렇게 잘 지내셨는데..막내딸 당번날 마지막으로 보고 저녁에 혼자 주무시다 돌아가셨어요. 연세가 드셨지만 너무 정정하셨어서 가족들이 미처 이별을 준비하지는 못했기에..남은 가족들의 슬픔이 크시더라고요. 아주 조금만 준비할 시간이 있는게 좋은거 같기도..ㅜㅜ.

  • 8. ....
    '26.1.21 5:28 AM (89.246.xxx.232) - 삭제된댓글

    자다가 돌아가시면 호상이죠.22
    시모가 친정 모친 84세부터 100세까지 집에서 돌봤어요. 완전 말년에 연하작용 힘들고 귀 어두운거 빼면 총기도 있으셨음. 자다가 돌아가심.
    84에 모신건 시모 남동생이 요양병원 절차 밟으려해서.
    마당 넓은 집에서 치매도 없고 지병 투병도 없이 증손녀까지 보고 100세에 편히 가셨음.
    미리 예감했는지 딸(시모)에게 난 원없이 살았다. 행복했다. 딸아 사랑한다 말했대요.

  • 9. ....
    '26.1.21 5:29 AM (89.246.xxx.232)

    자다가 돌아가시면 호상이죠.22
    시모가 친정 모친 84세부터 100세까지 집에서 돌봤어요. 완전 말년에 연하작용 힘들고 귀 어두운거 빼면 총기도 있으셨음. 자다가 돌아가심.
    84에 모신건 시모 남동생이 요양병원 절차 밟으려해서.
    마당 넓은 집에서 치매도 없고 지병 투병도 없이 증손녀까지 보고 100세에 편히 가셨음.
    미리 예감했는지 바로 전날 밤 딸(시모)에게 난 원없이 살았다. 행복했다. 딸아 사랑한다 말했대요.

  • 10. ...
    '26.1.21 5:46 A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82가 웃긴게 친정엄마 돌봐준건 없음
    다 무슨 죄지은 여자들도 아니고
    내 부모도 아닌데
    솔직히 섬망이나 치매나 시부모는 버리는 나이 아님
    그 나이에 지 딸 아들이 챙기겠죠

    그러면 남편은
    서재에서 자고 출퇴근
    어찌나 처가에게 질척되는지

  • 11. 옛날
    '26.1.21 6:00 AM (61.105.xxx.165)

    삼촌과 사시던 할머니
    주무시다 일어나서 목욕하고
    다시 주무시다 돌아가심.
    죽음이 왔다는 걸 아신듯

  • 12. 89
    '26.1.21 6:02 AM (98.31.xxx.183)

    와 감동적이네요

  • 13. 죽기 전 도파민
    '26.1.21 6:06 AM (211.208.xxx.87)

    그래서 그렇게 괴롭지 않다고 해요. 물론 심근경색 이런 거야 다르죠.

    호상의 기준을 크게 2가지로 보면

    본인의 고통과 본인 아닌 '주변'의 고통이 있을 텐데

    전 그래서 자살 생각해봤을 때 치우는 사람이 너무 괴롭지 않기를

    그리고 이런 생각 들 정도면 아직 죽을 때는 아니구나 했었어요.

    호상이 있냐는 질문, 원글님의 삶에 대한 집착이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난 죽고 싶지 않아, 그런데 누가 나를 잘 죽었다고 생각한다면!?

    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더라고요. 인간으로서 나의 한계.

    절대 안돼!! 누가 이러면, 웃기시네 ㅋ 니가 뭔데? 할 수 있기는 하고?

    이런 식이었거든요. 상당히 최근에도, 꽤 오래 전에도

    나름 제게 애착이 있는 상대였음에도 그래서 오래 슬프고 괴로웠음에도

    생과 사는 이미 나뉘었다. 주변에 비해 굉장히 냉정했어요.

    '원래' 인간사가 '그런' 겁니다. 인간은 나약하고 삶은 갑작스러워요.

    사는 내내 괴롭고 죽을 때 평화롭길 바라는 것도 욕심일 수도 있죠.

    그러니 정리하고 평화롭게 생을 마감하신 분들은 최상의 복인 거예요.

  • 14. 50대
    '26.1.21 6:07 AM (14.44.xxx.94)

    90꽉 채우고 돌아가신 친할머니
    인근에 못됐다고 소문나서 알면 저집에 딸 안준다고 했는데 기생에게 빠져서 정신 못차린 외할아버지가 알아보지도 않고 중매쟁이에게 속아 딸을 결혼시킴
    개악질 시모에 개악질 남편인 제 아버지 친정엄마의 생지옥 결혼 생활
    더불어 저 집 딸로 태어난 저도 생지옥 시작
    저 두 모자가 저지른 못된 언행들을 모아보면 드라마 10편 나옴
    평생 못된짓만 저지른 노인네 어느 봄날 낮에 쑥 뜯고 저녁 식사후 갑자기 밥상 앞에서 고개 푹 숙임
    누워서 자라고 하면서 건드렸는데 쓰러짐
    병원에 갔더니 15분전 사망했다고 함
    저 깔끔한 죽음 한방으로 저 노인네가 학대하고 상처 준 큰며느리인 제 엄마와 딸들인 제 고모들이 하는 말
    그동안 온갖 못된짓 한 거 저 죽음으로 다 상쇄되었다고 함
    참고로 시누 올케 사이는 좋았음

    친 자식들인 고모들

  • 15. ㅎ ㅎ
    '26.1.21 6:21 AM (125.185.xxx.27)

    윗님
    상쇄라뇨?
    아파 고생하다 죽어도 상쇄 안되겠는데.
    너무 좋게 죽은거잖아요
    남들 다 바라는 쥐음

  • 16. ㅠㅠ
    '26.1.21 7:01 AM (49.236.xxx.96)

    호상은 남들이 하는 말이고
    상주들에게는 이별인데
    어찌 호가 있을 수 있을까요

  • 17. 우리할머니
    '26.1.21 7:06 AM (121.178.xxx.243)

    돌아가셨을 때
    눈물 흘리는 사람 없었음
    호상이라들 하였음

  • 18. 친구
    '26.1.21 7:17 AM (119.200.xxx.109)

    친구 시어머니
    99에 점심 잘먹고
    속이 갑갑하다!
    한숨 잔다고 ..
    그대로 가심
    장례식에 온 모든 사람들
    다 웃는얼굴이었네요.

  • 19. ...
    '26.1.21 7:20 AM (123.111.xxx.59) - 삭제된댓글

    저희집이 장수유전자인데요
    큰고모님 80대후반에도 정갈하게 쓸고닦고 혼자 사시면서
    수십명 친적들 전화번호 차번호 다 외우시고 짱짱하게 생활하셨어요
    일요일마다 딸이랑 같이 성당다니셨는데
    아침에 말짱히 차려입고 만나서 미사가 끝났는데 고개를 안 드시길래 주무시나 흔들어봤더니
    앉은자세 그대로 소천하셨어요

    둘째고모님도 비슷하게 건강하시다가 병원에 일주일 입원하고 돌아가셨구요

    아버지도 같은 연세이신데 아직도 건강하다고 농사를 내려놓질 않으셔서 매일 걱정입니다 ㅠ

  • 20. ...
    '26.1.21 7:21 AM (123.111.xxx.59)

    저희집이 장수유전자인데요
    큰고모님 90대에도 정갈하게 쓸고닦고 혼자 사시면서
    수십명 친적들 전화번호 차번호 다 외우시고 짱짱하게 생활하셨어요
    일요일마다 딸이랑 같이 성당다니셨는데
    아침에 말짱히 차려입고 만나서 미사가 끝났는데 고개를 안 드시길래 주무시나 흔들어봤더니
    앉은자세 그대로 소천하셨어요

    둘째고모님도 비슷하게 건강하시다가 병원에 일주일 입원하고 돌아가셨구요

    아버지도 80대후반이신데 아직도 건강하다고 농사를 내려놓질 않으셔서 매일 걱정입니다 ㅠ

  • 21. ...
    '26.1.21 7:27 AM (123.111.xxx.59)

    셋째고모님도 건강하셨는데 97세에 낙상으로 고관절 골절되시고 기력체력이 쇠퇴하셔서 반년 요양원에 계시다가 흡인성폐렴으로 돌아가셨어요
    가장 고생 많이 하셨어요
    어르신들은 낙상이 정말 큰일이더라구요

  • 22. 지난 주에도
    '26.1.21 7:31 AM (1.235.xxx.172)

    주무시다 돌아가신
    80대 후반 분 상가에 다녀왔어요.
    제 아는 다른 분도
    주무시다 돌아가셨고...

  • 23. 그래도
    '26.1.21 7:45 AM (175.121.xxx.114)

    죽음앞에 호상은 없습니다 ㅠ

  • 24. 호상
    '26.1.21 7:59 AM (39.7.xxx.168)

    나이먹어 병들었을 때
    요양원 오래 안있고
    가시게 되면 호상입니다
    요양원. 요양병원에 보내놓고 오래살길 바라는게
    웃기지요

  • 25. 정말
    '26.1.21 8:15 AM (74.75.xxx.126)

    나쁜 말이죠. 호상.
    그 나이까지 사셨으면 지금 돌아가셔도 이상할 것 없다. 뭘 그렇게 안달복달하냐. 제가 간병하는데 우리 아버지한테 그렇게 말한 나쁜 *이랑 절교했어요. 세상에 태어나서 만난 중에 제일 쓰레기같은 악인.

  • 26. ...
    '26.1.21 8:17 AM (106.101.xxx.203) - 삭제된댓글

    제 할머니가 103세에 주무시다 돌아가셨어요.
    전날 나들이 갔다 오셔서 저녁식사 하고 목욕하고요.
    제게 그 유전자가 있기를 빌고 있어요.

  • 27. ...
    '26.1.21 8:32 AM (104.171.xxx.20)

    물론 자녀에게 부모는 호상이 없다지만 자식을 너무 경제적 정신적으로 괴롭히다가신부모를 둔 자녀에게는 부모가 돌아가시니 목에 두른 쇠사슬이 풀린거같다고하더군요. 얘들 괴롭히지말고 나이들어 죽으면 개인적으로 호상일거같아요

  • 28. ....
    '26.1.21 8:37 AM (1.228.xxx.68)

    위로하려고 만든말....

  • 29.
    '26.1.21 8:43 AM (61.82.xxx.145)

    가슴 아픔은 있지만 비통함은 없는 죽음 아닐까요.

    남이 유족에게 할 말은 아니고
    유족이 남에게 또는 유족 간에만 가능한 단어죠.

    제 친구 할머니 100세 때
    치매없이 혼자 거동하시다가 집에서 3일 누워계시고 돌아가셨어요.
    친구가 한참 지나서 이야기하더라고요. 호상이 이런거구나 했다고요.
    상 당하고 한 3년 후즘요.

  • 30. ㄲㄷㄲㄷ
    '26.1.21 8:45 AM (118.130.xxx.125)

    한 80세쯤 화장실쯤은 혼자 다닐수 있고
    스스로 생활하다가 곱게 죽으면 호상이라는
    스스로의 생각.

  • 31. 그런대요
    '26.1.21 9:15 AM (112.164.xxx.236)

    80세에 화장실 혼자 다니고 곱게 돌아가시는 분은 호상이 아니예요
    더 살면 더 좋은거잖아요
    울 엄마 85세인대 혼자 잘 사시거든요
    혼자 살다 너무 힘들어 요양원 가실부렵에 가시는게 제일 좋지요
    지금 혼자 잘 사시는대 별안간 가시는건 호상 아닙니다,

  • 32. 그런데
    '26.1.21 9:20 AM (112.216.xxx.18)

    의학적으로 그렇게 자다 죽는게 그리 좋지는 않음.
    엄청난 공포와 고통을 주고 죽는 거
    산 사람 마음이야 편하겠지만.

  • 33. momo15
    '26.1.21 9:32 AM (175.115.xxx.124)

    친구네 할머니 90가까이 아픈데 없이 건강하셨는데 주무시다가 돌아가셨어요 ...장례식날 거의 동네 잔치였어요 또다른친구 할머니도 99살 새해 떡국드시고 아픈데하나없이 앓지도않고 돌아가셨고

  • 34. ..
    '26.1.21 9:41 AM (175.114.xxx.49)

    주무시다가 돌아 가셨어요
    평소에 무호흡증이 있었는데 이거 때문아니냐 했어요

  • 35.
    '26.1.21 10:03 AM (106.101.xxx.24)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연로하시니 어떻게 돌아가셔도 슬픈일이긴한데
    자식들 고생안시키고
    주무시다가 가신다면
    그게 호상이겠다 싶어요

  • 36. 분홍진달래
    '26.1.21 10:29 AM (222.101.xxx.176)

    평상시 기도를 선종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세요
    친정엄마 97세에 돌아가셨는데요
    제가 친정엄마 선종할 수 있게 해달라고 3년을 기도했어요
    정말 엄마는 정말 편안히 가셨어요

  • 37. 99
    '26.1.21 10:42 AM (58.224.xxx.131)

    본인도 병으로 오래 고생않고
    자식도 부모병수발로 오래 고생않고
    80세 정도는 사셨고
    그럼 호상이라 생각해요
    사셨을때 본인이 하고싶은거 보고싶은거 먹고싶은거
    거의 다 해봤다면 더이상 좋은게 없고

  • 38. 저는
    '26.1.21 11:12 AM (211.206.xxx.236)

    일상을 사시다 어느날 갑자기 주무시듯 돌아가시는거 말고
    투병하시는중에 그나마 크게 고생안하시다 주무시다 평온하게 가신거면
    받아들일수 있을거같아요
    근데 이세상에 호상은 없다는게 제 결론

  • 39. ㅇㅇ
    '26.1.21 12:38 PM (61.254.xxx.47)

    이론적으로는 호상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해요.
    거의 대부분은,
    그 사람 잘 죽었다가 아니라
    고통이 끝나서 다행이라는 의미로 쓰는 것 같고요.

    하지만 호상이란 말을
    아무 때나 아무에게나 무례하게 입밖으로 내는 것은
    엄청난 상처를 주는 폭력일 수 있기 때문에
    웬만하면 마음 속으로만 생각하는 게 좋아요.
    저도 당해봐서 알아요.
    말하는 사람의 의도와 상관 없이
    고인도 듣는 저도 싸잡아 모욕하는 말로 들렸어요.
    저도 머리 속으로는 호상이 있다고 생각하고
    별 생각 없이 들었었지만
    어떤 상황에서 들은 한 마디는 깊은 상처로 남아 있어요.

    이 주제는 자게에 자주 등장하는데
    있다는 분, 없다는 분, 그 말하는 사람이 최악의 쓰레기라는 분 말씀 다 맞다고 생각해요.

    생각의 각도나 상황에 따라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는,
    그래서 정답이 여러 개인 단어.

  • 40. ...
    '26.1.21 2:47 PM (118.37.xxx.223)

    125.185.xxx님

    제 생각에 여기서 상쇄는...
    그렇게 못된 사람이 한방에 가니
    자식들을 병수발로 안괴롭힌 거잖아요
    그 의미 아닐지...
    못된 사람이 몹쓸병 걸려 오래 살면 그 뒷감당 누가해요

  • 41. ...
    '26.1.21 4:23 PM (223.38.xxx.149)

    요즘은 호상이란말 안쓰죠
    개인적으로 80 후반 넘어 별 고통없이 갑자기 가시면 좋은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507 임성근셰프 비난은 마녀사냥같아요 21 ㅇㅇ 2026/01/21 4,401
1790506 감자볶음 맛소금만으로 간해도 되나요? 9 .. 2026/01/21 1,071
1790505 집에서 만든육포 미국 못 보내나요? 12 ㅇㅇ 2026/01/21 1,090
1790504 현대차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7 주식 2026/01/21 2,900
1790503 시모 어록 중 하나 9 생각나길래 2026/01/21 2,458
1790502 이진관판사의 판결은 사법 양심이 살아 있다는 증거다. 3 헌정질서파괴.. 2026/01/21 862
1790501 김치도시락 아시나요 7 ㅡㅡ 2026/01/21 1,629
1790500 13000 원짜리 동태찌게에 동태가 6 2026/01/21 2,437
1790499 현대차는 계속 오르네요 6 2026/01/21 2,491
1790498 유방암 검사 받으러 시기가 지났는데 저처럼 15 ㅠㅠ 2026/01/21 2,680
1790497 한덕수 법정구속 이유 11 받글 2026/01/21 2,934
1790496 꽝꽝 얼린 냉동식품 8 ^^ 2026/01/21 1,432
1790495 유럽 기차표 환불관련 문의드려요 3 까밀라 2026/01/21 381
1790494 지방 논밭뷰 대학 학생들은 어떻게 노나요? 14 궁금 2026/01/21 2,586
1790493 연초부터 손해 1 손해 2026/01/21 816
1790492 이 가방 어떤가요? 7 dd 2026/01/21 1,428
1790491 송경희 "쿠팡서 3000만여 명 개인정보 유출 확인&q.. 2 ㅇㅇ 2026/01/21 1,666
1790490 뇌종양이라는데 88 기도 부탁드.. 2026/01/21 11,168
1790489 70대 부자 시부모님은… 같이 놀사람 없어서 심심해하셔요 14 2026/01/21 4,889
1790488 셀프 마운자로 9 셀프 2026/01/21 1,256
1790487 이글을 웹소설 담당자가 보시면 참 좋겠습니다 5 그냥 2026/01/21 1,227
1790486 공복혈당과 식후2시간뒤 혈당이 비슷하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거.. 5 ㅇㅇ 2026/01/21 1,113
1790485 엄마를 질투,시기하는 딸이 있나요? 5 자식과부모 2026/01/21 1,447
1790484 80 어머니가 치매가 보이는데 절대 병원을 안갈려고 합니다..... 9 80 어머니.. 2026/01/21 1,967
1790483 LG전자 주주 분들 계시나요 22 abc 2026/01/21 3,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