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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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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쁨이 참 어려운 거네요

.. 조회수 : 6,629
작성일 : 2026-01-20 21:04:50

사촌동생 초등학생 때 까지 백화점 입점한 아동복 브랜드 모델이었는데 고등학교 때 키 크면서 얼굴이 길어지고 안구가 돌출되더니 예쁨이 사라졌어요 

눈 크고 코 높아서 손 댈 곳 없구요

 

구독자 많은 유투버 딸이고 혼혈인데 신생아 때 부터 천사 같아 그 아이 보려고 구독중이거든요 

어린이집 다닐 나이되니 그 전 처럼 반짝이게 안 예쁘네요 

 

강남 시내 자주 나가는데 1년에 1번도 예쁜 여자 못 보고 제작년 망원동 갔다가 설리 닮은 단발 머리 여자애 본 게 마지막이에요 

송혜교 수지 전지현 등 대중이 알아주는 미녀들은

실제 그 여자 아이 처럼 몇 년이 지나도 기억에 남을 마스크겠죠 

 

인플루언서 외모는 제 기준 평범해보여요 

 

 

 

IP : 223.38.xxx.3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할많하않
    '26.1.20 9:07 PM (58.120.xxx.112)

    님이랑 안 마주치고싶어요...

  • 2. 님얼굴이나
    '26.1.20 9:08 PM (220.78.xxx.213)

    신경쓰고 길거리에서 남의 얼굴 좀
    작작 쳐다보고 다니세요

  • 3. 에휴
    '26.1.20 9:10 PM (211.201.xxx.28) - 삭제된댓글

    그놈의 예쁨 예쁨 지긋지긋합니다.
    악플을 쓰고싶게 만드는 글이네요.

  • 4. ..
    '26.1.20 9:10 PM (223.38.xxx.38)

    시선이 가서 보는 거지
    얼굴 관찰하고 안 다녀요
    님들 제 시야에 들어오지 않을테니 걱정 마세요

  • 5.
    '26.1.20 9:10 PM (39.125.xxx.221)

    평가질은 너 마음속으로만.. 경험상 자타공인 이쁘단 말 평생 나이들어서까지 듣던 사람들은 여자든남자든 남의 외모에 별관심이 없고 오히려ㅠ잣대가 관대하던데..ㅋ

  • 6. ..
    '26.1.20 9:11 PM (223.38.xxx.38)

    예쁜 사람들 시기하고 트집 잡는 여자들이 댓글 쓰네요

  • 7.
    '26.1.20 9:13 PM (39.125.xxx.221)

    그니까 시선은 평소 너 머릿속에서 맴도는 생각인거지. 나는 못난이가 아냐 봐봐 길거리에 못난사람천지 잖아. 나만 못난거 아냐. 합리화중

  • 8. 뭔가웃겨
    '26.1.20 9:18 PM (61.43.xxx.178)

    내눈에 이쁜여자 드물어 대부분 못났어
    내가 보는 눈이 까다롭지....
    어우 잘났어 정말 ㅋ
    그냥 얼평이나 하고 다니는 나이들고 한심한 여자

  • 9. 아니ㅎㅎ
    '26.1.20 9:23 PM (125.132.xxx.115)

    뭐 어쩌라고. 님 얼굴이나 잘 간수하세요. 남 얼평 관두고

  • 10. 고시 3관왕
    '26.1.20 9:38 PM (223.38.xxx.157)

    그래서 미녀는 고시 3관왕이라고 하잖아요
    그만큼 드물다는 거죠

  • 11. ~~
    '26.1.20 9:42 PM (49.1.xxx.74) - 삭제된댓글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은
    인간의 본능입니다.

  • 12. 실은
    '26.1.20 10:38 PM (1.237.xxx.216)

    전체가 조화롭게 곱기가 참 어려워요.
    나이들어도 여성미 유지하기도..

    어릴때 인형같던 사람이 사춘기지나 격변하기도 하고 어릴때 못난이 인형이 발육상태에 따라
    고운 여인으로 변모하기도 하지요.

    원글이 외모지상주의도 아니고 본인 느낌 외모만 볼때 이여기한건데.. 날선글들 왜그래요?

    그러나 2라운드는 내면과 실력이기에
    실은 다 갖춰야 아름답다늠

  • 13. ...
    '26.1.20 10:56 PM (121.133.xxx.158)

    회사 다니고 여직원 많은데 진짜 예쁜 여자 없습니다. 신기하게 다들 어려도 안 예뻐요. 연예인들 유명한 유튜버들 진짜 예쁜 거에요.

  • 14.
    '26.1.21 12:54 AM (112.173.xxx.241) - 삭제된댓글

    원래 아름다움은 희귀한거예요

  • 15. 어릴때
    '26.1.21 1:51 AM (124.53.xxx.169)

    너무 예뻣지만 크면서 평범하게 되고
    어릴때 못난이라 데리고 다니기도 창피했는데
    지금은 너무 이뻐서 다들 감탄할 외모..
    결혼식장에서 신부는 쳐다도 안보고
    그애만 쳐다봤다고 이구동성으로 ..
    근데 진짜 착하기까지 해요.
    결혼 했지만 쟤가 서울로 학교를 갔으면
    결혼을 다르게 했을거라 생각을 늘 해요
    지금 남편도 나쁘지 않으나
    워낙 외모가 시선을 끌어서...
    길죽 가늘가늘 얼굴은 천사얼굴 성품은
    유하고 약간 내성적 너무너무 착해요.
    엘리트 부모에 손이 귀한집이고
    엄마가 여잔 곱고 예뻐야 한다는 신념또한
    확고해서 진짜 곱게곱게 키웠지만
    동생이랑 집 설거지 담당에 본인 빨래 청소등등
    다 하고 자랐지만 곱고 험한걸 안겪어서 그런지
    때 안묻고 착해요.

  • 16. 아닐수도있지만
    '26.1.21 3:00 AM (116.32.xxx.155)

    혹시 ㄹㄴ말씀이시면
    엄마 아빠 둘 다 키 크고 미남 미녀라 쭉 눈에 띄게 예쁠 듯요.

  • 17. 요즘 젊은 연예인
    '26.1.21 4:34 AM (223.38.xxx.153)

    도 예전만큼 미녀가 드문거 같네요

  • 18. ㅇㅇ
    '26.1.21 8:39 AM (112.154.xxx.18)

    사춘기때 역변하는 경우도 꽤 있죠. 연예인 중에도 갑자기 성장기 때 턱이 발달돼 도태됐다가 나중에 턱수술하고 겨우 얼굴 비추며 연명하는 경우도 있고요.
    인플루언서들 중에 모태미인은 거의 없을 것 같아요.
    남에게 드러내고 살고 싶어하는 성격상 얼굴 안건드리기가 쉽지 않죠.

  • 19. ..
    '26.1.21 6:24 PM (106.102.xxx.150) - 삭제된댓글

    매년 출생아가 수십만 명인데 절반인 여성만 세도 여전히 수십만..
    그중에서 열손가락 안에 들게 이뻐야 연예인하죠
    그런 괴물같은 미모들과 일반인을 비교하면 뭐 다 초라하겠죠?

  • 20. ..
    '26.1.21 6:44 PM (106.102.xxx.150)

    매년 출생아가 수십만 명인데 절반인 여성만 세도 여전히 수십만..
    그중 열 손가락 안에 들게 이뻐야 미모로 이름 좀 날리는 연예인 되죠
    그런 괴물같은 미인들과 일반인을 비교하면 뭐 다 초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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