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할머니들 말씀 중
아기한테였나 자식한테였나 불쌍하다는 말
하지말라고 그런말 하는거 아니라고 들었거든요
이유는 모르겠고요
부모로서 부족한게 많아 미안하고 안타깝고 해서
할수도 있지 않나 했는데 약간 금기시(?) 하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
가까운 사이끼리 측은지심 가질수 있지않나 해서요
그리고 반대로 자식이 우리부모님 우리 엄마 불쌍하다
이런말도 안좋은걸까요?
예전에 할머니들 말씀 중
아기한테였나 자식한테였나 불쌍하다는 말
하지말라고 그런말 하는거 아니라고 들었거든요
이유는 모르겠고요
부모로서 부족한게 많아 미안하고 안타깝고 해서
할수도 있지 않나 했는데 약간 금기시(?) 하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
가까운 사이끼리 측은지심 가질수 있지않나 해서요
그리고 반대로 자식이 우리부모님 우리 엄마 불쌍하다
이런말도 안좋은걸까요?
씨가 되고 팔자가 되는것같아요
내가 불항하구나 안됐구나 못됐구나
나를 그렇게 인식하고 살면서 그런 모양새가 되는거같아요
불쌍하게 보면 더 불쌍하게 되는 경우도 있음.
어감이 안좋으니 그러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