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뭐든 습관이고 해보면 쉬운거 있네요

뭐든 조회수 : 1,763
작성일 : 2026-01-20 17:28:29

제가 걷기를 너무 못했어요

몇 분 걸으면 벌써 지겹고 재미없고 그래서 안했고요

친구들에게 도대체 무엇때문에 더 걸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부족하다고 생각하는지 묻고 따지고 그랬거든요

 

제가 퇴직하고 시간이 남아도니 뒷산도 가고

시간 보내려고 지하철 두 정거장 전에 내려서 걷고 

뒤산 넘어가 병원 가고 올 때도 산 넘어 걸어오고 했더니

좀 익숙해졌나봐요. 뒷산도 지겹지 않고 지하철도 이제는 세 정거장 전에 내려도 될 것 같고요

 

걸음 자세도 유튭이나 티비에서 배운대로 해보려고 하고요. 

 

이거 경험으로 올해는 하나라도 뭐 버리는 루틴 만들어 볼까해요. 

IP : 59.10.xxx.17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1.20 5:30 PM (221.149.xxx.130)

    루틴 만드려 노력하고 있어요.
    최근 자리잡은 루틴은 아침에 일어나면 포트 물 올리기 > 양치 > 미온수 마시기 예요.

    저도 버리는 루틴도 만들어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975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18 루피루피 2026/01/21 3,027
1783974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16 ㅡㅡㅡ.. 2026/01/21 4,983
1783973 도쿄투어했는데요 43 ㅇㅅ 2026/01/21 5,939
1783972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5 .... 2026/01/21 4,055
1783971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30 죽으라는법은.. 2026/01/21 17,008
1783970 수세미 뜨개질 15 시간 2026/01/20 2,281
1783969 이병헌 3 ㅇㅇ 2026/01/20 3,206
1783968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13 ㅇㅇ 2026/01/20 6,573
1783967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32 -- 2026/01/20 16,210
1783966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9 2026/01/20 3,622
1783965 어휴..이밤에 잠이 안와서 스릴러물 15 추천 2026/01/20 3,818
1783964 퇴사하고 할 것들 19 그리고 2026/01/20 5,460
1783963 수치의 벽이 둘러져 있네요 페루 리마 2026/01/20 1,625
1783962 오래 살고싶지가 않은데요 18 노후 2026/01/20 5,264
1783961 강선우 의원의 코트 어디 브랜드인지 아시는 분? 26 .... 2026/01/20 12,871
1783960 가정 파탄 낸 상간녀가...'연애 예능' 보다가 충격 JTBC .. 48 2026/01/20 20,885
1783959 청약통장 넣다가 정지 다시 부활 넣을수있나요 6 2026/01/20 1,475
1783958 회사 그만두고 싶어서 사주 봤는데요 5 은마 2026/01/20 3,497
1783957 전 누워서 눈감고 생각만 하기 몇시간도 가능해요 다들 그러신가요.. 1 2026/01/20 1,614
1783956 코트를 사려고 하는데 세일 곧 하겠죠? 4 ㄷㄷ 2026/01/20 2,619
1783955 70 할머니라는데2 3 이런분도 2026/01/20 3,342
1783954 군대가는 아들 히트텍 두께를 어떤 거 사야 할까요? 5 ........ 2026/01/20 1,365
1783953 42평 아파트 기준 욕실 2개 청소하는데 시간 얼마나 걸리세요 10 욕실 2026/01/20 3,012
1783952 가끔 잠드는게 무섭지 않나요? 19 잠듬 2026/01/20 3,387
1783951 어린 손자손녀가 사준 선물 다른 사람 주시나요? 9 신기함 2026/01/20 2,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