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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습관이고 해보면 쉬운거 있네요

뭐든 조회수 : 1,629
작성일 : 2026-01-20 17:28:29

제가 걷기를 너무 못했어요

몇 분 걸으면 벌써 지겹고 재미없고 그래서 안했고요

친구들에게 도대체 무엇때문에 더 걸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부족하다고 생각하는지 묻고 따지고 그랬거든요

 

제가 퇴직하고 시간이 남아도니 뒷산도 가고

시간 보내려고 지하철 두 정거장 전에 내려서 걷고 

뒤산 넘어가 병원 가고 올 때도 산 넘어 걸어오고 했더니

좀 익숙해졌나봐요. 뒷산도 지겹지 않고 지하철도 이제는 세 정거장 전에 내려도 될 것 같고요

 

걸음 자세도 유튭이나 티비에서 배운대로 해보려고 하고요. 

 

이거 경험으로 올해는 하나라도 뭐 버리는 루틴 만들어 볼까해요. 

IP : 59.10.xxx.17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1.20 5:30 PM (221.149.xxx.130)

    루틴 만드려 노력하고 있어요.
    최근 자리잡은 루틴은 아침에 일어나면 포트 물 올리기 > 양치 > 미온수 마시기 예요.

    저도 버리는 루틴도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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