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장례를 치르는데 결혼한 여자사촌들까지 다 참석했어요.
사촌들중 조금 친한 사촌3명에게 전화해서 잘 올라갔냐고 고마웠다고 전화했어요.
근데 오늘 엄마에게 전화가 와서 왜 네가 전화를 했냐고결혼한 출가외인이 나대지 말라고
뒤에서 조용히 장남이 전화하게 해야지라고 화를 내시네요.
전 상주로서 전화한거보다 그냥 장례식때 고생해서 잘 올라갔냐는 전화 사촌에게
3명정도 했는데 그거조차도 나대는 거였을까요?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장례를 치르는데 결혼한 여자사촌들까지 다 참석했어요.
사촌들중 조금 친한 사촌3명에게 전화해서 잘 올라갔냐고 고마웠다고 전화했어요.
근데 오늘 엄마에게 전화가 와서 왜 네가 전화를 했냐고결혼한 출가외인이 나대지 말라고
뒤에서 조용히 장남이 전화하게 해야지라고 화를 내시네요.
전 상주로서 전화한거보다 그냥 장례식때 고생해서 잘 올라갔냐는 전화 사촌에게
3명정도 했는데 그거조차도 나대는 거였을까요?
통제광이네요. 님이 뭘해도 거슬리고 미운거에요.
아들 딸 차별 심각하네요
출가외인이라고 하니까 앞으로 효도며 생신이며 친정방문이며 아무것도 일절 하지 마세요
진짜 별..
원글님 엄마가 이상해요.
장남이 뭐라고...
못말리는 장남사랑 ㅠ
어머님 정상 아니십니다.
결혼한 출가외인 ㄷㄷㄷ
나대지말라 ㄷㄷㄷ
이제 재산도 다 장남에게 가겠네요
저라면 얼굴안보고 삽니다
자라면서 차별 받았을것 같아요
오빠가 또 하면 되겠네요.
엄마 참 별나십니다.
그게 또 뭘 나대는 거래요?
연락도 못하나요? 딸이 죄인도 아니고 미쳤네요
정 뚝 떨어지게도 말하네요
설마 출가외인에게 뭐 바라고 하지는 않겠지요?
차별이야 당연히 받았고 아예 포기했지만 가끔 이런 것조차
하지 못하게 해서 어이가 없어 적어봤어요.
너무 어이가 없는 경우에는 내가 정말 잘못 생각하나 싶기도 해서요.
감사합니다.
제가 정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들어온 부조금은 내팽개치시던가요?
별걸로 다 그러시네요
또 장남이 고맙다 연락하면 되는거지
숨막히네요
엄마가 좀 많이 이상하네요
상 끝나고
설령 진짜 원글님이 북치고 장구를
쳤대도
나댄다는 말이 엄마입에서
나올 소린 절대 아니에요
저라면
정떨어져서 전화도 안할것같네요.
계속 연을 이어가고 싶으세요? 저같으면 진작에 끊었어요
자존감 박살내는 어머니네요.
사촌에게 전화해서 고마움 표현한것까지
저런식으로 깎아내리면 매사에 주저주저하게되고 자기검열에 시달릴듯
그 원흉이 엄마라는 사람이라는게 참
이상해요
아들이 뭐라고
친정 어머니가 남존여비사상이 꽉 차신분이네요.
원글님 잘 하셨어요.
장남이 하든 말든 원글님이 전화해야죠.
원글님 친정 어머니라서 말 아끼겠습니다.
친엄마 맞나요?
엄마가 진짜 이상한 분
상주로써 인사 드리는것과
딸이 사촌에게 고맙다고 잘 올라갔는지 안부 묻는 통화인데..
오히려 잘 했다고 칭찬 받아 마땅하거늘..
엄마가 시가라면 진저리 치시나요?
누구든 인사했으니 잘했다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헉! 그럼 원글님도 참지 말고 말하세요 그런분들은 말해도 찔리지도 않겠지만 님 속이나 시원하게
난 아버지 자식도 어니고 엄마 자식도 아니냐고 내가 사촌들하고 아무관계도 아닌데 전화했냐고 그동안 응어리진 일도 많을텐데 한번씩 풀으세요 그거 마음에 병되고요 주변에서 욕을허돈 말던 상처많은 내자신도 보듬어줘야해요 공감되어서 감정이입이되네요
엄마 치매야? 하고 받아치시지 그러셨어요.
똑같이 해줘도 뭘 잘못한건지 모르겠지만요.
오만가지를 트집 잡아서 이 분의 자존감을 박살내셨다에 1000겁니다.
하나를 보면 열이 보여요.
말만 들어도 짜증이네요.
어머니께도 출가외인으로 행동하세요.
원글님 그동안 맘고생 많이 하셨을듯.. ㅠㅠ
아들만 자식이네요 . 연 끊으세요
그소리 듣고 찾아가면 ㅂㅂ
엄마 생일이고
뭐고 기념일등 모든것
다 패스하셔요
출가외인 참 기가차서...
장남이 원글님 남동생?
그렇다면 엄마 진짜 좋은 소리 안나오네요
참지 말고 바로 쏘아붙이셨어야죠.
딸을 얼마나 만만하게 보셨으면 애도 아니고 다 큰 어른한테 나대지 말라는 말을 하나요.
담엔 내가 내 손으로 누구한테 전화를 하든 내맘이니까 엄마나 내인생에서 나대지 말라고 확 끊으세요.
미치셨나.
출가외인?
조용히 장남이 하게 하라고요?
출가외인이니 연락 끊자고 해보세요.
엄마가 진짜 이상하네요.
아무리 딸이라도 그런 대접 받지 마세요.
어머
진짜 친엄마 맞나요.
진짜 세상에 엄마라고 다 좋은 엄마는 아니란거 또한번 느끼네요
님이 얼마나 억눌렸으면 자기 검열을 하나요? 조용히 내적으로 손절하고 꼭 필요한 날만만나고 죽으면 유류분 상속 꼭 하세요.
조용히??
장남이 전화하게???? 해야지?
그 집 장남 바보예요?
그런 거도 뒤에서 누가 '조용히'
하게 해야 되는?
어머니가 딸 타박하는 게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장남 모질이 인증
그냥 장남도 인사 연락하면 되지
찔렸나 봐요
엄마가 이상해요
아들 체면만 생각하는 건지 ?
장남은 전화할 생각도 안할텐데
자랄때도 엄청 아들딸 차별 하셨을 듯.
요즘도 이런 집이 있다니 놀랍네요.
장남은 안하는데 ???
ㅋㅋ
극히 정상
이런 경우 딸이 더 똑똑하고 잘 살아서
아들이 비교될까봐 감싸고 편들곤 히잖아요.
원글님이 아들보다 잘난 딸에 아닐까 싶어요.
시모 용심 못지않은
아들 편애 k-모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