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안사고 전세나 월세로
노년과 최후를 제주에서 보내고 싶어요.
노인들 오는거 제주사람들은 싫어하겠죠?
그럼 조금이라도 젊어서 자리잡는게 나을까요?
집은 안사고 전세나 월세로
노년과 최후를 제주에서 보내고 싶어요.
노인들 오는거 제주사람들은 싫어하겠죠?
그럼 조금이라도 젊어서 자리잡는게 나을까요?
노인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타지 사람들에게 폐쇄성이 우리나라 전체에서 가장 세고 강한곳이 제주입니다.
나이가 문제가 아닙니다.
외부인이 여생을 보낼 지역은 아닙니다.
차없으면 쓰레기버리러도 못가고
바닷가나 오름이나 마트나 다 차있어야 살겠더라구요
날씨도 그렇고 한달살기도 쉽지않았어요
병원 가기 힘들어요
비바람불고 비행기가 뜨기 힘들 때, 어떻게 하려고요
물가도 비싼 곳이 제주도 아닌가요?
바다가 좋은 곳이 내륙에도 많아요
당연히 젊어서 자리 잡는게 좋지 않을까요
일단 먼저 정하세요
어디로 갈것인가,
1번, 구제주, 신제주 중 하나를 하시던가 서귀포요
시내 중심가에서 멀어 지지 마시면 좋겠어요
저도 한적한 동네를 못견뎌해서 구제주에 살아요,
그래도 서울에 비하면 얼마나 한적하고 여유있는가요
뭐 하시고 살건지도 정하시고요
나이들어서 걸어서 근거리 에 뭐든 있는 도심 추천합니다.
그리고 집은 살면서 그하시는게 좋을듯해요
그 월세 10년 살면 5천은 되는대 아깝잖아요
집은 1.5룸은 1억 2-1,5천이면 구입하는듯해요,
제주 시내 마트나 재래시장 근처 아파트 전세 얻어서 살아 보세요.
근데 저라면 제주도 보다 남해나 통영 같은 곳에 살고 싶어요
섬보다는 육지가 낫지 않나요?
제주도 아니래도 바닷가 근처 살만한곳 많은데...
제가 고통스러울 정도로 추위를 많이 타서 나중에 꼭 제주에서 노후를 보내고 싶었는데..
계속 관광객 처럼 살수도 없고 참 속상하네요
50대 지인이 최근 2년 살다왔어요
눌러앉으려다 다시 돌아왔는데요
큰병원 진료 어려움
폐쇄성 강함
물가 높음
의외로 일자리없음
내륙 대비 같은 일 한다고할때
급여수준 낮음
그러나 자연풍광 아름답고
금전적 여유만 있다면
살만함
단 외지인이 많이 유입되는 지역에서 살것
고통스러울 정도로 추위를 많이 타서
그러시면
부산 마산 진해 거제 통영 쪽도 알아보세요,
경남 바닷가쪽이 겨울에 눈 안오고 따뜻해요.
제주 겨울 바람 넘 불어 추워요
우선 일이년 살아보세요
저 봄에 제주도에 가요 일하러
마침 오피스텔이 있어서 거기에서 거주하면서 지인 업장에서 일하려고요
가서 상황을 보고 다시 육지로 오던가 제주로 아예 이사를 하던가 결정하려고요
괸당 문화라고
외지인 텃세 많긴 한데
돈 쓰러오는 사람에겐 친절해요
여러의견들 고맙습니다. 다시 잘 생각해볼게요
한달만 살아보세요 우선
뭔가 환상이 있으신거 같은데 제주도도 똑같아요
사람사는곳
바람 많아서 그렇게 따듯하지도 않음
저 제주도 출신입니다
추위는 부산 마산 통영 여수 순천 등이
제주보다 따뜻하대요
제주는 택배도 비싸요
제주도도 바람이 거세서 완전 춥던데요
거기가 따뜻할거란 환상은 버리세요
제주도 기온만 보지 마세요.
제주도 바람이랑 흐린 날씨로 겨울 상상이상 추워요.
너무 모르시는 것 같네요. ㅠㅠ
제가 가본 동네 중에 제일 따뜻한 곳은 삼천포나 통영 진주 이쪽이요.
근처 아파트 단지 좋아요
그냥 나대로 사는 걸 누가 뭐라는 사람 없고요
4년 사는 동안 폐쇄적(?) 이라 굳이 표현하자면 대학 동문 모임 찾아 갔을 때 느꼈어요. 제주 출신과 육지 출신 사이에 약간.
추위가 고통인데 왜 제주에???
제주 바람을 모르시네요
남해쪽 알아보세요
온화한 기후가 어떤건지 알게되실거예요ㅎ
제가 살아보니
날씨가 극단적이라 춥고 덥고 힘들어요
그냥 사계절 다 좋을 때가 없음
제주 대학교 근처를 왜 살아요
거기 살기 불편해요
거기 추워요
제주 법원 위로는 추워요,
중앙로에서 법원하고 온도가 차이나고 제주여고는 추운 동네예요
밑으로 내려와야지요
여수, 포항 활기차고 좋았어요. 먹거리 풍부하고요.
날도 따뜻해요.
제주도는 비,바람,여자(해녀)의 섬아닌가요?
날씨 별로이고 가스비,습기,곰팡이 장난아닌듯.
답답해 하고
병원은 서울로 올라오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