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귀여워요.

일기 조회수 : 1,040
작성일 : 2026-01-20 15:18:49

아침에 남편이 샤워하고 머리가 젖은 채 출근하러 나서더라고요.

얼른 목도리 건네면서 두르고 나가라니까 글쎄..

목도리를 이마에 시위띠처럼 두르라고요. 

아침부터 빵 터져서 그래..머리도 따뜻해야지 했네요.

재치있고 귀여운 남편 덕에 하루 시작이 즐거웠어요.

 

담에 싸워서 미울 때 보려고 기록 겸 써봅니다.

IP : 211.212.xxx.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0 3:24 PM (1.232.xxx.112)

    그 정도면 빙구미 작렬 ㅋㅋㅋ
    그래, 머리도 따뜻해야지 하신 원글님이 더 귀엽 ㅋㅋㅋ
    저희 남편도 좀 그런 과라 귀엽긴 합니다.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182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14 ㅇㅇ 2026/01/20 6,316
1790181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33 -- 2026/01/20 15,811
1790180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9 2026/01/20 3,369
1790179 어휴..이밤에 잠이 안와서 스릴러물 15 추천 2026/01/20 3,412
1790178 퇴사하고 할 것들 19 그리고 2026/01/20 5,113
1790177 수치의 벽이 둘러져 있네요 페루 리마 2026/01/20 1,426
1790176 오래 살고싶지가 않은데요 20 노후 2026/01/20 4,956
1790175 강선우 의원의 코트 어디 브랜드인지 아시는 분? 31 .... 2026/01/20 9,423
1790174 가정 파탄 낸 상간녀가...'연애 예능' 보다가 충격 JTBC .. 53 2026/01/20 20,278
1790173 청약통장 넣다가 정지 다시 부활 넣을수있나요 6 2026/01/20 1,258
1790172 회사 그만두고 싶어서 사주 봤는데요 5 은마 2026/01/20 3,102
1790171 전 누워서 눈감고 생각만 하기 몇시간도 가능해요 다들 그러신가요.. 1 2026/01/20 1,436
1790170 코트를 사려고 하는데 세일 곧 하겠죠? 4 ㄷㄷ 2026/01/20 2,377
1790169 70 할머니라는데2 3 이런분도 2026/01/20 3,133
1790168 군대가는 아들 히트텍 두께를 어떤 거 사야 할까요? 5 ........ 2026/01/20 1,139
1790167 42평 아파트 기준 욕실 2개 청소하는데 시간 얼마나 걸리세요 11 욕실 2026/01/20 2,790
1790166 가끔 잠드는게 무섭지 않나요? 20 잠듬 2026/01/20 3,153
1790165 필라델피아반도체는 빨간불인데 5 ㅇㅇ 2026/01/20 2,158
1790164 늙어도 밥.. 가벼운 청소도 못하나요??? 17 2026/01/20 5,102
1790163 어린 손자손녀가 사준 선물 다른 사람 주시나요? 11 신기함 2026/01/20 2,216
1790162 손님 불러서 소고기 구워 주려고 하는데 7 친구들이랑 2026/01/20 2,358
1790161 10시 [ 정준희의 논 ] 장동혁 단식의 진짜 목적은? .. 1 같이봅시다 .. 2026/01/20 785
1790160 아까 하남쭈꾸미 싸게 올라온 거 빨리 지금이요 16 ㅇㅇ 2026/01/20 4,334
1790159 70 할머니라는데.. 7 와우 2026/01/20 4,436
1790158 김창옥씨 홈쇼핑에 나오는군요..ㅜㅜ 32 .. 2026/01/20 18,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