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 걸어놓은 대학 휴학신청했다네요ㅜ
현역엔 수시로 최저만 맞췄고 33156
재수 22134, (6모 9모 11214, 11114)
정시 원서 썼지만 한번 더 할꺼라고 지금
목동재수학원 상담 갔어요
하....삼수라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현역때 걸어놓은 대학 휴학신청했다네요ㅜ
현역엔 수시로 최저만 맞췄고 33156
재수 22134, (6모 9모 11214, 11114)
정시 원서 썼지만 한번 더 할꺼라고 지금
목동재수학원 상담 갔어요
하....삼수라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사람이 그러더라구요
재수하면 거의 삼수된다고.
서울대 갈것도 아니고 의대도 아닌데 삼수를 왜 하려고 하는지ㅜ
오르긴 했네요.원하는 목표가 안되서 그러나봐요.
수능도 중독이에요.
찍은거 하나만 맞았으면, 한문제 더 맞았으면... 정시는 한 문제로 대학이 바뀌니, 계속 매달리더라구요.(장수생) 내년 수능 변경전 마지막이라 N수생 많을거라 생각해요. 힘든길이겠지만, 마지막으로 지켜봐줘야죠.
네 아이가 허세가 있고 자존심이 쎄요
고등 삼년 내내 공부안하고 머리믿고 잘난척 하더니
결국 삼수하네요ㅜ
수능도 중독 222222
입시판을 빨리 벗어나서 새로운 사고에 접어들어야되는데 .....
서울대 갈것도 아니고 의대도 아닌데 삼수를 왜 하려고 하는지ㅜ
222222
알지만 설득이 쉽지 않아요.
삼수하는 애들 많아요..목동애들
소위 자아가 좀 비대한듯...
쥬변 명문대 입학보고 '가오'가 상한거겠죠;
응원합니다. 어차피 결정한거면 아이가 원하는 학교가 되길.
우리는 어디 말하기 부끄러운학교라 재수라면 한번해봤음싶은데,
그저 대학생되어서 놀.생각만하고 마치 재수 결정한 친구들보다 승자라고 착각하고 있어서 어이없습니다.
성적 오르고 근성 있는 것 같고 뭐가 걱정인가요
삼수 성공할것 같아요 응원해 주세요
이번 정시 합격한 학교 있으면 꼭 등록해놓고 삼수할거면 하라 하세요
성적 오른걸 보니 삼수 하려는게 이해가 됩니다.
많이 노력한거 같아요. 형편이 되신다면 밀어주는것도 좋을거 같아요.대딩들 휴학이나 교환학생 워홀 많이 가요. 인생 진짜 긴데 젊음은 또 잠깐이라 도전하려 할때 밀어주시고 이번이 끝. 이라고 다짐도 받으시고요.
중독도 맞지만 욕심이 있는건데.
능력되시면 응원해 주세요.
저희 아이들도 삼반수 사수했어요.
둘다 7살에 입한한지라 1년 벌었다 생각하고 했어요.
안하면 평생 두고 후회할거 같아서요
이번에 수학빼고 전과목 가장 혼돈의 수능이였던지라
기대만큼은 못했지만 이제 그냥 뜹니다.
아이말이 삼수였음 한번 만 더 했을거라고. 합니다..
누군거에겐 삼수도 부러울수 있는 상황이랍니다.
응원합니다.
네 무조건 걸어놓고 해야 한다고 했어요ㅜ
재수하면서 배운게 끝까지 겸손해야 한다는걸 알았네요
아이가 한다고 하니 말릴 수는 없는데 저는 마음이 무겁네요
삼수 응원 감사합니다
무조건 겸손... 정말 맞는 말입니다. 저희 아이도 이번 수능에서 미끄러졌는데
사실 저 같으면 자존심 상해서라도 무조건 한 번 더 하겠다 다짐할 것 같은데
여지도 살짝 열어줬는데 그냥 붙으면 만족하고 다닌다네요. 입시 지옥에 다시는
들어가고 싶지 않은 듯 합니다.
욕심있는 아이라면 열심히 해서 꼭 좋은 성적 받을거예요. 응원합니다!!!
아이 머릿속은
자기 성적이 9모 11114일거예요.
심지어 4도 자기가 실수만 안했으면 2나1일거라고 생각하구요.
아까워서 다시 해보고싶겠죠.
목동에 3수 흔해요.
형편 어렵지 않으시면 시켜주세요.
학원서 상담하고 집에 오는데 소주 사온다네요
오늘은 마셔야 한다며ㅎㅎ
이 녀석아 엄마야 말로 소주 마시고 싶다ㅜ
성적 많이 올랐네요.
제주변에 6수 한 사람 있습니다.그것도 습관
많이 올랐네요.
본인이 한번만 더 하겠다는데 결국 인생은 자기선택대로 가야해요.
열심히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