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남편이 샤워하고 머리가 젖은 채 출근하러 나서더라고요.
얼른 목도리 건네면서 두르고 나가라니까 글쎄..
목도리를 이마에 시위띠처럼 두르라고요.
아침부터 빵 터져서 그래..머리도 따뜻해야지 했네요.
재치있고 귀여운 남편 덕에 하루 시작이 즐거웠어요.
담에 싸워서 미울 때 보려고 기록 겸 써봅니다.
아침에 남편이 샤워하고 머리가 젖은 채 출근하러 나서더라고요.
얼른 목도리 건네면서 두르고 나가라니까 글쎄..
목도리를 이마에 시위띠처럼 두르라고요.
아침부터 빵 터져서 그래..머리도 따뜻해야지 했네요.
재치있고 귀여운 남편 덕에 하루 시작이 즐거웠어요.
담에 싸워서 미울 때 보려고 기록 겸 써봅니다.
그 정도면 빙구미 작렬 ㅋㅋㅋ
그래, 머리도 따뜻해야지 하신 원글님이 더 귀엽 ㅋㅋㅋ
저희 남편도 좀 그런 과라 귀엽긴 합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