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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밍크 샀어요

당근 조회수 : 3,403
작성일 : 2026-01-20 14:30:08

낼 받으러 갈건데...

너무 추워서 충동구매했네요

IP : 118.235.xxx.239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운데
    '26.1.20 2:31 PM (223.38.xxx.19)

    잘 입으시면 좋겠네요
    동물털이라 따뜻하긴 할텐데요

  • 2. 원글
    '26.1.20 2:33 PM (118.235.xxx.239)

    걱정인건 조명에 따라서는 누래 보인다는 거예요
    전 노란기 없는 다크 브라운이 어울리는데... 어떤 사진은 그 색인데 일부 사진은 누래 보이네요
    잘 안 어울리면 재당근 해야겠지요....

  • 3. 실물 보시고
    '26.1.20 2:35 PM (223.38.xxx.117)

    결정하는걸로 하세요

  • 4. ..
    '26.1.20 2:37 PM (118.130.xxx.66)

    이런건 실물을 보고 살지말지 결정하셔야죠
    무조건 받아오고 재당근은 생각도 마시고요

  • 5. 원글
    '26.1.20 2:40 PM (118.235.xxx.239)

    실물 갖고 나오라고 하고 거절하면 진상인거 아니었어요?!?!

  • 6. 원글
    '26.1.20 2:41 PM (118.235.xxx.239)

    그럴수도 있는지는 몰랐어요 ㅜㅜ

  • 7. ..
    '26.1.20 2:41 PM (118.130.xxx.66)

    뭐가 진상이에요?
    아니 옷을 보고 맘에 안들면 안사는거지 어거지로 사는 사람 있어요?

  • 8. 보시고 판단
    '26.1.20 2:42 PM (223.38.xxx.213)

    하셔야죠
    보존 상태가 안 좋을 수도 있으니까요

  • 9. ㅇㅇ
    '26.1.20 2:44 PM (106.102.xxx.7)

    절대진상 아니예요 물건보시고 맘에안들면 정중하게 거절 하셔도 되요

  • 10. ...
    '26.1.20 2:52 PM (182.226.xxx.232)

    차라리 사진을 여러장 찍어서 보여달라해요
    막상 팔러 나갔는데 입어보고 만져보고 안 산다 하면 짜증날거같

  • 11. ///
    '26.1.20 2:54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당근에서 물건 보고 안산다는건 생각도 안해봤어요
    아예 물건 확인하고 결정할께요 라고 메세지 남기세요

  • 12. ///
    '26.1.20 2:55 PM (61.43.xxx.178)

    당근에서 물건 보고 안산다는건 생각도 안해봤어요
    실제로 보니 파손된 부분이 있다거나 한게 아니면...
    아예 물건 확인하고 결정할께요 라고 메세지 남기세요

  • 13. ㅇㅇㅇㅇㅇ
    '26.1.20 2:58 PM (175.199.xxx.97)

    물건보고 안사도 됩니다
    실제로 저도 옷보시고 안사는분들
    꽤있었어요.저는 그럴수있다 생각함

  • 14.
    '26.1.20 3:01 PM (14.33.xxx.210)

    기껏 약속잡고 시간내어
    물건 가져왔는데
    맘에 안든다고 안산다고 가면
    진상이라고 82에서 난리던데요

    미리 양해를 구하세요
    고가 상품이고
    사진 한계가 있어서
    옷을 실물로 보고 구매 결정 해도 될까요

  • 15. ..
    '26.1.20 3:02 PM (112.214.xxx.147)

    내집앞으로 온다면 보고 안사도 ok.

  • 16. Fg
    '26.1.20 3:04 PM (118.235.xxx.243)

    이거 미리 합의해야해요.

  • 17. 판매자 편한 위치
    '26.1.20 3:04 PM (223.38.xxx.212)

    에서 만나셔서 실물 보시고 판단하세요
    만일 보존 상태가 안좋은데도 억지로 살 순 없는 거잖아요

  • 18. 입어보고
    '26.1.20 3:04 PM (115.143.xxx.182)

    사세요. 맘에 안들면 사지마시고 미안하다고 커피쿠폰 하나 보내주세요.

  • 19. 원글
    '26.1.20 3:06 PM (118.235.xxx.239)

    저 밍크 트림된 거만 입어봐서..
    빳빳하면 안 좋은 밍크인가요 그 짧은 순간에 뭘 봐야할지도 사실 잘 몰라요^^;;,,,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

  • 20. ..
    '26.1.20 3:08 PM (211.208.xxx.199)

    사진으로는몰라요.
    만져보고 뻣뻣한데 없나 보존상태를 봐야죠.
    너무 오래된건 가죽이 갈라져서 입다가
    밍크가 툭툭 갈라져요.
    시어머니가 주신게 그래서 도로 돌려드렸어요.
    저보다 추위 많이 타시니 고쳐서 입으시라고요.

  • 21. ㄱㄱ
    '26.1.20 3:13 PM (182.209.xxx.215)

    실물 보고 살지 안실지 결정할수는 있지만
    판매자에게 미리 그렇게 해도 되는지 협의 해야죠.
    무조건 살 의향있는 사람하고만 거래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사와서 재당근은 문제 없지않나요
    안된다는 분은 왜...?

  • 22. 늘보3
    '26.1.20 3:13 PM (125.247.xxx.53)

    냄새맡아보고 안감도보시고 털상태보시고. .

  • 23. 전 물건 보여주는
    '26.1.20 3:22 PM (49.164.xxx.115)

    댓가로 커피 샀어요.
    그런 판매자도 있더군요.

  • 24. 재당근도
    '26.1.20 3:32 PM (223.38.xxx.205)

    어려워질 수가 있죠
    만일 물건 보존 상태가 안좋다면요
    재당근까지는 가지 말아야죠

  • 25.
    '26.1.20 3:42 PM (223.38.xxx.181)

    판매자 집앞(상대가 원하는 거에 따라)이나
    편하다는 곳에서 만나서 상태 보세요.
    밍크면 그래도 일단 가격이 있을텐데 상태 확인은 하고 결정하셔야죠.

  • 26. 판매자와
    '26.1.20 4:10 PM (223.38.xxx.45)

    조율할 문제죠.
    거절하면 안 사면 되는거고.
    재당근 쉽지 않아요.

  • 27. 돈을
    '26.1.20 4:11 PM (106.102.xxx.99)

    벌써 보낸건 아니죠?
    물건 보고 구매결정하고 싶다 다시 챗 보내세요

  • 28. 자전거핼맷
    '26.1.20 4:34 PM (121.175.xxx.142)

    저는 좀비싼 핼맷
    집앞에와서 써보고는 그냥 가셨어요
    그게 파는 입장에서도 마음편해요
    나중에 환불해달라는것보다...

  • 29. ...
    '26.1.20 4:47 PM (106.101.xxx.1)

    저는 싼 옷 몇 번 팔아봤는데 일이 만원 벌자고 시간 내서 나갔다가 구매자가 사기를 거부한다는 건 생각도 안해봤어요.
    원글님은 비싼 옷 사시는 것 같으니 가능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꼭 미리 양해 구하고 합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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