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동 사는데..아빠들 엄청 적극적인거 맞아요

목동 조회수 : 2,861
작성일 : 2026-01-20 12:22:07

아빠들이 학원 설명회도 엄청 오구요.

학교. 유치원 행사도 많이들 오시고...

 

학원 상담도 직접 많이들 다니시고..

 

공원에 보면 아이들이랑 많이들 놀아주시고.. 그래요.

 

엄청 가족적인 분위기....

 

여기는 약간 완전 부자들보다는 어느정도 배우시고 조금 넉넉하신 분들 위주라 그런지

다들 교육에 올인.....

 

뭐 그렇다고 좋은 점만 있는것은 아니죠......

 

IP : 223.38.xxx.8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0 12:22 PM (211.218.xxx.194)

    첨부터 교육에 올인하려고 학군지를 들어가 사는거니까요.

  • 2. ..
    '26.1.20 12:26 PM (118.235.xxx.139)

    애초에 목적이 학군지들어간건데 세월아 네월아 관심업는게 더 이상한데인데
    돈있는사람 중에 교육에 관심 없는 사람 뉴가 잇어요 연예인 시키는 집안도 교육에 엄청나던데
    가난한 집도 공뷰 많이 시키지만 교육의 질이 다를뿐

  • 3. 목동 이마트
    '26.1.20 12:30 PM (219.255.xxx.120)

    중년 아저씨들도 어찌나 신사적인지

  • 4.
    '26.1.20 12:33 PM (126.236.xxx.239)

    개천용 많은동네

  • 5. ㅇㅇ
    '26.1.20 12:35 PM (220.74.xxx.189) - 삭제된댓글

    목동쪽 살면서 방송국이나 여의도 금융가에서 일하는 지인들 다 매너 좋고 고학력, 경제력 갖추고 아이들 지덕체 키워주며 행복하게 지냄 ㅎㅎ

  • 6. 애초에
    '26.1.20 12:3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교육에 관심많고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학군지에 사니까요.

  • 7. .....
    '26.1.20 12:39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목동이 이미지가 좋은듯...

  • 8. ...
    '26.1.20 1:18 PM (218.147.xxx.4)

    확실히 개천용 느낌이긴 하죠
    능력좋고 직업은 좋지만 ;;

  • 9. ..
    '26.1.20 1:48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손녀를 목동 유치원에 보내는데
    휴일에 애들 데리고 놀러 가는것도
    애들하고 엄마들만 가는게 아니고
    꼭 부부동반, 애 이렇게 가족모임으로 가네요.

  • 10.
    '26.1.20 2:34 PM (39.125.xxx.221)

    목동보다 더한 비싼 학군지에사는 우리집 남편. 제가 안가도 애둘데리고 유치원 체육대회가고 공원에 주말마다 데리고나가고 설명회 공개수업 기본인데.. 진짜 애들한테 관심갖는거 어려워합니다. 비싼동네와 아빠의 적극성을 연결하는태도 또한 학군지뽕으로 보이네요

  • 11. 그러게요.
    '26.1.20 2:46 PM (211.205.xxx.145)

    아빠들 보통 액션은 해도 그게 다고 아이한테 관심갖는거 잘 못 해요.
    설명회 간다해도 간다 뿐이지 그걸 내 아이에게 적용할 생각 못 하고.
    그리고 아빠가 교육 관심 갖고 주도하는집 별로 성과가 ....

  • 12. ...
    '26.1.20 2:4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같이 참여 정도에 의견을 내는 정도가 좋지
    것도 현명한 의견을 잘 말해줄 사람일때요
    아빠가 극성이면 더해요
    엄청 신경 쓰거나 무심하거나

  • 13. ...
    '26.1.20 2:51 PM (1.237.xxx.38)

    같이 참여 정도에 의견을 내는 정도가 좋지
    것도 현명한 의견을 잘 말해줄 사람일때요
    남자가 극성이면 더해요
    엄청 신경 쓰거나 무심하거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027 노인 휠체어 구매해 보신분 계실까요? 12 . .. .. 2026/01/21 1,101
1786026 퍼즐이 맞는 신천지의 힘..이건 거의 자백급이야~~ 8 그냥3333.. 2026/01/21 1,312
1786025 집 몇 채가지고 계신가요? 15 다주택자 2026/01/21 3,524
1786024 에르며스 볼리드백 스타일 쓰기 편한가요 2 가방 2026/01/21 657
1786023 이광수가 미래에셋 다닐때 에이스긴 했나보네요 12 2026/01/21 3,129
1786022 한덕수....한 10년?? 2 ..... 2026/01/21 1,264
1786021 북해도 언제가야 8 ... 2026/01/21 1,405
1786020 김밥 큰것 이젠 싫어요 7 2026/01/21 2,168
1786019 순금 시세 곧 한국금거래소 기준 100만원 뚫겠어요 8 .... 2026/01/21 1,754
1786018 언니가 요보사 자격증을 땄는데 12 한심 2026/01/21 4,149
1786017 보이그룹 보는 재미, 같이 느껴요. 3 고마오 2026/01/21 937
1786016 숟가락 앞니로 먹는 습관 앞니 돌출? 7 지금 2026/01/21 896
1786015 층간소음 4 dd 2026/01/21 803
1786014 학창시절이랑 30-40대 어른되었을때랑 성격이 좀 다르신분? 5 으,ㅁ.. 2026/01/21 1,231
1786013 마운자로 2일차예요 9 .. 2026/01/21 1,493
1786012 오 한국 주식시장 쎄네요 반등하는거보니 13 떼루아 2026/01/21 3,107
1786011 열심히 리밸런싱 하실 기회 2 ㅇㅇ 2026/01/21 1,491
1786010 미니멀이 어려워요. 10년째 못하고 있어요 13 .... 2026/01/21 2,803
1786009 아파트 1층 장점이 있을까요 16 나른 2026/01/21 2,241
1786008 딸이 며칠전 남자친구랑 이별하고 괴로워하는데 지켜보는 내가 너.. 29 ..... 2026/01/21 5,303
1786007 햄버거 대신 'K군고구마'…고물가에 뉴욕커들 사로잡았다 11 2026/01/21 2,682
1786006 울니트옷 안줄어드는 세제있나요 광고하는 게 궁금해요 6 민트 2026/01/21 887
1786005 북한 무인기 사안의 전말! 6 내란 전쟁범.. 2026/01/21 1,504
1786004 애들이 좋은 대를 가면 제가 뭐가 좋을까요? 43 77 2026/01/21 3,902
1786003 부모와 거리를 두고 살아도 괜찮을까요? 9 ... 2026/01/21 1,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