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 언니 조카 등 원가족에 시간과 에너지 많이 쓸수록

ㅇㅇ 조회수 : 1,230
작성일 : 2026-01-19 18:29:22

개인의 성취나 발전에 시간을 덜쓰죠.

엄마 언니 하하호호 몰려다니는 집 치고 진득히 공부해서 잘되는거 잘 못봤어요.

심한 집은 유학준비 하다가도 엎고 직장생활 초반 빡센거 못버티고 그만두고...

가족간 적당히 거리가 있어야 개인 성취에 유리해요. 

IP : 222.108.xxx.7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6:55 PM (59.15.xxx.225)

    화목한 가정의 아이가 잘 되는게 맞는 건데요. 너무 이분법적 사고 아닌가요. 공부도 유전이에요. 잘하는 집 아이들은 사촌들도 다 잘하잖아요

  • 2. 그게
    '26.1.19 6:58 PM (118.235.xxx.22)

    밖에서 보면 화목해도 두 종류가 있어요
    자식 중 한 둘의 희생으로 굴러가는 집, 아닌 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45 욕실 천정에서 계속 물떨어지는 소리가 나요 4 ... 22:57:59 185
1790444 예전에 글쓴 고등 22:57:54 69
1790443 맛있는 귤 추천 1 루시아 22:56:03 142
1790442 이혜훈은 형법 90조, 91조에 의거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8 ㅇㅇ 22:52:42 231
1790441 40대후반 어떤 헤어스타일이세요? 7 머리 22:46:31 483
1790440 물가가 많이 올랐네요 3 특히 채소 .. 22:45:23 553
1790439 사과 받아주시겠어요? 5 루피루피 22:44:26 470
1790438 남편이 하루종일 주식만 쳐다봐요 11 22:41:22 1,262
1790437 진짜 간단한 영어인데 실수했어요..ㅠㅠ ,, 22:39:37 384
1790436 조국혁신당, 이해민, 알리익스프레스 해킹 ../.. 22:29:41 324
1790435 무말랭이 먹고 속이 쓰려요 2 ㆍㆍ 22:28:05 369
1790434 여름보다 겨울이 쾌적해서 좋은거 같아요 8 ㅇㅇ 22:27:42 516
1790433 알부민 이제 다이소에서도 파네요 1 22:26:25 443
1790432 [단독] 망치로 PC부순 '공포의 순간' 폭언 일삼아온 기부왕(.. 3 그냥 22:20:06 1,569
1790431 최강록 주관식당 좋네요 3 .. 22:17:13 965
1790430 대뜸 외모평가 하는 사람 4 00 22:16:14 674
1790429 주가상승으로 벼락거지된 느낌이 드신 분들 적금 깨서 주식사면 안.. 7 ㅅㅅ 22:14:46 1,615
1790428 매수 계획 종목 공유해 주세요~ 2 내일 22:14:46 621
1790427 안세영 초등학교 시절 감독 6 ........ 22:14:34 1,115
1790426 지금 톡파원25시 전현무 2 .... 22:11:24 1,475
1790425 대문에 이상한 시어머니들에 보태서 황당한 시누 8 22:10:54 926
1790424 79세 압박골절 언제 회복될까요? 7 엄마...ㅜ.. 22:10:01 435
1790423 동파 주의하세요. 1 단비 22:09:18 946
1790422 뇌손상을 손가락 펴기로 확인한다는데요. 21 ... 22:03:23 2,925
1790421 추워도 여름다가오는건 8 날씨 22:01:56 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