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기분 좋아지나요?
아니면 반대로 안좋아지나요?
보면서 기분 좋아지나요?
아니면 반대로 안좋아지나요?
기분 안 좋아지면 성격을 고쳐야하지않을까요? 예쁜 여자 너무 좋음ㅎㅎ
저는 잘생긴 남자 보는것보다 이쁜여자 보는게 좋고
이쁜여자중에도 그냥 얼굴만 이쁜여자보다 스타일 좋은여자 보는게 좋더라구요ㅎㅎ
기분이 안 좋아지는 여자들이 많은가 보더라고요
저한테 대놓고 날씬하다고 말랐다고. 기분 나쁘다는데.
얼굴까지 최고 미인이었으면 죽였을듯
예쁜여자 잘생긴 남자 귀여운 아이 보면 기분 좋아요
예쁘다기보다 그 인상이 중요해요
제 기준 수지나 아이브 유진 같은 인상은 기분좋고 카리나 민지 이쪽은 상냥한 느낌 안들어요
기분 좋지요.
기분 나빠지면 성격 고쳐야 함. ㅎㅎ
친절하고 밝은 사람을 보면 기분 좋아져요
예쁜데 까칠하고 불친절하면 기분 나빠짐
잘 생긴 남자보다 예쁜 여자보면 기분 좋아져요.
예쁜 여자 보고서 기분 좋을수도 있고 내 못생김이 한탄스러워 기분 안좋을수도 있는데 제일 이상하고 안되어보이는 사람은
나 예쁜 여자 너무 좋아, 예쁜 여자 보면 좋지 않아? 나 예쁜 여자 진짜 좋아해. 하며 오바하는 사람요. 질투 없이 쿨한 사람이고싶어하는건지 자격지심 가리려고하는건지 좀 안되어보여요
남자건 여자건 옷 잘 입는 사람들 보면 기분 좋아요.
생긴거 보다는 스타일 좋은사람보면 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음.
이쁜 여자나 스타일 좋은여자 보면 짜증내는 여자들 있음
왜그런가 생각을 해보니 질투심 때문인 듯
나이 많아도 그럼
잘생긴 남자를 보면 자꾸보고 싶어요.
아름다움이 이렇게 사람눈을 잡아끄는 힘이 대단해요.
60평생 손가락에 꼽히는 미남미녀기준
그냥 부러워요 ㅜ
다시 돌아보게 예쁜 여자를 보면 너무 신기방기해요. 그렇고 그런 일상에 서프라이즈라서 하루종일 생각하면서 뭐가 그녀를 다른 사람과 다른 아름다움인지 찾아볼려구 하고 부럽기도 하구...
솔직히 한국가려고 대한항공 탔을때 하얗게 늘씬한 승뭔들이 웃으면서 인사하면 기분좋아지잖아요 안그런 분들도 있어요???
안녕하십니까~~ 하는데 부럽고 짜증나고???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당연 기분좋아야 하잖아요
근데 생각보다 안그런거 많이 봤엉ㆍ
20대 싱그럽고 늘씬하고 이쁜 여자에게
40~50대 아줌마들이 뒷담하는거 엄청 봐서 속으로 놀란적 있었네요
당연 기분 좋죠 성형미인 말고
그런데 할머니들은 젊은 이쁜 여자들을 싫어하더라구요 ㅎㅎ
기분이 좋은거까지는 모르겠어요
반대로 안예쁜 사람봐도 기분 나쁘지 않고요
나랑 모르는 사람이면 예쁘나 안예쁘나 기분좋고 나쁨이 없어요 내가 이상한건가...
저 할줌마인데… 사실 이쁜 아가씨 잘생긴 총각이 응대해주면 기분이 더 좋아서 그 부분을 자책하고 있었는데
아닌 분들이 있다는게 놀랍네요
어떤가게에 가끔 나가서 일봐주는데 주로 여자손님만 오는 곳이예요.
젊은 분들은 속으로만 생각하는지 자주 말하지는 않는데
나이많은 분일수록 말하시네요.
젊고 예쁜언니 어디갔냐고.
다들 젊고 예쁜사람 좋아해요.
좋을수도 안좋을수도 있는게 정상 아니에요?
마냥 좋기만 하겠어요 같은 여잔데 나는.. 이런것도 조금씩 올라올수도 있고 그럼 좀 기분이 살짝 다운되기도 하고 하지만 금방 잊어버리고 그런거지 뭐 다들 나는 좋은데 남들은 안그런 사람이 있어? 하고 반문하는것은 좀ㅋ
예쁜 사람보면 부러워요
그러면 질투심이 있는 걸까요?
그런데 어렸을때부터 제 친구들은 거의 예쁜 친구들이었던 것 같아요
미용실가면 미스코리아 나가라고 할 정도로 예쁜 친구도 있었구요
기분나쁘지도
좋아지지도
부럽다??
잘생긴사람이나 이쁜사람이나
너는 복받은줄알아라
평생 부모님한테감사해라 생각드네요
성괴는 빼고 극혐
젊고 이쁜 여자가 똑똑한데다 능동적이고 주체적이면
많이들 싫어하더라구요
직장에서 많이 봤어요
허들 낮은 곳 아닙니다
여적여가 뭔지 저도 직장생활하면서 알게 되었네요
당연히 좋아지죠!!
예쁜 여자 보고서 기분 좋을수도 있고 내 못생김이 한탄스러워 기분 안좋을수도 있는데 제일 이상하고 안되어보이는 사람은
나 예쁜 여자 너무 좋아, 예쁜 여자 보면 좋지 않아? 나 예쁜 여자 진짜 좋아해. 하며 오바하는 사람요. 질투 없이 쿨한 사람이고싶어하는건지 자격지심 가리려고하는건지 좀 안되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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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감이요. 예쁜 여자 보고 기분 좋고 보기 좋고 부럽고, 또는 비교되고 기분 안 좋고 모든 감정이 다 괜찮고 혼자 속으로 생각하는거 나쁘지 않은데 꼭 겉으로 난 예쁜 여자 너무 좋더라~ 이렇게 말로 뱉는 여자 중에 제 정신인 여자를 본 적이 없어서 이 말 하는 여자들한테는 편견이 생겨요. 보통 질투심이 엄청 나고 남을 의식하고 비교하는 여자들이 쿨한 척 하는지 뭔지 저런말 잘 하더라고요..
외모에 컴플렉스 있는 여자들이
예쁜 여자 보면 비교 의식 생기면서 기분 나빠하는 거 같아요.
제가 30대까지 나름 예뻤는데...
친구 만날 때 조금이라도 꾸미고 나가면
외모 안 좋은 친구는 처음에 딱 만났을 때 표정이
떨떠름하고 썩은 표정 지어서 상처 받은 적이 꽤 되네요.
자기도 모르게 기분이 나쁜가 보더라구요.
외모 좋은 친구는 꾸미고 오면 예쁘다고 칭찬해주고 서로 칭찬...
외모 컴플렉스 있는 친구는 십년을 알고 지내도 절대 칭찬 안 함.
이 숨겨진 진실을 알고 나서는
외모 수준도 비슷한 사람끼리가 지내기 편하구나 깨달았죠.
외모에 컴플렉스 있는 여자들이
예쁜 여자 보면 비교 의식 생기면서 기분 나빠하는 거 같아요.
제가 30대까지 나름 예뻤는데...
친구 만날 때 조금이라도 꾸미고 나가면
외모 안 좋은 친구는 처음에 딱 만났을 때 표정이
떨떠름하고 썩은 표정 지어서 상처 받은 적이 꽤 되네요.
자기도 모르게 기분이 나쁜가 보더라구요.
외모 좋은 친구는 꾸미고 오면 예쁘다고 칭찬해주고 서로 칭찬...
외모 컴플렉스 있는 친구는 십년을 알고 지내도 절대 칭찬 안 함.
이 숨겨진 진실을 알고 나서는
외모 수준도 비슷한 사람끼리가 지내기 편하구나 깨달았죠.
외모에 컴플렉스 있는 여자들이
예쁜 여자 보면 비교 의식 생기면서 기분 나빠하는 거 같아요.
제가 30대까지 나름 예뻤는데...
친구 만날 때 조금이라도 꾸미고 나가면
외모 안 좋은 친구는 처음에 딱 만났을 때 표정이
떨떠름하고 썩은 표정 지어서 상처 받은 적이 꽤 되네요.
무의식적으로 자기도 모르게 기분이 확 나쁜가 보더라구요.
외모 좋은 친구는 꾸미고 오면 예쁘다고 칭찬해주고 서로 칭찬...
외모 컴플렉스 있는 친구는 십년을 알고 지내도 절대 칭찬 안 함.
이 숨겨진 진실을 알고 나서는
외모 수준도 비슷한 사람끼리가 지내기 편하구나 깨달았죠.
이해관계가 얽혀있을 경우
나의 반경에서 내 파이를 앗아갈거같은 분위기
유뮤가 중요하죠
저는 이쁜여자보다 옷잘입는 세련된 사람보면 너무 좋아요.
보는 재미도 있고 공부도 되고
표현은 안하지만 너무 아무렇게나 하고 다니는 분은 보면 저까지 기분 우중충해지긴 합니다.
전 무조건 기분 좋아요. 예쁜 여자가 친절하기까지 하면 더기분좋음.
제 기분은 그것과 상관없어요. 좋지도 않고 안 좋아지지도 않아요. 그냥 예쁘다 생각하고 말죠.
예쁘다..하고 마는데..
기분까지 좋아지나요? 신기할세..
그걸 언제 많이 느끼냐면요 외국 드라마 볼 때요. 여주 남주가 평균적으로 외모가 그저그런데 그럼 계속 쳐다보기 솔직히 살짝 짜증나더라고요. 감정이입도 잘 안 되고요 특히 여러 시즌 하는 긴 드라마는 더더욱이요. 어제 고딩 아들이랑 시즌 5짜리 캐나다 드라마 마지막회 봤는데 아이의 한 줄 감상평. 엄마는 왜 배우가 되지 않았어요? 훨씬 보기 좋았을텐데요. 푸하하 저 젊었을 때 미팅 소개팅 나가면 항상 외모로 까이던 사람인데요. 미드 특히 영드는, 아무리 연기가 중요하고 외모로 사람 판단하면 안 된다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 그렇더라고요.
스치면야 좋죠. 내 활동 반경과 겹치지 않는다면.
까지 하나요
그냥 예쁘다 생각하고 말죠222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도 아니고...ㅋ
기분 좋아지는건 그 사람이 보여주는 매너에 달려 있죠
기분 좋아요.
그날 기분 쿰쿰 했다가도 말 그대로 꽃 본듯이 기분전환 확실히 되거든요.
이쁘면 대부분 착하죠.
이쁘지만 고약하면 그건 마녀지 이쁜게 아니어요.
남들이 예쁘다 하는 거와 제가 예쁘다 느끼는건 좀 다를수도 있겠네요.
화려한 예쁜이보다 소박한듯 평범한듯 예쁜이라면 제기준에 최고임..ㅎ
계속 보게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