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내장 진단받고

수술을 조회수 : 2,268
작성일 : 2026-01-19 18:21:39

백내장 수술하신 분들께 여쭤요

초기 진단 받고 얼마나 잇다가 수술받으셧어요?

직년 2~월에 초기라 하셧는데 요즘 며칠 계속 복시가 잇어 너무 불편하네요

이틀 정도 잇다가 병원가는데 그 전에 불안해서 여쭤봐요

IP : 118.235.xxx.20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60대
    '26.1.19 6:28 PM (222.117.xxx.80)

    저는 처음 진단받고 1년 이상 지나서 수술했어요.
    병원에서 정기적 체크하다
    의사가 이제 수술하자고 할 때 했엉쇼.

  • 2. 60대
    '26.1.19 6:28 PM (222.117.xxx.80)

    했어요.
    나이드니 손가락도ㅠㅠ

  • 3. 글쿤요
    '26.1.19 6:31 PM (118.235.xxx.119)

    에효. 저도 수술해야싶네요
    간단하다해도 겁나요

  • 4. 의사샘
    '26.1.19 6:31 PM (1.228.xxx.91)

    과 의논하셔서
    수술날짜 잡으세요.
    수정체와 관련된 문제라
    오래 두어도 안 좋아요.

  • 5. 고도근시
    '26.1.19 6:31 PM (118.235.xxx.199)

    고도근시라 1년에 2번 정기검진 시 백내장 시작되었다는 말 들은지 6-7년 갑자기 시력 떨어지면서 2년 버티다 수술했어요.
    안경 도수를 올려도 교정시력이 0.5-0.6 정도밖에 안나와서 수술했어요.

  • 6. 아…
    '26.1.19 6:32 PM (118.235.xxx.119)

    그럼 60대님은 블편함은 크게 없우셧나요

  • 7. 여름보다
    '26.1.19 6:33 PM (118.235.xxx.119)

    계절로 보면 겨울이 나은가요

  • 8. 백내장이라 궁금~
    '26.1.19 6:58 PM (221.144.xxx.81) - 삭제된댓글

    저도 진단받은지는 몇년됐어요
    여긴 지방인데 동네 안과에서 진단
    받고 1년에 한번씩 가는데 남편은 수술
    하려면 서울 큰 병원가서 하라는데 그게
    맞는건가요?
    또 수술은 하신분들은 백내장이 어떤 시점에서
    수술을 하셨나요?
    답변 좀~

  • 9. 2년전 수술
    '26.1.19 7:18 PM (72.66.xxx.59)

    초기진단 후 4,5년 지나 수술해도 괜찮은 단계라고 해서 했는데
    너무 너무 좋아요.
    평생 안경 쓴 일이 없었지만 노안으로 돋보기 사용한지 십수년 됐거든요.
    돋보기 없이는 반 장님으로 살았는데 지금은 눈에 쓰는 건 썬글밖에 없어요.
    단촛점 근거리로 했고 한쪽은 아직 백내장 진행이 안됐다고 해서 그냥 있습니다.

  • 10. ..
    '26.1.19 7:44 PM (121.135.xxx.217)

    두세군데 더 진단받으셔서 수술하는게 낫다고 똑같은 의견 내면 수술하세요.
    2015년 좌안, 2019년 우안 전부 단초점렌즈 했는데 일상생활은 안경없이 생활하고
    운전하고 영화볼때만 안경낍니다.

  • 11. 저도
    '26.1.19 9:46 PM (118.235.xxx.102)

    며칠전 병원다녀왔는데 첨진단받고 4년쯤된거 같아요
    3기쯤으로 진행됐다고 해요
    수술 생각해보자고 하는데요
    다촛점 단촛점 설명 들었어요 다촛점 700 만원 짜리도 있던데
    단촛점으로 많이 하셨는지
    저도 궁금한게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608 판교 호텔방이 동날 지경... 트럼프에 겁먹을 필요 없다 1 ㅇㅇ 2026/01/20 4,400
1787607 세탁소를 다른곳으로 옮겼는데요 5 세탁소 2026/01/20 922
1787606 지금 미국시장 꽤 빠지고 있네요 4 ........ 2026/01/20 4,122
1787605 저는 어쩌다가 자신감 없는 남자가 돼버렸을까요? 13 ㅠㅠ 2026/01/20 1,886
1787604 게시판 글 읽다가 치매 요양원 궁금 7 .... 2026/01/20 1,243
1787603 쬐금 정없는 엄마 만나는것도 5 hgg 2026/01/20 2,065
1787602 혹시 엊그제 올라온 IQ검사 돈 내고 결과 받으셨나요? 2 IQ검사 2026/01/20 1,059
1787601 백인은 일본 눈치 많이 보네요 6 ㅇㅇㅇㅇ 2026/01/20 1,987
1787600 작년 10월쯤에 지방 아파트 팔았다고 썼던 사람인데요 주식 2026/01/20 1,536
1787599 목걸이 분실. 5 속쓰리다 2026/01/20 2,129
1787598 남편이 귀여워요. 1 일기 2026/01/20 1,104
1787597 러브미 유재명 아들은 이상해요 13 ... 2026/01/20 3,563
1787596 오늘은 바닷가 강릉도… 2 ㅇㅇ 2026/01/20 1,628
1787595 급질! 구강악안면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8 ... 2026/01/20 959
1787594 결국 삼수를 하려나봐요 20 삼수 2026/01/20 3,953
1787593 Sk텔레콤 과징금 못 내겠다 소송. 2 .. 2026/01/20 1,058
1787592 아이가 물을 안마셔요 7 깐깐 2026/01/20 1,589
1787591 전업이라도 치매나 편찮으신 노인을 잠깐 모셔오기 힘든 이유 13 ㅇㅇ 2026/01/20 2,954
1787590 대상포진 예방주사 아플까요? 6 하느리 2026/01/20 1,150
1787589 위고비나 마운자로 저렴하게 하는 병원 어떻게 찾아요? 9 알려주세요 2026/01/20 1,389
1787588 개념없는 이중주차 인간 때문에 1 2026/01/20 1,186
1787587 혹시 음식이 다 안 넘어간 느낌 3 ㅇㅇ 2026/01/20 1,227
1787586 흑자 압구정 그 유명한 피부과 다녀왔어요 17 .. 2026/01/20 5,095
1787585 당근에서 밍크 샀어요 27 당근 2026/01/20 5,393
1787584 치매엄마 1년에 2주만 모셔달라 했는데 44 Jj 2026/01/20 17,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