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59세
기상시간이 새벽4~5시라 주말아침에 할 일이 없어 심심합니다
어제는 서울시내 동네 투어 해보자해서 남편이 유튜브에서 봤다며 데리고간 곳.
창신동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다녀왔네요
완전 고바위던데 그 위에 신기한 낙타카페라는게 있고..
창가전망이 끝내주고 테라스올라가면 더더 멋진 뷰가 펼쳐지더라구요
저녁노을질때 또 가고싶더란,,,
그리고 내려오면
채석장터였던 곳의 크로테스크한 분위기가 나는 돌산마을 조망대에서 한 컷찍고
창창이라는 홍콩분위기 중식집에서
맛있는 짜장면이랑 우육탕 먹고왔어요
아직은 에너지가 넘치는데 ..
올해는 일 그만두려하니 섭합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