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fds 조회수 : 1,348
작성일 : 2026-01-19 09:56:10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전화도 너무 많이오고 

만나자는 사람도 많고 

할일은 더 많고

남편있고 자식들있고..

다른사람에게 쓰는 에너지가 점점 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건 내 에너지가 적어기 때문인 탓)
좋은 사람들은 너무 많은데

그닥 의미가 없다고 느껴지는

46세의 바쁜 주말이었습니다....
조용히 82하며 근무하는 이시간이 최곱니다...

IP : 61.254.xxx.8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1.19 9:57 AM (222.117.xxx.76)

    토요일은 저도 미용실 병원 오후는 아이들 학원댈다주고 밥해주니 밤이내요 일요일른 가족 점심식사후 휴식

  • 2. ..
    '26.1.19 9:58 AM (121.190.xxx.7)

    인생을 어떻게 살아오셨는지가 보이는 글이네요
    전화도 많이 오고 만나자는 사람도 많다니

  • 3. ..
    '26.1.19 9:59 AM (14.35.xxx.185)

    저도 남편, 자식들, 친정식구들.. 정신없이 보냈네요.. 월욜부터 일하지만 이 시간이 더 좋아요

  • 4. ㅇㅇ
    '26.1.19 10:01 AM (1.240.xxx.30)

    인기많으시네용ㅇ

  • 5. 111111111111
    '26.1.19 10:01 AM (61.74.xxx.76)

    전 주말은 운동모임에만 집중해요 ㅎ 그래서 그런가,,,주말엔 전화도 만나자는 사람 한명도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6.
    '26.1.19 10:02 AM (112.145.xxx.70)

    전 주말엔 남은 안 만나요.
    내 귀한 시간을...

    목욕가고 골프연습가고
    스크린가고 마사지하고
    남편과 애들이랑 외식하고
    낮잠도 잤네요.

    월요일 출근이 가뿐했습니다!

    약속은 평일저녁에 잡아요.

  • 7. 남대문
    '26.1.19 10:04 A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나 문제많은가보네요
    캔디폰이거든요

  • 8. ..
    '26.1.19 10:05 AM (121.190.xxx.7)

    저두 평일은 에너지를 너무 써서
    주말엔 집콕해야 힘이 생겨요

  • 9. 혼자
    '26.1.19 10:08 AM (211.234.xxx.149) - 삭제된댓글

    늦잠자고, 빈둥거리고, 드라마 보고,
    책 읽고, 이것저것 만들어 먹고...
    혼자 이틀 지내다 출근 해서
    사람들 속으로 오니 좋네요.
    이 적절한 반복이 좋아요.

  • 10. 혼자살아서.
    '26.1.19 10:10 AM (211.234.xxx.149)

    늦잠자고, 빈둥거리고, 드라마 보고, 운동가고
    책 읽고, 이것저것 만들어 먹고...하며
    혼자 이틀 지내다 출근 해서
    사람들 속으로 오니 좋네요.
    이 적절한 반복이 좋아요.

  • 11. ㅎㅎㅎㅎ
    '26.1.19 10:15 AM (61.254.xxx.88)

    이번주말의 의미 : 젊은 친구들한테 두쫀쿠 선물 받아서 먹었어요 ㅎㅎㅎㅎ 재밌더라고요
    다음 주는 좀 편하게 쉬며 보내겠습니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702 오늘은 삼성sdi가 본전 됐어요 8 .... 2026/01/19 2,282
1786701 앞머리 셀프 커트하니 너무 편해요. 6 앞머리 2026/01/19 1,834
1786700 남편 아침으로 줄만한것들 뭐가있을까요? 18 ,, 2026/01/19 3,186
1786699 미국 주식 오른 것보다 환차익이 더 크네요 4 .. 2026/01/19 3,037
1786698 4세대 고민중 6 4세대 2026/01/19 1,130
1786697 5년간 잠든 남편 주식 계좌를 열어보았는데ㅋㅋ 8 ... 2026/01/19 22,596
1786696 학군지에서 공부 안하고 못하는 아이 키우는분 있나요 9 2026/01/19 1,805
1786695 두유제조기 쓰시는 분.. 4 .. 2026/01/19 1,300
1786694 "뉴라이트 발붙이지 못하게!"‥'김형석 해임안.. 5 2026/01/19 1,284
1786693 타코 트레이 쓰시는 분 있나요? 1 궁금 2026/01/19 439
1786692 로봇청소기( 물걸레부착) 쓰시는분들께 질문드려요~ 2 춥다 2026/01/19 888
1786691 김병기 자진탈당 했네요 16 2026/01/19 4,139
1786690 연례행사로 돈 빌려달라는 친구 손절했어요 6 제발그만 2026/01/19 3,007
1786689 코스피 '미친 질주'하는데…"'잃어버린 30년' 될 것.. 26 ... 2026/01/19 5,753
1786688 수시 반수 성공해서 자퇴 시기 1 반수 2026/01/19 1,436
1786687 남의 돈 노리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11 ㅇㅇ 2026/01/19 3,566
1786686 비타민C 메가도스 하시는 분들 고지혈증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10 ㅇㅇ 2026/01/19 2,869
1786685 자녀가 주는 사랑 6 엄마 2026/01/19 2,138
1786684 금값 역대 최고 갱신.. 5 2026/01/19 5,727
1786683 시판만두 어느게 제일 맛있어요? 34 ㅇㅇ 2026/01/19 4,678
1786682 손걸레질 해야만… 문턱 몰딩 가구 먼지등 닦아지지 않나요?? 3 2026/01/19 1,459
1786681 며느리나 사위한테 미안하거나 후회되는 일 있나요? 1 2026/01/19 1,221
1786680 말실수 82 2026/01/19 709
1786679 용의 눈물 재방을 보는데 김무생씨 나와서 나무위키를 보니.. 3 ㅇㅇ 2026/01/19 1,709
1786678 눈치없는거 자체가 잘못이예요 13 2026/01/19 3,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