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쫀쿠 대체 무슨 맛이길래

ㅇㅇㅇ 조회수 : 4,803
작성일 : 2026-01-19 04:35:55

두쫀쿠 유명 맛집 아침 6시에 700명이 줄섰대요. 이 겨울에.  

문은 10시에 열고요.

 

 

 

IP : 121.173.xxx.8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9 4:37 AM (106.101.xxx.68)

    되게되게 달아 보여요
    제 취향은 아닐거같아서
    시도도 안해봤네요

  • 2. ..
    '26.1.19 4:46 AM (218.152.xxx.75)

    바이럴에 놀아나는 느낌. 두바이라는 이름답게 속에 들어있는게 모래같음.

  • 3. ..
    '26.1.19 4:49 AM (211.36.xxx.113) - 삭제된댓글

    미련한 인간들..

  • 4. ..
    '26.1.19 4:51 AM (125.178.xxx.170)

    20대 딸아이 덕에 먹어봤어요.

    쫄깃하고 맛은 있는데
    이 난리를 칠 정도인지.
    너무 유행 따라가는 분위기예요.

    시사프로 보니 이렇게 표현하던데요
    초코파이+크런키 ㅎㅎ

  • 5. ..
    '26.1.19 5:19 AM (182.221.xxx.134)

    제빵장인이 만들거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달지도안고

  • 6. ,,,,,
    '26.1.19 6:05 AM (110.13.xxx.200)

    유행땜에 그런거죠.

  • 7. ...
    '26.1.19 6:27 AM (180.70.xxx.141)

    달콤쫀득한데
    고소 사각사각 한 맛? 이죠 ㅎㅎ

  • 8. ..
    '26.1.19 6:41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제가 먹은건 많이 달지는 않았어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구매난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빵에 발라먹는거 좋아하는
    우리 아들은 불만이에요.

  • 9. 겉에
    '26.1.19 6:43 AM (49.1.xxx.74) - 삭제된댓글

    초코가루는 실제로 아주 달지는 않고
    쫀득껍질이 달지만 계란껍데기처럼 얇아서 괜찮아요.
    안에 바삭한 부분도 식감 좋고 고소하고 다 괜찮은데
    서너번 베어물어 먹는 게 귀찮아요.
    경단 크기로 한입에 쏙 들어가면
    내 돈 두고 사먹을 것 같지만..
    줄 서는 건 노노.. 네버

  • 10. 겉에
    '26.1.19 6:44 AM (49.1.xxx.74)

    초코가루는 실제로 아주 달지는 않고
    쫀득껍질이 달지만 계란껍데기처럼 얇아서 괜찮아요.
    안에 바삭한 부분도 식감 좋고 고소하고 다 괜찮은데
    서너번 베어물어 먹는 게 귀찮아요.
    경단 크기로 한입에 쏙 들어가면
    내 돈 주고 사먹을 것 같지만..
    줄 서는 건 노노.. 네버

  • 11. ..
    '26.1.19 7:02 AM (106.101.xxx.244)

    가위로 잘라먹어요
    저는 아주 맛있어요
    돈 7만원 썼어요

  • 12. ㅇㅇ
    '26.1.19 7:03 AM (1.227.xxx.142)

    대유행 전에 함 먹어봤는데
    먹을 땐 맛있고
    다음엔 별 생각 안 나더라구요.

  • 13. ……
    '26.1.19 7:33 AM (114.207.xxx.19)

    저는 그 바삭하다는 카다이프 식감이 제 취향이 아니에요.
    얇은 밀가루 면을 구운거라면서요. 그것 떼문에 두바이 초콜렛도 두 번 먹고 싶지 않았는데, 두쫀쿠는 마시멜로가 쫀득 담당, 카다이프가 바삭한 거고 피스타치오 크림 들어간..
    입에서 덜 달면 뭐해요, 칼로리폭탄에 당 탄수 덩어리인 건 마찬가지인데.

  • 14. 1212
    '26.1.19 7:36 AM (220.71.xxx.130) - 삭제된댓글

    10여년전 허니버터칩 같은 사태죠. 별별일이 다 있었잖아요.
    결국 먹어봤지만 이거야? 하는 맛, 그런거겠죠.

  • 15. ㅇㅇ
    '26.1.19 8:28 AM (211.251.xxx.199)

    참 대한민국 언제는 저게 원동력이 되어 폭발하는데
    언제는 저게 참 온국민들을 한방향으로만
    몰아가네요

  • 16. 바이럴농간
    '26.1.19 9:13 AM (180.65.xxx.211)

    트렌드세터, 인플루언서 농간에 스스로 노예짓하며 놀아나는거죠.
    채널 운영자들이야 트래픽 빨아먹으려고 올리는거라 치고
    일반인은 휩쓸릴 이유가 전혀 없는데

  • 17. 오키
    '26.1.19 10:23 AM (183.102.xxx.78)

    지인분이 주셔서 먹어봤는데 예상보다 맛있었어요.
    많이 달지 않고 바삭하니 괜찮았어요.
    두쫀쿠는 만드는 법에 따라 맛이 편차가 꽤 있나봐요.
    재료를 아낌없이 넣은 곳에서 만든 쿠키는 맛있어요.

  • 18.
    '26.1.19 10:25 AM (114.204.xxx.82) - 삭제된댓글

    소금빵도 인기많았는데 반짝인기 아니라 자리잡고 꾸준히 팔리잖아요.
    두바이초콜릿은 반짝인기끌다가 시들었지만
    두쫀쿠는 별로 달지않고 식감도 재미있는것이 저는 맛있게 먹었어요.
    응용해서 쿠기도있고 몇가지 아이템이 있던데요
    제생각에 소금빵처럼 두쫀쿠는 자리잡을것 같더라구요.

    재료수급이 지금 제대로 안되서 가격이 비싼데
    수급이 제대로되면 안정되지 않을까싶기도한데도 일반 쿠키보다는
    비쌀것 같아요.

  • 19. ㅡㅡㅡ
    '26.1.19 10:25 AM (211.246.xxx.187) - 삭제된댓글

    돈 많은 연예인, 스포츠 스타도 비싸다 하는데
    다들 돈 잘 쓰고 살아요.
    이 정도는 쓰고 살 수 있지 인가요.

  • 20.
    '26.1.19 10:58 AM (211.234.xxx.230)

    그것은....강박이라고 봅니다

  • 21. ...
    '26.1.19 11:06 AM (115.138.xxx.39)

    한가하고 인생에 큰 할일이 없는 사람들이 저렇게 많나봐요
    뭐만 조금 유행하면 줄을 서요
    저러다 또 금방 시들하고 사라지잖아요

  • 22. 아이가
    '26.1.19 12:17 PM (112.169.xxx.85)

    어렵게 구해왔다 길래 먹어봤어요.
    "어려운 일 해내느라 고생했다, 유행이고 네가 원하면 해 봐야지
    엄마 아빠까지 챙겨줘서 고맙다." 인사하고 먹어봤어요.
    이 추운 날 공부는 안 하고 추운데 가서 맨발 크록스 신고 줄 서 있었을 거 생각하면
    복장이 터지기는 합니다만...저도 덕질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았던 사람이라...ㅜ.ㅜ

    달아요, 예 답디다.
    쫄깃해요, 예 쫄깃쫄깃합니다.
    바삭바삭해요. 예 콰삭바삭한데 또 촉촉합니다.
    신기하게 맛있는... 맛이기는 하더군요.
    뭐 이렇게 세상에 신기한 거 하나 더 해보는 거지요.
    그렇다고 다시 어렵게 구해 먹어보고 싶은 맛은 아닙니다.
    하지만 아이는 또 사러 간답니다.
    친구들이랑 나눠 먹는다고...

  • 23.
    '26.1.19 12:34 PM (222.236.xxx.112)

    폭신폭신한 초코에 섞인 초코웨하스 같았어요.
    제취향아님

  • 24. ..
    '26.1.19 12:45 PM (112.145.xxx.43)

    아이가 사와서 먹어봤어요 5000원인가 했다고 해요
    이게 유명하다는그거구나 맛은 있었어요
    생각보단 달진않아서 좋았어요
    그런데 또 먹고싶다 정도는 아닌듯해요
    이게 인스타나 이런것들의 영향일까요?
    예전 허니버터부턴가요?
    애들 사이에선 유행부는거 안먹어보면 이상해지는분위기가 되고 있는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619 아빠없는 아이한테 아빠 왜 없어? 너네 아빠 어딨어?라고 물어보.. 22 11 2026/02/14 4,679
1786618 우울할때 도움되는것들 공유해주세요~ 16 우울 2026/02/14 2,979
1786617 강득구 거짓 해명 3단계.jpg 17 뭐래 ㅋㅋㅋ.. 2026/02/14 1,737
1786616 친정엄마 생각하면 가슴답답 18 구름 2026/02/14 4,528
1786615 자식이 결혼하고 시부모님 살아 계신 낀 세대 분들 명절 어떻게 .. 11 궁금 2026/02/14 3,687
1786614 청소 여사님 청소 ㅜㅜ 19 ... 2026/02/14 6,171
1786613 만두소로 돼지고기는 볶는 게 낫지요? 8 만두 2026/02/14 1,888
1786612 내 부모가 이런 인간으라면 뒤도 안돌아보고 절연할것 같아요(극혐.. 11 ... 2026/02/14 2,861
1786611 사법개혁을 미루는 정치, 공동선을 늦춘다 3 위임받은권력.. 2026/02/14 819
1786610 전세아파트 빌트인 오븐 수리비 8 엄마 2026/02/14 1,465
1786609 사촌상가집 며느리입장2 12 많은날 2026/02/14 3,672
1786608 고터에서 기숙사 보낼 침구 살 곳 13 이불 2026/02/14 1,762
1786607 시가에서 시키는 일 , 안한다고 하면 반응이? 18 ㅜ ㅜ 2026/02/14 3,032
1786606 선풍기 켜놓은 줄 알고 차 돌려 집에 왔는데 10 반전 2026/02/14 4,020
1786605 뭘 먹을까요? -- 4 지겹 2026/02/14 1,266
1786604 미용실거울에 못난이 11 해동오징어 2026/02/14 2,494
1786603 콧구멍이 불타고 있소 20 ... 2026/02/14 3,754
1786602 저녁에 우리집에서 모여 청소해야하는데 5 세상 2026/02/14 2,177
1786601 용인수지,안양등 경기도 집값 엄청 오르네요 20 ㅇㅇ 2026/02/14 5,319
1786600 전세대출금지 vs 다주택자대출연장금지 4 ... 2026/02/14 1,388
1786599 형제의 배우자의 부모는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10 호호 2026/02/14 2,553
1786598 이재명 코레일 영상 ai인가요 16 ㅇㅇ 2026/02/14 1,768
1786597 왕과 사는 남자랑 휴민트 중 10 영화뭐볼건지.. 2026/02/14 2,929
1786596 날 따라와요-실종아이 찾아준 댕댕 3 이뻐 2026/02/14 1,839
1786595 우리 아파트 운동 동호회 극혐이에요. 4 ... 2026/02/14 3,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