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나긴 밤에 참기 힘들어요

조회수 : 10,866
작성일 : 2026-01-18 22:25:49

저녁을 건너 뛰었더니

배에서 꼬르륵 ㅠ

 

냉동피자를 데워 먹고 싶고

낮에 먹다 남은 떡볶이를 데워 먹을까 망설이는 중 ㅜ

곤약과 야채 위주로 만들었지만....

 

나이 들어 탄수화물을 줄여야 하는데

참기 힘들어요...

 

IP : 59.30.xxx.6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기
    '26.1.18 10:27 PM (222.239.xxx.120)

    참고 참고 참고..

    하지만 저라면 나가서 오이라도 먹어요.ㅜ 잠이 안오거든요..

  • 2. ㅠㅠ
    '26.1.18 10:28 PM (59.30.xxx.66)

    비싼 오이는 없어요
    삶은 계란을 먹어야 하나요?

  • 3. 그냥
    '26.1.18 10:42 PM (125.181.xxx.232)

    피자 한조각 드시고 좀 늦게 주무세요.
    간단하게 혈당 내리는 운동 티브이 보면서 하시면 되지요.
    제가 다이어트에 엄청 신경쓰며 살았는데요.
    54살 되니까 건강은 신경쓰되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자
    생각으로 먹고 싶은거 너무 제한하지 말고 적당히 먹으며
    혈당내리며 운동하자 이런 생각입니다.

  • 4. 주니
    '26.1.18 10:42 PM (59.24.xxx.213)

    저는 오히려 배고픔을 즐기는 편입니다
    이유는 배고픈 날 참고 자고 일어나면 몸이 가벼우니까요
    그리고 배고픔쯤은 이길수 있는 자신을 대견해하기도 하고요

    물 한잔 드시고 주무시는것 추천 !!!!

  • 5. ...
    '26.1.18 10:52 PM (211.243.xxx.59)

    밤에 배고픈건 단백질섭취가 부족해서래요
    내일부턴 단백질 섭취 늘리시고 탄수화물 과당은 줄여보세요

  • 6. 잡솨
    '26.1.18 11:04 PM (221.151.xxx.151)

    뭐라도 잡솨요
    그러다 잠도 못 자요

  • 7. 자제
    '26.1.18 11:05 PM (175.199.xxx.36)

    단백질 섭취를 좀더 해줘야 되는거군요
    항상 먹어도 밤에 배고팠거든요
    저도 어제 저녁 일찍 먹었더니 배가 고파서 피자 한조각 먹고
    잤어요
    전에는 배고파도 참고 잤는데 갱년기 되니 배가 고프면 잠이
    안와서 그냥 먹고 좀 이따 자요

  • 8.
    '26.1.18 11:06 PM (59.30.xxx.66)

    211.243님 맞아요
    저녁에 고기를 좀 먹으면 허전함이 없어, 간식도 안땡겨요

    방금 우유1잔에 삶은 계란을 먹었어요

  • 9. ...
    '26.1.18 11:13 PM (211.243.xxx.59)

    곧바로 주무시지 말고 한두시간? 소화시키고 주무세요
    단백질이 소화되는데 4시간인데 취침시간 너무 늦으니 한두시간이라도...
    대장암 원인 1위가 야식이라네요
    그리고 단백질은 하루 3끼마다 조금씩 나눠서 먹는게 좋다네요

  • 10. ...
    '26.1.18 11:22 PM (58.120.xxx.143) - 삭제된댓글

    따뜻한 물 마시면 식욕이 잠시 진정되고
    그때 얼른 주무세요.
    동변상련

  • 11.
    '26.1.18 11:23 PM (222.236.xxx.112)

    배고파서 힘들때 황태채 씹어먹어요. 그러면 좀 나아져요.
    가늘게 찢어놓은 황태채요

  • 12. ...
    '26.1.18 11:33 PM (124.58.xxx.160)

    버터 사놓으세요
    하나 입에 넣고 녹여먹으면 꿀맛이에요
    공복에 도움돼요

  • 13. 담에는
    '26.1.18 11:43 PM (59.30.xxx.66)

    버터를 먹을께요..

  • 14.
    '26.1.19 8:33 PM (116.121.xxx.231)

    저녁밥 먹어놓고 방금 군고구마에 모짜치즈 녹여 또 먹었어요 ㅜㅜ 날이 추워지니 몸이 지방 비축하고 싶은가....

  • 15. 저는
    '26.1.19 8:53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삶은 달걀 먹어요. 사과 얇게 한조각이랑.

  • 16. ㅇㅇ
    '26.1.19 8:53 PM (58.228.xxx.36)

    1일 1식으로 10키로 넘게 빠졌어요. 곤약이 문제가 아니라 식간 시간을 12시간 이상은 늘이셔야해요 최소 12시간 - 16시간, 18시간하심 좋구요. 떡볶이 그거 드시지마시고 콤부차 같은거 드세요. 뜨거운거 호르륵 마시면 어느정도 식욕 잡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420 혹시 음식이 다 안 넘어간 느낌 3 ㅇㅇ 2026/01/20 1,324
1785419 흑자 압구정 그 유명한 피부과 다녀왔어요 17 .. 2026/01/20 5,503
1785418 당근에서 밍크 샀어요 26 당근 2026/01/20 5,548
1785417 치매엄마 1년에 2주만 모셔달라 했는데 42 Jj 2026/01/20 17,861
1785416 오늘 밖에 많이 춥나요? 7 000 2026/01/20 2,336
1785415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 58 수령님 2026/01/20 4,098
1785414 요새는 공부를 못하는 아이도 대치동을 가라네요.. 46 대치동 2026/01/20 4,101
1785413 무인기 왜 당당히 자수? 청년 극우의 충격 배후 "尹-.. 2 민.관.군... 2026/01/20 1,389
1785412 옷장에 많은 니트들 어찌해야죠? 12 . ... 2026/01/20 3,961
1785411 윤석열도 이재명만큼 애국자였다 9 2026/01/20 1,512
1785410 14만원짜리 호텔 뷔페 먹고 왔어요 2 2026/01/20 3,796
1785409 주식 오르는거 정치랑 상관있나요 26 .. 2026/01/20 2,740
1785408 저 어제 마켓컬리에 당했어요 - 13 억울 2026/01/20 5,695
1785407 와 오늘 하닉 주우려했는데 엄청 밀어올리네요 4 하루만 2026/01/20 2,580
1785406 주식 저같이 멘탈 털린 경험 있으신분? 25 .. 2026/01/20 4,432
1785405 문수저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주변에 좀 있어요 9 ㅁㅅㅈ 2026/01/20 1,776
1785404 하지정맥 검사 비용은 얼마 정도 들까요? 1 dd 2026/01/20 820
1785403 85세가 넘으면 6 hhgf 2026/01/20 3,645
1785402 80대 아버지 허리 통증 8 울 아부지 2026/01/20 1,302
1785401 장동혁 단식으로 이것저것 아무말이나 막 던지네요 8 ㅋㅋ 2026/01/20 1,026
1785400 상큼한 사탕 추천해주세요~ 3 ㅇㅇ 2026/01/20 1,100
1785399 허리 스테로이드 맞고 2 부정출혈 2026/01/20 1,366
1785398 유전이란게 참 무서워요.(육체적 병 아님) 8 .... 2026/01/20 4,479
1785397 어제 증여 문의한 사람입니다 7 ... 2026/01/20 1,823
1785396 방탄 새앨범 아리랑 11 ㅇㅇ 2026/01/20 2,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