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대 생명의 신비가

ㅓㅗㅎㅎ 조회수 : 2,359
작성일 : 2026-01-18 20:19:28

인스타에서 본 그림인데

울 엄마가 외할머니 뱃속에 태아로 있을때

이미 난원세포는 다 만들어져 갖고있으니

아기인 울엄마 난소에 

미래 내 일부가 있았다고 생각하니

내 존재의 기원은 꽤 길구나...

내 일부가 외할머니 뱃속에서부터 존재했구나

뭐 그런생각...신기하더라구요..

 

IP : 61.101.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대
    '26.1.18 8:24 PM (211.234.xxx.163)

    뿐이겠어요?
    먼 먼 옛날 조상의 DNA,
    30만년전 호모 사피엔스의 DNA가 내재해 있겠죠

  • 2. ,,,
    '26.1.18 8:26 PM (218.147.xxx.4)

    그렇게 따지면 인류의 기원 아프리카까지 가야할듯

  • 3. 이건뭐
    '26.1.18 8:26 PM (219.255.xxx.120)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씨간장인가요 ㅎ

  • 4. 도킨스
    '26.1.18 8:33 PM (39.125.xxx.100)

    유전자는
    지질학적 시간의 시민

  • 5. 신기해요 넘
    '26.1.18 8:36 PM (116.41.xxx.141)

    저도 저런 글 읽고
    울 손녀한테 신기하다고 말해준적 있어요

    여자들 난자도 미리 다 아가때부터 만들어져 태어나는것 알고도 넘 신기했는데 ..

    인간 세포속 발전소 배터리인 미토콘드리아도 난자쪽으로만 전달되어서 인류의 조상 찾을때도 모계쪽으로 이브를 찾는다죠

    이 미토콘드리아 세포공생설 로 유명한 린마굴라스도 코스모스 저자인 칼세이건 첫 부인인데 자서전보면
    그 잘난 칼세이건이 바쁜척하며 아기 기저귀한번 간적 없다고 해요
    그래놓고 코스모스 책 대박치면서 서문에 3번째부인한테 바친다는 글도 남기고 세상로맨티스트 자처하고 ㅎ

  • 6. ㅗㅗㅎㅎ
    '26.1.18 9:33 PM (223.38.xxx.112) - 삭제된댓글

    그래도 전보단 발전했네요. 전에는 할머니 뱃속에 있는 엄마 뱃속에 내가 있었다고
    무슨 중학교도 안 나온 사람 같은 말을 하고 그러더니.
    난원세포도 배워서 쓰고… 참.

  • 7. 생명은
    '26.1.18 10:33 PM (121.173.xxx.84)

    모든게 신비해요. 사실 풀한포기조차 신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73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책 소장할만한가요? 7 공간 2026/01/27 1,147
1789172 챗지피티 댓글 다는 분들 20 .... 2026/01/27 2,221
1789171 남자 대학생 쌍거풀 병원 추천 9 ... 2026/01/27 792
1789170 김민석 총리 :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차별성 못 느껴, 합당 또는.. 20 .. 2026/01/27 2,385
1789169 워싱턴DC, 뉴욕 가시는 분들 주의해야할 듯 10 ... 2026/01/27 2,845
1789168 큰소리로 혼내는 의사 어떠세요 18 Kunny 2026/01/27 4,060
1789167 2030년엔 일자리가 더 없겠어요 3 . . . 2026/01/27 1,669
1789166 삼성전자 주식 위탁통장에서 매수하시나요? ... 2026/01/27 941
1789165 금값이 그램당 벌써 24만 1천원이 넘네요.. 2 금값 2026/01/27 1,828
1789164 몸무게 그대로지만 55에서 66으로 바꾸신 분? 5 궁금 2026/01/27 2,047
1789163 선을 넘는 배현진 12 ..$. 2026/01/27 2,279
1789162 동네 병원 제가 너무 민감한가요? 28 민감녀? 2026/01/27 4,779
1789161 마운자로 부작용 6 경험담 2026/01/27 2,538
1789160 고민... 4 고민 2026/01/27 837
1789159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키맞추기는 하긴 하나봐요 5 ㄹㅇㄹㅇㄹ 2026/01/27 1,432
1789158 Etf매수는 기관매수로 잡힌다네요 4 주식 2026/01/27 2,270
1789157 집 바로 옆에 요양병원에 모시게 되면 자주 자주 집에 모시고 올.. 14 요양병원 2026/01/27 3,747
1789156 쌀을 씻는데 검정물(회색)이 도는 이유는? 8 궁금 2026/01/27 2,374
1789155 화성 이직 6 안잘레나 2026/01/27 1,051
1789154 “이자 좀 밀리면 어때요, 나라가 용서해주는데”…연체이력 55조.. 8 ... 2026/01/27 1,634
1789153 오래된 남자한복 8 ... 2026/01/27 977
1789152 주식이 사람 참 피폐하게 만드네요 22 u.. 2026/01/27 6,116
1789151 최은순 불송치, 김진우는 구속영장기각 8 니가 최고네.. 2026/01/27 1,664
1789150 지간신경종으로 병원 가볼까 하는데.. 4 서울 2026/01/27 752
1789149 파친코에서 할머니가 집을 왜 안판건가요? ..... 2026/01/27 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