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서진에 남진팬들은 옛날이라 저게 가능한가봐요 ㅎ

....... 조회수 : 3,877
작성일 : 2026-01-18 18:54:59

팬들이 10대 때부터 덕질을 시작해서 

지금 현재 60대 70대라는것도 놀라운데

공연이나 행사때마다 음식을 바리바리 싸서 

대기실에 넣어주고 같이 담소 나누고

팬들 어려운일 있을때 남진이 다들 도와줬다고 하고 

진짜 대단한것 같아요

 

지금 돌판이나 트롯판에 저런일이 있으면 

완전 사생으로 낙인 찍히고 강퇴감인데 

많이 다르긴 하네요ㅎㅎㅎ

 

우리나라 팬클럽 문화를 처음 만든게 남진이였다는것도 처음 알았고 그당시 6개월에 가입비 500원 ㅎㅎ

어떻게 50년을 온리 한 연예인만 덕질할수 있는지

신기하긴 하네요

 

암튼 45년생이면 우리나라 나이로 82세인데

춤보고 깜놀이요 넘 매력있게 잘추시네요 

제가 본 82세 중엔 최고 동안인듯요 ㅎㅎ

IP : 223.39.xxx.9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호
    '26.1.18 7:05 PM (49.236.xxx.96)

    제가 본 82세 중엔 최고 동안인듯요 ㅎㅎ

    ----- 이 문장 재밌어요

    멋진 분과 멋진 팬들입니다

  • 2. ㅡㅡ
    '26.1.18 7:34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까칠한 이서진이
    사람이 세련됐다 라고 하니까 의외였어요
    거의 자기 느낌대로 말하자나요
    어떤게 세련됨으로 보였을까요

  • 3.
    '26.1.18 7:48 PM (121.167.xxx.120)

    거기서 김광규가 대기실에선 남진이 행동이 둔해서(이 표현은 아니었는데) 나이때문이구나 했는데 무대에서 춤추는것 보고 놀랐다고 하잖아요 존경 한대요

  • 4.
    '26.1.18 7:55 P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사람을 대하는 태도나 공감하는 것 등
    세련됐자고 느꼈어요.
    좋은 점만 말하고 아니다 싶어도
    긍정적인 포인트를 잡아서 짧게 언급하고요.
    말하실 때 군더더기가 없는 느낌이요.

  • 5.
    '26.1.18 7:56 PM (61.73.xxx.204)

    사람을 대하는 태도나 공감하는 것 등
    그 연배의 분들과 다르다고 느꼈어요.
    좋은 점만 말하고 아니다 싶어도
    긍정적인 포인트를 잡아서 짧게 언급하고요.
    말하실 때 군더더기가 없는 느낌이요.
    그런 부분을 세련됐다고 표현한 거 아닐까요?

  • 6. 놀람
    '26.1.18 8:39 PM (180.69.xxx.254)

    운전기사 한사람 50년째 쓴다고 해서 놀랐어요.

  • 7. 00
    '26.1.18 9:00 PM (175.192.xxx.113)

    오래전 남진아저씨 본적있는데 진짜 매너있고 좋았던기억이
    있어요. 유명할때였는데 친절하기도하고..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 8.
    '26.1.18 9:25 PM (61.74.xxx.175)

    부잣집 아들이라는 소리는 들었어요
    님진 팬들과 나훈아 팬들이 경쟁구도였고~
    그래야 팬질이 더 재밌잖아요
    82세나 되셨군요
    이서진이 세련됐다고 했다니 어떻게 행동하셨는지 궁금하네요

  • 9. 영통
    '26.1.18 9:50 PM (116.43.xxx.7)

    남진 일화가

    영화 국제시장에 나오죠 (그 영화에 앙드레 김, 정주영 등 유명인 일화가 감초처럼 삽입)

    베트남 참전 용사인 남진이 전쟁 참여한 일화 나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67 다이소. 내의 좋네요~~ 7 다이소 2026/01/22 3,072
1787766 피해받는일 억울한일이 계속되는 이유는 2 삶에서 2026/01/22 1,113
1787765 합동미화된장 사드셔본 분 계신가요 6 .. 2026/01/22 935
1787764 워킹맘인 예비고1엄마인데 8 ........ 2026/01/22 1,692
1787763 티켓팅 성공!(자랑계좌) 31 쓸개코 2026/01/22 3,540
1787762 노래를 찾습니다! 골목길, 너를 보겠네 가 들어간 노래 T.T 1 꼬마새 2026/01/22 1,235
1787761 유기견들 11 냥이 2026/01/22 953
1787760 고양이가 오래 못살것 같은데요. 11 .... 2026/01/22 1,988
1787759 저는 어제 sk하이닉스를 모두 팔았어요 20 ... 2026/01/22 17,062
1787758 인증사진 잘찍는법있나요? 5 00 2026/01/22 819
1787757 20대 중반 아들 건강보험 있으신 분들 7 ... 2026/01/22 1,660
1787756 치매 부모님과 잘 지내는 동거 보호자분 계신가요? 21 .. 2026/01/22 3,025
1787755 캐나다국민 부러러워요-존엄사 가능하니까요. 4 ㅇㅇ 2026/01/22 2,067
1787754 외국인의 한국 호감도 82% 5 2026/01/22 2,477
1787753 PD수첩 보셨나요? 북한군 포로이야기 4 .... 2026/01/22 3,650
1787752 10년 전으로 돌아가면 뭐하실 거에요? 13 ㅇㅇ 2026/01/22 2,781
1787751 고양이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10 그런데 2026/01/22 1,885
1787750 증권회사 2 베티 2026/01/22 1,563
1787749 죽기 전에 다 써야 되는데 53 .... 2026/01/22 18,568
1787748 몇 달만 세탁기 냉장고를 렌탈할 수 있는 곳 알려주세요. 4 가전 구독 2026/01/22 1,278
1787747 노가다하는 남잔데 요즘 몸에 힘이 안들어간대요. 6 노가다 2026/01/22 3,404
1787746 챗지피티 사적인 상담 다들 많이 하시나요 1 흠냐 2026/01/22 1,225
1787745 부동산과 주식의 급등으로.. 21 .. 2026/01/22 6,900
1787744 주식으로 돈 버는 분 배포가 있는 거죠. 17 ㅇㅇ 2026/01/22 4,371
1787743 선호하는 마스크 브랜드 있나요 9 kf94 2026/01/22 1,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