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터 이모님 언제까지 도움 받을까요?

나나 조회수 : 2,943
작성일 : 2026-01-18 16:39:44

예비 중3, 초3 아이들 있는데요. 업무강도가 낮지는 않아서 열심히 일해야 안짤리고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ㅜ

 

둘째 태어나서 쭉 시터분이 오셔서 2시 30분~7시 30분까지 아이들 식사랑 둘째 학원 스케줄, 간단한 가사 도움 주셨는데요

 

언제까지 도움을 받을지 고민이어서요 월급여는 190만원 드리고 있고 사실 큰애는 저녁밥만 먹고 나머지는 자기가 학원가고 있고 주로 둘째 봐주시거든요

 

올해부터는 돌봄교실 못 가니 계속 유지해야 할 거 같은데 또 안하자니 제가 일하면서 애들 신경쓰기가 넘 힘들것 같아서요ㅜ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4.138.xxx.10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8 4:40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둘째가 첫째만 해질 때 까지요.

  • 2. ..
    '26.1.18 4:41 PM (182.220.xxx.5)

    둘째가 첫째만큼 시터 이모 필요 없어질 때 까지요.

  • 3. ㅇㅇ
    '26.1.18 4:42 PM (222.108.xxx.71)

    계속 하세요
    저 중3 올라가는 아이 방특때문에 집에서 밥안먹어서 아주머니 시간 줄였더니 일단 빨래부터 분리수거… 집에 오면 쉴수가 없고 피곤해요

  • 4. ㅇㅇ
    '26.1.18 4:42 PM (222.108.xxx.71)

    둘째 크면 그때 가사도우미로 바꾸세요

  • 5. 쭈니
    '26.1.18 4:46 PM (39.115.xxx.39)

    도움은 둘째 중학교까지 유지해도 되지만 비용이 너무 쎄네요. 둘째 애기때부터 봐주신 시터님이고 원글님 급여가 높으시면 유지하셔도 되지만 5시간에 190은 부담되는 금액이죠

  • 6. 졸업
    '26.1.18 4:52 PM (121.168.xxx.246)

    둘째 졸업할 때까지요.
    빈집되면 아이들 아집트 됩니다.
    테가 나요.
    그때 빈집 아이들 친구들이 막 끼고 놉니다.

    5학년 사춘기오고 그때 누가 봐주는거랑 아닌거랑 차이 엄청나요.
    오랫동안 봐주신 분이면 아이들과 정서관계도 쌓여있을테고 초등 졸업 할 때까지 정서적 안정감으로 다닐수 있게 해주세요.

  • 7. ㅡㅡ
    '26.1.18 5:04 PM (118.235.xxx.162) - 삭제된댓글

    계속 쓰는건 좋은데
    금액이 너무 비싸네요.
    아이 어릴때보다는 비용이 줄어야죠.
    주5일 근무한다면 시급이 19,000원인데.
    가격을 조정해 보시거나,
    다른 분 구하는 것도 생각해 보세요.

  • 8. ...
    '26.1.18 5:05 PM (211.234.xxx.74)

    시급이 엄청 쎄네요
    가사를 잘해주시면 그대로,
    아니면 숙제까지 봐주는 시터랑 가사도우미 따로 쓰는것도 좋을것같아요

  • 9. ...
    '26.1.18 5:10 PM (124.50.xxx.169)

    당근에 비슷한 종류 올라오는 거 시간당 15000원이예요 큰 애들요

  • 10. 저런경우
    '26.1.18 5:44 PM (118.235.xxx.18)

    시터만 하는게 아닙니다 여러분
    밥. 청소 애들 밥 차려주고 그게 주업무이 가격이 저런거죠
    시터일이 뭐 필요해요

  • 11. 원글
    '26.1.18 5:47 PM (14.138.xxx.105)

    가사 잘 해주시는데 숙제는 못 봐주셔서 집에서 쉬는시간에 아이패드 보고 그런게 통제가 안되는 게 걱정이긴합니다

    오래 봐 주셔서 아이들도 거부감 없고 성실히 잘 봐주셔서 급여를 매년 조금씩 올려드렸어요

    저도 넘 회사 그만두고 싶은데 다니려면 둘째 졸업할때까지 오시게 하려면 그냥 저 회사 다닐때까지 도움 받아야겠네요ㅜ

  • 12. 오래
    '26.1.18 5:53 PM (59.6.xxx.211)

    계속 쓰면 저 정도 됩니다.
    우리 딸집도 시터 쓰는데
    시간당 20000원이에요.
    믿고 쓸 수 있는 시터 많지 않아요.
    쓰던 사람 계속 쓰는 게 좋죠.
    돈 몇 천원 아끼자고 사람 바꾸는 거 별로에요

  • 13. 시터도
    '26.1.18 5:54 PM (59.6.xxx.211)

    요즘은 17000원부터 시작하기도 해요.
    운전하면 더 드리고요.

  • 14. 그런데
    '26.1.18 5:54 PM (118.235.xxx.220) - 삭제된댓글

    정부돌보미 중 학교 숙제 봐주고 놀아주는 돌보미 있나 알아보세요
    그리고 교습소나 학원 이제 보내셔야죠
    영어 수학 학원 보내시고 학원 숙제랑 학교숙제 등등 했나 봐주는 돌보미 구해보세요
    애초에 선생님 오실 때는 패드 못본다고 하시고 비번 걸어놓으세요
    가사도우미 따로 일주일에 두세 번 부르시고요
    5시간에 190만원이면 대단히 높은 급여네요. 높아도 아이 공부나 생활태도 고쳐주실수 있으면 즈ㅡㅎ은데, 이미 관계가ㅇ고착화되서 지금은 바뀌기 힘들고요ᆢ 학습시터 개념으로 쓰세요

    패드든 폰이든 반드시 통제하셔야합니다

  • 15. .......
    '26.1.18 6:58 PM (118.235.xxx.136) - 삭제된댓글

    시터를 좀 젊고, 숙제까지 봐줄 수 있는 분으로 바꾸어야 할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01 오늘 빨래 돌려도 될까요? 12 빨래 2026/01/31 1,969
1790600 이숙캠 리와인드 부부 같은 사람 방송 다시는 보지 말았으면 2 ..... 2026/01/31 1,862
1790599 님들은 이런 상황 어떡하세요? 3 이러면 2026/01/31 1,154
1790598 마운자로 5일째 입맛이 올라옵니다. 8 마운자로 2026/01/31 1,718
1790597 이재명 대통령 임기동안 부동산 10 .. 2026/01/31 1,317
1790596 코스닥을 기관이 샀다고 긍정적으로 보는 분들 16 ... 2026/01/31 2,948
1790595 원자재 내린 이유 3 하락 2026/01/31 1,514
1790594 이재명 대통령 이거 하나는 확실하네요 18 dd 2026/01/31 3,992
1790593 57세 3 chelse.. 2026/01/31 2,862
1790592 방송대 편입과 신입학이요 4 ㅇㅇ 2026/01/31 934
1790591 병원추천부탁(강서양천) 갑상선,부신 등 수액치료(난임치료중) 3 ... 2026/01/31 444
1790590 한화 시스템 10 한화 2026/01/31 2,210
1790589 일론 머스크 넘 좋아요 20 ㄱㄴ 2026/01/31 4,568
1790588 평생 청와대 가두고 싶다. 5 2026/01/31 1,806
1790587 바쁘신 와중이지만 설문조사 하나 부탁드려도 될까요? 9 감사 2026/01/31 609
1790586 지금 상황이 닷컴 버블 이란 같지않나요 7 .... 2026/01/31 1,883
1790585 하닉 포모에 91만원에 매수한 나 9 dd 2026/01/31 4,224
1790584 모닝갤러리 ㅇㅇ 2026/01/31 423
1790583 쌀 중간 정도 맛과 가격 부탁드립니다 5 가격 대비 .. 2026/01/31 811
1790582 카카오톡 ... 2026/01/31 396
1790581 전동칫솔이 일반칫솔보다 좋은가요? 8 ... 2026/01/31 1,537
1790580 아이가 취직을 했는데 친척들에게 선물 10 .. 2026/01/31 3,318
1790579 이 사랑도 통역 되나요? 재미있네요 3 .. 2026/01/31 1,716
1790578 김창숙씨 참 대단하고 멋진 분이네요. 박원숙씨랑 같이 나왔는데 7 오우 2026/01/31 5,315
1790577 성심당 왔어요~ 14 성심당 2026/01/31 3,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