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노 복습중입니다

mm 조회수 : 662
작성일 : 2026-01-18 14:30:44

 

2010 벌써 15년이나 지난 드라마네요

몇 번은 봤지만 가슴이 아파서 마지막회 전에서 항상 스톱하는...

드라마 캐릭터 중 가장 마음 아팠던 ㅜㅜ

제가 액션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추노 액션씬은 볼 때마다 몰입 

거기다 임재범의 낙인 등 ost까지 끝내주는 ..

장혁은 진짜 이대길과 씽크로율이 200퍼는 되지싶어요  이대길 그자체 

젤 멋졌네요 

 

PD가 누군지 이제야 찾아봤는데 

이 죽일놈의 사랑 @@

게다가 또 가슴아린 엔딩의 

한성별곡 ( 인지도가 없어서  아시는 분이 별로 없을 ) ㅡ 이 드라마 넘 다시 보고 싶어요

 

최근의 드라마 몇 편 보면서 집중도 안되고 (노화로 집중력 저하도 있는가 싶을 정도로) 

사실 어제 이혜영 배우 좋아서 

김희선도 늦게 호감이 되어서

우리, 집.  이라는 드라마 보다 도저히 

뒤로 안 넘어가서 간만에 다시보기하네요 ㄷ

 

 

 

 

 

IP : 221.154.xxx.2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8 4:24 PM (133.106.xxx.122)

    최고의 드라마죠 그저 완벽

  • 2. ..
    '26.1.18 5:08 PM (82.35.xxx.218) - 삭제된댓글

    진짜 잘 만들었죠. 주제곡에 그 주제도 그렇고 재미도 있고 방영당시 넋놓고 봤네요

  • 3. ..
    '26.1.18 5:19 PM (82.35.xxx.218) - 삭제된댓글

    진짜 잘 만들었죠. 주제곡에 그 주제도 그렇고 재미도 있고 방영당시 넋놓고 봤네요. 막방 뒤로 갈땐 통곡하며 본듯요. 두번은 못볼듯요

  • 4. 영통
    '26.1.18 6:27 PM (106.101.xxx.229)

    나의 최애 드라마 중 하나

    추노.

    부디 넷플릭스에 올라와라..

    넷플에서만 다시 보고 싶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21 치매시모랑 끝없는 대화 15 치매시모 2026/02/15 4,524
1795720 개3마리 입양첫날 잡아먹은 할아버지 15 2026/02/15 3,802
1795719 창피하지만 두달만에 목욕을했어요 50 d 2026/02/15 15,521
1795718 삶은 꼬막이 너무 차가운데 어떻게 데울까요? 4 ... 2026/02/15 826
1795717 한남 4구역 재개발 삼성이 짓는다는데 3 엄청 2026/02/15 1,386
1795716 이ㄱㅈ 스텝퍼 일반이랑 트위스트 많이 다른가요? 4 ㅎㅎ 2026/02/15 674
1795715 신인규는 반명민가 친명인가 16 2026/02/15 1,429
1795714 대통령의 부동산 이 말들..속이 후련하고 응원합니다 7 속이 후련 2026/02/15 1,227
1795713 페트병에 든 보리차 사드시는 분 계신가요. 10 .. 2026/02/15 1,891
1795712 뚝배기 자주 깨먹는데 고트만 히팅팟 괜찮겠죠? 4 뚝배기 2026/02/15 433
1795711 내가 퇴직때가 얼마 모을수 있나....따져보니 7 누워서 2026/02/15 3,056
1795710 레이디 두아 23 ㅇㅇ 2026/02/15 10,383
1795709 Kanos studio .. 2026/02/15 267
1795708 애가 밖에 나갔다 양말이 젖어 들어와서 8 주토 2026/02/15 2,368
1795707 제사없애면..명절에 차례도 안지내나요? 21 ㅡㅡ 2026/02/15 3,942
1795706 평생 자신을 생각하며 사신 아버지가 그 모습 그대로 돌아가셨어요.. 7 먼지 2026/02/15 2,888
1795705 올해부터 차례 없어요. 5 2026/02/15 2,504
1795704 혼자 삼겹살집 가보신 분??? 20 ... 2026/02/15 2,122
1795703 꿈에 모르는 여자가 마스크팩을바르고 1 2026/02/15 1,028
1795702 전 부치다 일어난 잔잔한 에피소드 하나 10 심심해서 2026/02/15 3,645
1795701 이런 직장동료 어이없어요 11 어이없네 2026/02/15 3,863
1795700 아아아악 갓비움 괜히 먹었어요. 12 ... 2026/02/15 3,143
1795699 우아...너무 좋아요. 4 나는야 2026/02/15 3,724
1795698 전원주택 매도 잘 되는 지역 어디일까요? 36 로망 2026/02/15 3,761
1795697 코스트코 건취나물 밥 할때... 1 ... 2026/02/15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