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학생들 친구한테 돈꿔주고 그러나요?

... 조회수 : 1,184
작성일 : 2026-01-18 11:58:34

고3 남아인데 친구한테 종종 10만원 20만원 빌려주나봐요

친구아이가 형편이 힘들다고는 하는데..

저는 돈거래가 좀 친구사이 그래지는거 같아서요

다른친구들도 돈꿔주고 빌리고 그러나요?

늦게라고 갚긴하는거 같은데 그친구가 종종 꾸나봐요

제걱정은 돈거래로 친구사이 그래질까봐예요

저도 돈꿔주고 좋은거 못봐서요

IP : 58.140.xxx.14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못봤어요
    '26.1.18 12:01 PM (118.235.xxx.107)

    생일때 1~2만원 보내고 그러는데
    빌려주는 건 안해요
    못받을 것 같긴하네요

  • 2. ㅡㅡ
    '26.1.18 12:01 PM (116.121.xxx.162)

    그냥줄거아니면 돈꿔주지말라고하세요
    커서 직장생활하고 하면 돈액수는 더 커질텐데요
    돈빌려주고 맘상하고 스트레스받는일 많잖아요

  • 3. ...
    '26.1.18 12:05 PM (58.140.xxx.145)

    에휴 그러니까요
    문제는 제가 피씨로 카톡 보고 안거고
    넌즈시 물어보니 돈꿔주는건 안한다고 잡아떼니..
    이제 용돈을 현금을 조금만 줘야할까요

  • 4. ㅇㅇㅇ
    '26.1.18 12:09 PM (119.193.xxx.60)

    친구 형편이 너무 힘들면 도와줄수는 있을거 같아요 우리아이 친구도 형편이 너무 안좋은아이가 있어서요 사정알면서 안도와줄수없는 상황이 있더라구요 정말 밥해먹을 쌀도 없는 경우가 있어요 진짜로....

  • 5. . . .
    '26.1.18 12:16 PM (175.119.xxx.68)

    10원단위까지 칼같이 더치페이하는데 사 주는게 어디있나요
    일이만원도 아니고 십단위면 그집 부모는 모를수가 없겠네요

  • 6. ..
    '26.1.18 12:17 PM (1.11.xxx.142)

    10~20만원은 단위가 큰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알아봐야하지 않을까요?

  • 7. ...
    '26.1.18 12:30 PM (58.140.xxx.145)

    119님 그정도는 아니예요 부모님도 계시구요
    다만 조금 경제상황이 어렵다고는 들었어요

  • 8. 요즘
    '26.1.18 12:30 PM (218.155.xxx.35)

    물가가 너무 올라 애들 용돈도 많이 주시겠지만
    그래도 고등 입장에선 10~20은 크죠
    저희애 27살인데 고등때 친구들이 1~3만원씩 빌려가는
    아이들이 종종 있긴 하더라고요 칼같은 성격이라
    빌려주고 못받는 경우는 한번도 없었고 꿔준돈은
    수첩에 기록해 두고 친구가 잊으면 언제까지
    돌려 달라고 말하는편

  • 9. ...
    '26.1.18 12:31 PM (58.140.xxx.145)

    218님 자녀 야무지네요
    그정도면 정말 걱정안하겠어요
    저지금 너무 화나요
    저도 아껴서 주는건데..

  • 10. 요즘
    '26.1.18 12:43 PM (218.155.xxx.35)

    뭣 때문에 빌려간건지 알수는 없나요
    정말 필요했던 돈이었으면 천천히 갚게 놔두시고
    집 형편 어려워도 유흥이나 이런데 돈 쓰는 아이들도 있거든요
    그런 돈이면 빌려주는거 못하게 하셔야...

  • 11. 00
    '26.1.18 12:53 PM (124.216.xxx.97)

    뺏기는건 아닌지도 보셔야 ㅠ

  • 12. . . . .
    '26.1.18 1:05 PM (118.235.xxx.230) - 삭제된댓글

    밥먹을때 지금 돈 없다고, 다음에 갚을게~ 하는 정도로 1~2만원 정도 빌려주는 정도. 10만원~20 만원은 돈도 없고, 빌려주는 경우 없었어요. 왜 빌려주는지 / 잘 갚는지 등등 확인해보세요.

  • 13. ...
    '26.1.18 1:50 PM (58.140.xxx.145)

    유흥은 아니구요
    용돈을 집에서 넉넉히 못주는거 같아요

  • 14. 남고교사
    '26.1.18 2:18 PM (125.182.xxx.24)

    도박자금일 수도 있어요.
    절대 주지 못하게 하세요.

  • 15. ...
    '26.1.18 4:36 PM (58.140.xxx.145)

    125님 도박이요??? ㅠ
    그건 뭔가요.. 어떤 도박이요?

  • 16. ...
    '26.1.18 4:44 PM (58.140.xxx.145)

    하.. 10 20 30 이런식으로 빌려준거 같아요
    세상에.. 도박이라니..

  • 17. ....
    '26.1.18 5:43 PM (211.235.xxx.184)

    요새 남고딩애들 도박 많이 합니다
    캄보디아 간 20대애들 도박빚땜에도 연관 있구요

  • 18. ..
    '26.1.19 9:24 PM (1.11.xxx.142)

    저 위에 자세히 알아보라고 댓글 적으면서
    조심스러워 언급 안했는데
    도박일수도 있어요
    담임선생님 통해서 그 학생 진짜 형편 어려운지 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627 돈 쓰고 싶어요. 행복 소비 뭐 할까요? 21 지금 2026/02/06 3,733
1792626 향과 색깔이 이쁜 좋은 차 종류 추천 부탁드립니다. 6 티마스터 2026/02/06 788
1792625 ‘부르는 게 값’이었는데...절대 안 팔던 ‘이 동네’서도 매물.. 5 제자리로 2026/02/06 4,056
1792624 주식으로 돈 번 사람들이 그리 많으면 46 ........ 2026/02/06 12,931
1792623 수지 8주째 전국 상승률 1위네요 9 dd 2026/02/06 1,965
1792622 우웅 덜덜 반복하는 소음은 뭘까요? 층간소음 힘드네요 7 ㅇㅇ 2026/02/06 1,074
1792621 이재명은 부동산 잡는데 성공할거 같아요. 천재맞는듯 26 2026/02/06 3,193
1792620 울 남편은 주식고수 3 농담 2026/02/06 4,047
1792619 비염이 좀 심했는데 2 ㅗㅎㄹㅇㄹ 2026/02/06 1,441
1792618 미장 박살나는데 이유가 뭔가요? 13 -- 2026/02/06 4,165
1792617 3월전에 합당하고 중순에 김어준 콘서트 28 oo 2026/02/06 1,476
1792616 주식시장이 변덕이 죽 끓듯 하는군요 4 ㅇㅇ 2026/02/06 2,130
1792615 주식이 여러 악재가 있어도 올라가는 힘이 무섭습니다 6 개미 2026/02/06 1,925
1792614 하락폭이 클 때 일단 팔고 다시 매수 타이밍을 잡는 게 4 2026/02/06 2,001
1792613 상안검비용 2 스노피 2026/02/06 918
1792612 신혼집문제 38 dd 2026/02/06 3,666
1792611 삼전 하이닉스 플러스 전환 3 화이팅 2026/02/06 2,116
1792610 삼전, 하이닉스 양전 1 //// 2026/02/06 1,295
1792609 대장 내시경 후 변을 못 보고 있는데요. 3 .. 2026/02/06 1,044
1792608 이 어묵의 이름이 뭘까요 13 블루마린 2026/02/06 2,210
1792607 추워서 활동을 적게 하니까 역시 몸무게로 응징을 3 음.. 2026/02/06 920
1792606 나를 위한 소비 얼마나 하세요? 6 .. 2026/02/06 2,070
1792605 청소 안 하는 여자 계속 웃는 거 vs 싸울 때 웃는 사람 9 이호선 상담.. 2026/02/06 2,803
1792604 묽은 변 고민 3 나무 2026/02/06 747
1792603 독감걸린 가족있는데 경미한 증상이 보이면 2 sw 2026/02/06 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