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근교에 이쁘고 커피 진짜맛난곳

....이쁘고 맛난커피 조회수 : 2,470
작성일 : 2026-01-18 11:47:26

친구가 아주 커피매니아에요

외국에서 온친구라

서울경기쪽에 커피 맛난 집 알려주시면

감사해요 

주차장있음 더 좋구용

IP : 211.221.xxx.8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26.1.18 11:59 AM (175.194.xxx.121)

    커피 문외한입니다만.. 왈츠와 닥터만 이라고 커피맛 좋았던 곳이 있거든요.
    오래되었는데 커피박물관도 있고 정기적으로 클래식 공연도 하는것 같더라고요.
    커피 가격이 꽤 비쌌는데 한번 둘러보셔요. 인테리어는 좀 오래된 곳이라 좀 ㅎ

    https://blog.naver.com/bliss_hihi/224150412588
    http://wndcof.org/wordpress/

  • 2. 쓸개코
    '26.1.18 12:02 PM (175.194.xxx.121)

    좀 더 인테리어가 예쁜 곳은 대너리스 인데요 모든 층이 사진찍기 좋아요.
    함박눈이 내리지 않는 한 봄에서 가을까지의 뷰가 근사한 곳
    근데 커피맛 잘 아는 분들에게는 손에 꼽는 곳은 아닐거고요.
    https://blog.naver.com/hanna_liljoy/224100473129

  • 3. 원당
    '26.1.18 12:04 PM (211.234.xxx.143)

    물구리 까페.
    개울뷰도 좋고 예쁜 거위도 있고 식물화분도 많아요.

  • 4. 저는
    '26.1.18 12:08 PM (211.51.xxx.221) - 삭제된댓글

    마지모우
    https://m.place.naver.com/restaurant/1766271200

    모로코로 공간이동한 듯 건물 또한 예술
    텐트도 있고

  • 5. ....
    '26.1.18 12:24 PM (175.209.xxx.12)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sm=mtp_hty.top&where=m&query=%EB%8C%80...


    대장동
    근처에 들기름막국수 맛집있고요

  • 6. 남양주카페
    '26.1.18 12:27 PM (49.1.xxx.69)

    왈츠와 닥터만, 대너리스 저장요!
    남양주 카페 나인블럭과 빵공장만 가봤는데 담번은 여기로!

  • 7. 현소
    '26.1.18 12:54 PM (119.64.xxx.179)

    대너리스는 커피맛으로 가는곳이 아니예요
    아아는 그냥 진한 보리차

  • 8. 평택
    '26.1.18 1:05 PM (116.120.xxx.39)

    평택에 호커스포커스로스터리 있어요.
    분위기 보다는 커피가 아주 맛있는곳. 브런치도 맛있어요
    주차장 넓구요

  • 9. 왈츠닥터만
    '26.1.18 1:35 PM (14.138.xxx.245)

    2000년도에 처음 갔었어요.
    낮에 아짐들 모임 많고 남한강뷰 넘 좋죠.
    가족들과도 커피 바리스타 체험도 하곤 했는데 분위기 좋아요.
    들어가면 커피향이 예술이죠.
    추울 때 보다 파릇파릇할 때 가는 게 더 운치있고 멋있긴 해요.

  • 10. 쓸개코
    '26.1.18 1:53 PM (175.194.xxx.121)

    맞아요. 대너리스는 뷰맛으로 가요 ㅎ
    윗님 예전에 갔을때 노신사분이 서빙해주셨는데 너무 좋았었거든요.
    지금도 계신지 모르겠어요.

  • 11. ...
    '26.1.18 5:35 PM (211.234.xxx.215)

    왈츠앤닥터만
    90년댜 후반쯤 처음 갔었는데,
    거기서 처음 먹은 커피가 아메리카노.
    그 맛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어요.
    연하면서 깊은맛...
    그것도 여러번 먹다보니 덤덤해지긴 했지만.
    오랫동안 한 자리에서 여전하게 있는게 드물어서
    지금도 가끔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71 스튜디오 가족사진 찍을 때 .. 1 .. 11:55:35 62
1796270 유튜브가 안되니 전세계가 정전이 된듯한 느낌이네요.. 2 설날연휴 11:52:52 417
1796269 차 우려서 마실 간단한 티포트 추천부탁드립니다. (자취방 보낼거.. 2 미세플라스틱.. 11:50:10 86
1796268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 불출석으로 체포...의정부교도소 수감 1 와우 11:47:25 405
1796267 한국에서 쓰던 핸드폰충전기 일본에서 써도 되나요? 일본 11:46:51 67
1796266 연휴가 끝나며 써보는 나의 로망 2 11:45:57 345
1796265 카라마조프가의형제들 읽어보신분 계실까요 5 소설 11:42:01 343
1796264 라오스의 몽족 한국사람 닮았네요 11:39:53 184
1796263 남편의 전처와 교류하는거본적있으세요? 12 재혼 11:34:20 1,133
1796262 21세기에 일부다처제 등장?! 심지어 아내 둘이 더 오붓해서 서.. 1 ..... 11:33:18 426
1796261 자식이 준거 다른 자식한테 주는거 괜찮으세요? 8 ㅇㅇ 11:31:04 649
1796260 유튜브 돌아왔어요. 됩니다. 1 됩니다. 11:29:05 546
1796259 너네 위해서 건강관리한다는 시모 말씀 22 .. 11:28:57 1,020
1796258 아파트 소음문제 얘기하면 건설사 탓하라는 사람들 4 ㅡㅡ 11:27:12 262
1796257 아들 피아노 소리 너무 듣기 싫어요 4 어우 11:26:05 645
1796256 설에 시댁 혼자가버린 남편.. 아직까지 집에 안들어왔는데요 26 라라 11:23:29 1,620
1796255 어이 없는 jtbc 신작 예능 jpg 2 무당의나라 11:22:31 946
1796254 끝내 남의 편 2 레아두 11:21:32 632
1796253 부동산, 주식 4 Iop 11:20:10 647
1796252 이런 팔자는 뭔가요? 3 ........ 11:13:34 743
1796251 시누이는 명절에 해외여행 가도 뭐라 안 하고 12 ... 11:12:36 1,255
1796250 잡채 당면 무치는 것과 볶는 것 5 00 11:09:33 653
1796249 저는 아이들이 아기 낳아키워봤으면 해요 14 11:05:18 906
1796248 영화보는데 옆자리 "그래 엄마 영화보고있다.".. 5 ㅠㅠ 11:04:20 1,587
1796247 지난 여름에 집사서 2억이 올랐어요 8 미나리 11:02:20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