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려 받은 20년 된 건물 4층짜리 건물을 팔고 싶어 내놓아도 1년 다되어 가는데 아무도 보러오지도 않네요.
세는 다 겨우겨우 다 나갔고.나름 그 지역에서 장사가 조금 잘되는 식당이 1층에 있구요.
오랫동안 계신분들이라 세를 싸게 받는편인데 계산해보니 5%정도 이자율이고.
노후되니 수리한다고 돈도 심심찮게 나가고.어느정도 판다고 수리는 얼추했네요.
공지시가는 15억인데.급매로 10억에 내놓아도 안나가요.
재산을 얼추 정리해야하는데 답이 없네요.
부동산에 여러군데 내놓았고,1층 장사 잘 되는 여자 혼자 셔서 사장님은 돈이 없다고 하구요.
어떻게 파신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지방에 오래된 건물은 답이 없네요.
그 당시 그 돈으로 서울 아파트를 샀으면 대박이 났을텐데.그땐 서울과 가격차이가 별로 나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