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30 전업자녀

.. 조회수 : 2,641
작성일 : 2026-01-18 08:57:22

요즘 쉬는 청년이 250만명을 넘어서면서 2030세대에서 전업자녀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는데, 직장은 없지만 집안일을 도맡아하면서 부모에게 생활비나 용돈을 받는 자녀랍니다.

별 거지같은 말을 붙여서 백수짓 하는걸 합리화

하고 있네요.

어이구 어질어질..

IP : 106.101.xxx.19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8 9:02 AM (125.130.xxx.146)

    집안 일도 안하는 백수보다는 낫죠

  • 2. ㅇㅇ
    '26.1.18 9:06 AM (211.234.xxx.7)

    집안일을 도맡아 한다구요?
    진짜 요리 살림을 책임있게 하는 경우는 드물거 같은데

  • 3. ..
    '26.1.18 9:09 AM (121.183.xxx.234)

    중국엔 훨씬 전부터 있었어요.

  • 4. ...
    '26.1.18 9:20 AM (211.51.xxx.3)

    집안일 도맡아 한다면 인정

  • 5. 실업급여
    '26.1.18 9:23 AM (119.149.xxx.5)

    실업급여나 계획적으로 타면 다행이다 싶음

  • 6. 진짜
    '26.1.18 9:53 AM (175.121.xxx.114)

    나가서 어디 일당이라도 일을 해아죠 전업자녀라니

  • 7. 나쁘지않음
    '26.1.18 10:29 AM (175.193.xxx.206)

    집안일이 얼마나 고되고 나름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건데 만약 체질적으로 잘 하고 부모도 능력있으면 집사로 쓰면 될듯해요. 놀면서 부모밑에서 기생하는거 아니라면 젊은애들이 그러기 쉽지 않다는거고 부모도 경제력이 꾸준히 뒷받침 되어야 하구요. 그리고 부모가 늙고 아프기 시작하면 그런 자식 하나정도 희생하는 경우 너무 많아서..... 그땐 기꺼이 일해줄 자식이 얼마나 고맙겠어요.
    그런데 애들이 싫어할듯.

  • 8. ..
    '26.1.18 10:44 AM (39.115.xxx.132)

    집안일 이라도 하면 양반이네요
    요즘엔 그냥 잠낮 바뀌고 게임하고
    엄마는 일하고 와서 힘든데
    자식 밥 챙겨야 하고
    가사분담이라도 하면 다행이네요
    돈은 벌수 있는 사람이 벌고

  • 9. 참내
    '26.1.18 11:35 AM (49.172.xxx.18)

    다들 가볍게 생각하는듯
    저러다가 부모가 사망하면 어디가서 기생할까요?
    사망전에도 늙은 부모연금을 자식이 사용하게됩니다.
    자식도 더 나이들면 직장 못구합니다.
    부모한테 기생하다가 부모사망하면 연금 끊길까봐
    사망신고 안하고 한집에서 몇년살다가 부모미라로 발견
    됐다고 일본기사에도 몇번 나왔었고
    그게 이제 우리나라에도 있을수있는일이 되는겁니다

    성인이 되면 무조건 내보내야됨

  • 10.
    '26.1.18 2:18 PM (211.234.xxx.230)

    예전엔 학교졸업하고 신부수업이라고 집에서 살림배우다 시집보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45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4 허무 17:28:27 297
1790044 이 사랑 통역 되나요? .. 17:26:44 176
1790043 무빈소 2 12345 17:25:17 241
1790042 고무팩, 그냥 팩 효과는 똑 같을까요? 고무팩처음 17:24:53 48
1790041 한국발 '두쫀쿠' 중국까지 휩쓸었다 111 17:22:02 183
1790040 저 게을러서 서민으로 사는 것에 만족합니다. 7 음.. 17:19:48 463
1790039 싱크대 실리콘 곰팡이에 붙이는 스뎅테잎 대체품 아시나요 스뎅테잎 17:19:18 97
1790038 [단독] '김건희 메시지' 든 박성재 잠긴 폰…국과수가 비번 풀.. 둑이터진다 17:13:06 608
1790037 안세영 부모님 ... 3 유전자 17:09:38 929
1790036 붙이는 파스랑 세탁을 같이 했어요 2 ㅌㅌㅌㅌ 17:06:11 165
1790035 은행권, 환율방어 비상…외화예금 금리↓·원화 환전 혜택 20 ... 16:57:42 850
1790034 후추는 오래 놓고 먹어도 되나요 5 oo 16:56:52 551
1790033 두쫀쿠 진짜 맛없어요 24 16:53:56 1,467
1790032 la갈비 사려는데...gf등급이 뭔가요?? 첨 봐서 3 쇠고기 16:52:56 297
1790031 조희대 탄핵 국힘당 해산 서울 총궐기 집회 사법개혁 16:45:31 187
1790030 유닉스 에어샷이요~ 1 16:45:13 383
1790029 안세영 충격적 6연속 우승, 30연승 7 ㅇㅇ 16:44:38 960
1790028 시터 이모님 언제까지 도움 받을까요? 8 나나 16:39:44 820
1790027 BTS 공연 예매 예정인데요 4 ... 16:35:31 774
1790026 infp에서 살짝 infj됐는데요. 3 ^^ 16:33:11 638
1790025 80이 넘어가니 8 ㅓㅗㅎㅎ 16:30:01 1,947
1790024 예비고3 남아. 수염 안나는데 아직 크겠죠? 4 닉네** 16:26:07 340
1790023 저처럼 사람에 관심없고 사회성 없는 분 22 극I 16:21:59 1,673
1790022 배려없어요 남편 6 A 16:13:25 1,155
1790021 80세친정엄마모시고 원가족(동생들)과 2달 전국투어중이에요 27 .. 15:58:40 2,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