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 두분이신데 남편이 후다닥가서 설거지 해요 결혼전엔 시누들이 하셨고...
친정에선 저랑 남동생 둘이 나눠하거나 아버지가 하시고 남동생 여친은 당연히 안해요
상치울때 돕는건 다같이 합니다
당연한거 아녜요? 남편시키고 시아버지 시키세요 못하시면 구시대적인 삶을 사시는거라 인정하시고 아드님 시키시던가..
시누 두분이신데 남편이 후다닥가서 설거지 해요 결혼전엔 시누들이 하셨고...
친정에선 저랑 남동생 둘이 나눠하거나 아버지가 하시고 남동생 여친은 당연히 안해요
상치울때 돕는건 다같이 합니다
당연한거 아녜요? 남편시키고 시아버지 시키세요 못하시면 구시대적인 삶을 사시는거라 인정하시고 아드님 시키시던가..
시가는 다 돌아가셨고
친정가면 다같이 각자 맡아서 해요
친정가면 남편이 다 해요.
울 시집은 구시대적이에요.
제가 설거지하면 가끔 시아버지가 큰소리로 그냥 놔둬라 엄마가 하게. 하십니다--;;
남편이 하려고 하면 시어머니가 너네집에 가서 해라 그러고 미셔서. 그냥 제가 해요.
울집에서 남편과 식세기가 같이 하고요.
명절 며칠만 참아요.
제가 시댁 설거지에 한맺혀서 오캐오면 절대 안시켜요.
내가 싫으면 남도 싫은거 같아서요.
시댁가서 외식해서 요즘 설거지할일은없지만 사실 시어머니가 요리해주셨으면 남편이하든지 며느리가하든지 그냥 하면되지 난 설거지조차 안하겠다? 친구집에가서 친구어머님이 맛있는요리해주시면 친구집이라도 친구가설거지하면 같이 하게되지않나요 그렇게 너무 따지는거 피곤해보여요
여친 입장과 며느리 입장은 다르죠
전 그냥 제가 해요.
어머니는 식사 준비 할 때 좀 더 수고하셨을테니...
장보는게 어딘데... 장보기 비용 드린다 해도...
친정이나 시가나
연로한 부모님(꼭 부모가 아니라해도)이
장보고 음식 만들고
차린 음식 같이 먹었다면 뒷정리 정도는
돕는게 당연한거 아닐까요?
사람이 염치를 모르면 그게 바로 천덕꾸러기지
천덕 꾸러기가 따로 있을까요
차례.제사 있을때 친척집 가면 설거지 했어요.
새언니들은 새댁이기도 했는데 다들 싫어한게 과일깎기요.
설거지가 중요한게 아니고 분위기가 문제일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