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간관계 …

……… 조회수 : 3,711
작성일 : 2026-01-17 17:22:36

주위에 사람이 많지 않은 편인데

톡이나 통화를 하다보면 짜증이 확 올라오는 경우가 넘 많아요 ..

저또한 그럴 사람이겠다싶으면서도 

좀 피곤해요 

제가 상황이 많이 안좋은데 

친구가 차를 바꾸는데  2억 가까이되는 ..

실내 사진이며 동영상까지 콜라주로 꾸며 톡으로 보내왔네요 

제 상황은 경제적으로 심각하고 친구도 잘 알고 있고요 

허덕이며 사는 친구에게 톡으로 보낼 필요까지.... 저걑으면  그냥  아무 것도 안할텐데 ...

저 예민한걸까요 ..

 

IP : 221.154.xxx.22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7 5:24 PM (211.234.xxx.163)

    절대 예민하지 않아요
    그 친구가 배려심이 없는거죠

  • 2. 원래
    '26.1.17 5:26 PM (118.235.xxx.140)

    원래 원글님이 더 잘 사셨었나요? 왜 저런 일을 굳이 하는지

  • 3.
    '26.1.17 5:28 PM (117.111.xxx.203)

    배려심이 전혀 없네요~

  • 4. ㅇㄱ
    '26.1.17 5:36 PM (221.154.xxx.222)

    아뇨 전 원해부터 그저그랬고 갈수록 어려워지는 케이스입니다
    친구가 좀 다른 면에서도 눈치가 없어요
    저걸 자랑해보이려고 그런건? 아닌데 뭐랄까
    넘 눈치없달까요
    앞으로 친구와도 널어질 것 같아요

  • 5. ..
    '26.1.17 5:39 PM (61.39.xxx.97)

    그차 얻어타고 같이 바람쐬고 하세요.
    고깝게 생각마시고요.

  • 6. 그래서
    '26.1.17 5:45 PM (185.220.xxx.31) - 삭제된댓글

    자랑이 미덕이 아니고, 넌씨눈이라는 단어가 나온 거겠죠.

    저는 그런 경우에 그 사람 의도를 보고 판단해요.
    원래 애가 해맑고 눈치가 없어서 그런 거면 그냥 넘어가고요.
    그게 아니고 저한테 의도적으로 자랑해서
    저를 살짝 밟아주고 속상하게 만들려고 한다거나
    평소에도 자기가 우월하다고 생각하고 말로 표현하거나 하면
    서서히 연락을 줄입니다.

  • 7. 그래서
    '26.1.17 5:46 PM (178.20.xxx.16)

    자랑이 미덕이 아니고, 넌씨눈이라는 단어가 나온 거겠죠.

    저는 그런 경우에 그 사람 의도를 보고 판단해요.
    원래 애가 해맑고 눈치가 없어서 그런 거면 그냥 넘어가고요.
    (그냥 좋은 거 같이 공유한다는 생각으로 보내는 사람)

    그게 아니고 저한테 의도적으로 자랑해서
    저를 살짝 밟아주고 속상하게 만들려고 한다거나
    평소에도 자기가 우월하다고 생각하고 말로 표현하거나 하면
    서서히 연락을 줄입니다.

  • 8. ㅇㄱ
    '26.1.17 5:53 PM (221.154.xxx.222)

    그래서님 말씀이 맞습니다
    약올리려고? 그런 인성 친구는 아닙니다
    초등때부터 봐왔구요
    제가 안정되고 편안한 상태였다면 또 달랐겠지요
    제가 절벽앞에 있단거 아는데도 이런 배려없음에 상처가…

  • 9. ..
    '26.1.17 6:23 PM (223.38.xxx.24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상대의 의도는 모르는 거에요
    다 나 같은 줄 알고 좋게좋게 생각하다 나중에 홧병 올 수도 있어요

    내 마음이 편한 대로 사세요
    사람 끊고 후회해 본 적은 없어요
    끊기 어려우면 좀 멀리 하세요

  • 10. .....
    '26.1.17 6:26 PM (59.15.xxx.225)

    끊기까지가 힘들지 사람 끊고 후회해본적은 없어요.
    만날때면 외모지적하고 선넘고 이래라 저래라 하던 지인 끊으니 너무 편합니다.

  • 11. bb
    '26.1.17 6:35 PM (121.156.xxx.193)

    위에 제가 하고 싶은 말 쓰신 분 있네요.

    의도가 중요한데 원래 대놓고 눈치 없고 해맑으면 귀엽기라도
    한데 아닌 척 은근 슬쩍 음흉하게
    깔보는 사람의 자랑은 못 들어주겠어요 ㅠㅠ

  • 12.
    '26.1.17 7:24 PM (211.234.xxx.230)

    공감력과 배려가 없는 세상 가벼운 인격체

  • 13. 44
    '26.1.17 7:54 PM (121.180.xxx.73)

    넌씨눈이란 말에 공감이 가요.
    님은 갈수록 어려우니 지금이 더 예민하게 다가올거고요.
    그친구야 자기 현재 관심사를 친구에게 알리는 거고..
    님이 현재 자신의 걱정거리를 털어놓으면 좀 달라질 거에요.

  • 14. 휴유
    '26.1.17 9:49 PM (106.101.xxx.63)

    악의는 없다지만 눈치없는것도 죄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760 지금 해운대는 12도 2 차이가 2026/01/18 1,789
1786759 초보 식집사의 마당이고픈 베란다 이야기 2 겨울 2026/01/18 820
1786758 자녀의 성취가 7 ㅗㅎㅎㄹㅇ 2026/01/18 2,325
1786757 국물육수 어떤게 무난한가요 1 2026/01/18 1,166
1786756 국민연금이요.. 4 ... 2026/01/18 2,045
1786755 명절에 작은집들 사위 며느리 설거지 안해요 14 2026/01/18 3,650
1786754 이혼 사실을 밝혀야 하나요? 5 2026/01/18 3,292
1786753 이광수/이명수/봉지욱 먹방 너무 웃겨요 5 너무 웃겨서.. 2026/01/18 1,736
1786752 똘똘한 한 채' 겨냥했다…靑 "보유세·양도세 개편 검토.. 24 …. 2026/01/18 4,859
1786751 바스켓형 에어프라이어 추천해 주세요 3 소미 2026/01/18 554
1786750 오메가3 뭐 드시나요? 13 ㄹㄹ 2026/01/18 1,803
1786749 전현무 얼굴에 뭐한건가요 17 우와 2026/01/18 13,903
1786748 국힘 새 당명 뭐로 하든 윤어게인당 아닌가 8 그냥냅둬 2026/01/18 594
1786747 최강록님 진짜 좋아요 21 ㅇㅇ 2026/01/18 4,123
1786746 이혜훈 청문회를 왜 국짐이 못하게하는지 13 2026/01/18 2,028
1786745 개인적으로 남편 탈모에 효과 본 식품, 나의 탈모 가속시킨 식품.. 22 영통 2026/01/18 3,645
1786744 남해초 시금치 박스로 사신분 13 최근 2026/01/18 3,153
1786743 20대 중후반 아이들 스투시 좋아하나요? 10 ㅁㅁㅁ 2026/01/18 1,689
1786742 한식조리사 자격증 따기 어렵죠? 16 궁금 2026/01/18 1,862
1786741 고등학생들 친구한테 돈꿔주고 그러나요? 17 ... 2026/01/18 1,160
1786740 배추김치 겉잎만으로 찌게 맛있게 될까요? 4 ... 2026/01/18 944
1786739 미국, 담배회사들로부터 300조 배상 받아 ㅇㅇ 2026/01/18 638
1786738 연애 못할때... 사람만나는 장소가 제한적이어서 못한다는 말 7 2026/01/18 1,278
1786737 집 사는거 포기한 편안한 50대예요(펑) 62 ... 2026/01/18 20,464
1786736 서울근교에 이쁘고 커피 진짜맛난곳 10 ....이쁘.. 2026/01/18 2,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