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입자에게 집을 팔기도 하나요

ㅓㅓㅗㅗ 조회수 : 2,684
작성일 : 2026-01-17 16:59:23

임사자 소유 빌라 살다가

집주인이 의무 임대기간 끝나고 팔 의사가 있다면

세입자가 살 생각있다고 하면

세입자에게 팔기도 하나요

또는 임사자 의무 임대기간 끝나기 전에 팔면

과태료낸다는데 이 과태료가 얼만가요

보통 3천만원이라는데

그럼 3천 얻어주고 미리 살수도 있는건가요

 

IP : 61.101.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
    '26.1.17 5:29 PM (211.119.xxx.164)

    세입자는 모르고 있다가 주인이 다른데 팔아버리는 경우도 가끔씩 있긴 합니다만
    세입자한테 먼저 의사를 물어보는 경우 많아요
    기존 세입자가 구매하면 따로 이사하는 번거로움도 없고 새사람 구하는것보다 쉬우니까요
    꼭 그집을 사고 싶으면 미리 이야기해놓는것도 좋겠죠
    의무기간은 웬만하면 지킬거예요
    세금문제가 골치아프니

  • 2. 그럼요
    '26.1.17 5:33 PM (1.227.xxx.55)

    집 주인은 누구든 원하는 값대로 주는 사람한테 파는 거죠

  • 3. ㅡㅡ
    '26.1.17 5:34 PM (223.38.xxx.194) - 삭제된댓글

    복비 안 들고,
    세입자가 매수하면 좋죠.

  • 4. ㅇㅇ
    '26.1.17 5:47 PM (14.48.xxx.198)

    집 내놓기전에 세입자에게 살 의향있나 물어보기도 해요
    약간 깍아주면서요
    복비도 안들고 빨리 팔수있어 편리하니까요

  • 5. Dd
    '26.1.17 5:54 PM (210.96.xxx.191)

    네. 세입자인 친구가 사는거 봤어요.

  • 6. ..
    '26.1.17 6:06 PM (58.29.xxx.185)

    세입자가 매수하겠다고 하면 땡큐죠
    집 좀 잘 보여달라고 부탁하는 것도 집주인 입장에선 미안하거든요
    세입자에게 직거래로 팔면 시세보다 조금 싸게는 해주는 경우도 있죠

  • 7. ..
    '26.1.17 6:22 PM (221.167.xxx.124)

    팔기도 해요. 제안했을 때 샀었었었어야 했는데 말이에요. ㅠㅠ

  • 8. . .
    '26.1.17 7:59 PM (1.227.xxx.201)

    8억일때 주인이 세입자인 저한테 제가 산다하면 팔겠다고 했는데 제가 돈이 부족해서 안샀어요
    너무 사고싶었는데 대출 받을 생각을 안했던게 완전 후회막급
    지금 55억 되었네요ㅜㅜ

  • 9. ..
    '26.1.17 8:07 PM (27.177.xxx.2)

    재계약 하고 7년차 거주 중인 세입자분이
    집 팔 생각 있으면 말해 달래요.
    아직은 그럴 생각 없지만 인연이 되면 좋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53 개인적으로 남편 탈모에 효과 본 식품, 나의 탈모 가속시킨 식품.. 22 영통 2026/01/18 3,521
1788752 남해초 시금치 박스로 사신분 13 최근 2026/01/18 3,062
1788751 20대 중후반 아이들 스투시 좋아하나요? 10 ㅁㅁㅁ 2026/01/18 1,637
1788750 한식조리사 자격증 따기 어렵죠? 16 궁금 2026/01/18 1,764
1788749 고등학생들 친구한테 돈꿔주고 그러나요? 17 ... 2026/01/18 1,098
1788748 배추김치 겉잎만으로 찌게 맛있게 될까요? 4 ... 2026/01/18 893
1788747 미국, 담배회사들로부터 300조 배상 받아 ㅇㅇ 2026/01/18 585
1788746 연애 못할때... 사람만나는 장소가 제한적이어서 못한다는 말 7 2026/01/18 1,208
1788745 집 사는거 포기한 편안한 50대예요(펑) 63 ... 2026/01/18 20,320
1788744 서울근교에 이쁘고 커피 진짜맛난곳 10 ....이쁘.. 2026/01/18 2,329
1788743 공장형 병원에누워 레이저 받고있자니... 6 . . . .. 2026/01/18 2,839
1788742 지방 노후 된 건물은 어떻게 팔아야할까요? 4 .... 2026/01/18 2,053
1788741 수시폐지 50 제발 2026/01/18 4,442
1788740 박나래.조세호 ott로 복귀 타진? 10 ㅇㅇ 2026/01/18 4,307
1788739 환경 때문에 안 쓰는 것들 뭔가요? 25 .. 2026/01/18 1,808
1788738 온라인 사주 한번 해보세요~ 9 재미 2026/01/18 2,308
1788737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데 할 일은 태산같이 느껴져요. 5 따흑 2026/01/18 968
1788736 어릴때부터 애들 너무 끼고 키우지 마세요 7 2026/01/18 3,391
1788735 저는 늘 다이어트 하느라 안먹는데.. 식구들 밥차려 주기 힘들어.. 9 2026/01/18 1,920
1788734 여성 군의원 강제추행 혐의' 하승철 하동군수 검찰에 송치 1 역시그동네 2026/01/18 751
1788733 전자렌지용 생선구이기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요 5 ㅠㅠ 2026/01/18 959
1788732 공감능력 없는 사람은 안바뀌죠? 2 2026/01/18 1,044
1788731 서울아파트 붐? 계속 갈까요? 23 부동산 2026/01/18 2,575
1788730 회계사 되려면 몇년 걸리나요? 11 질문 2026/01/18 2,909
1788729 제품 후기들 보고 있는데 맞춤법... 5 &&.. 2026/01/18 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