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 하는데
갑자기 귀에서 몇초간 바람개비
돌아가는 소리가 났어요
토요일이라서 개인병원은
진료가 다 끝이났는데
대학병원 말고 응급상황에 갈 수 있는
병원 어디로 갈까요?
설거지 하는데
갑자기 귀에서 몇초간 바람개비
돌아가는 소리가 났어요
토요일이라서 개인병원은
진료가 다 끝이났는데
대학병원 말고 응급상황에 갈 수 있는
병원 어디로 갈까요?
기력이 딸리면 자주 그래요.
심장뛰는 소리가 들리거나
삐~~~소리가 들리거나
잘먹고 쉬면 괜찮아져요
왠지 제 경험상
체력이 떨어졌을때 인 것 같아요
귀소리때문에 어지럼때문에
이병원 저병원 다니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
한약먹고 잘먹고 잘자니
괜찮아졌어요
가끔 그래요 멍 한 상태
잘 드시고 푹 쉬세요
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꼭 이비인후과 귀 전문의사에게 진료보세요
일반 이비인후과 말고 귀만 보는 의사에게 진료보시고 검사도 해 보세요
예전에 그런 질환으로 댓글 남겼었는데요.
대학병원, 응급실까지는 필요없구요.
귀 전문으로 하는 이비인후과 가세요.
저는 찾아찾아 명동 가서 진료 받았었어요.
말하자면 고막에 쥐가 난거라고 표현하셨고
보통은 잘 쉬고 신경 안쓰고 생활하다보면 저절로 가라앉는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저는 일주일 넘게 그상태라 머리가 너무 아파서 약처방 받았어요.
근육이완제 며칠 먹으니 어느 순간 없어졌고 몇년 됐는데 아직 재발 안했구요.
무척 피곤하고 신경쓰고 잠도 못자고 그런 시기라
근육도 항상 뭉쳐있었었는데 그런 영향이었던듯 해요.
근육이완제로도 안되면 어떻게 하냐고 걱정하니
고막에 보톡스 놓을 수도 있다고 하셨던것도 기억에 남네요.
예전에 그런 질환으로 댓글 남겼었는데요.
대학병원, 응급실까지는 필요없구요.
귀 전문으로 하는 이비인후과 가세요.
저는 찾아찾아 명동 가서 진료 받았었어요.
말하자면 고막에 쥐가 난거라고 표현하셨고
보통은 잘 쉬고 신경 안쓰고 생활하다보면 저절로 가라앉는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저는 일주일 넘게 그상태라 머리가 너무 아파서 약처방 받았어요.
근육이완제 며칠 먹으니 어느 순간 없어졌고 몇년 됐는데 아직 재발 안했구요.
무척 피곤하고 신경쓰고 잠도 못자고 그런 시기라
근육도 항상 뭉쳐있었었는데 그런 영향이었던듯 해요.
조용한 곳에 있으면 귀 팔랑거림이 더했어요.
근육과 연관된 문제인지 어깨와 목 주위를 주물러 주면
잠시 멈추기도 했었어요.
근육이완제로도 안되면 어떻게 하냐고 걱정하니
고막에 보톡스 놓을 수도 있다고 하셨던것도 기억에 남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6954 | 세탁소를 다른곳으로 옮겼는데요 5 | 세탁소 | 2026/01/20 | 967 |
| 1786953 | 지금 미국시장 꽤 빠지고 있네요 4 | ........ | 2026/01/20 | 4,158 |
| 1786952 | 저는 어쩌다가 자신감 없는 남자가 돼버렸을까요? 13 | ㅠㅠ | 2026/01/20 | 1,932 |
| 1786951 | 게시판 글 읽다가 치매 요양원 궁금 7 | .... | 2026/01/20 | 1,319 |
| 1786950 | 쬐금 정없는 엄마 만나는것도 5 | hgg | 2026/01/20 | 2,107 |
| 1786949 | 혹시 엊그제 올라온 IQ검사 돈 내고 결과 받으셨나요? 2 | IQ검사 | 2026/01/20 | 1,090 |
| 1786948 | 백인은 일본 눈치 많이 보네요 6 | ㅇㅇㅇㅇ | 2026/01/20 | 2,028 |
| 1786947 | 작년 10월쯤에 지방 아파트 팔았다고 썼던 사람인데요 | 주식 | 2026/01/20 | 1,584 |
| 1786946 | 목걸이 분실. 4 | 속쓰리다 | 2026/01/20 | 2,175 |
| 1786945 | 남편이 귀여워요. 1 | 일기 | 2026/01/20 | 1,144 |
| 1786944 | 러브미 유재명 아들은 이상해요 13 | ... | 2026/01/20 | 3,643 |
| 1786943 | 오늘은 바닷가 강릉도… 2 | ㅇㅇ | 2026/01/20 | 1,689 |
| 1786942 | 급질! 구강악안면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8 | ... | 2026/01/20 | 994 |
| 1786941 | 결국 삼수를 하려나봐요 20 | 삼수 | 2026/01/20 | 4,014 |
| 1786940 | Sk텔레콤 과징금 못 내겠다 소송. 2 | .. | 2026/01/20 | 1,099 |
| 1786939 | 아이가 물을 안마셔요 7 | 깐깐 | 2026/01/20 | 1,625 |
| 1786938 | 전업이라도 치매나 편찮으신 노인을 잠깐 모셔오기 힘든 이유 13 | ㅇㅇ | 2026/01/20 | 3,053 |
| 1786937 | 대상포진 예방주사 아플까요? 6 | 하느리 | 2026/01/20 | 1,229 |
| 1786936 | 위고비나 마운자로 저렴하게 하는 병원 어떻게 찾아요? 8 | 알려주세요 | 2026/01/20 | 1,524 |
| 1786935 | 개념없는 이중주차 인간 때문에 1 | … | 2026/01/20 | 1,221 |
| 1786934 | 혹시 음식이 다 안 넘어간 느낌 3 | ㅇㅇ | 2026/01/20 | 1,266 |
| 1786933 | 흑자 압구정 그 유명한 피부과 다녀왔어요 17 | .. | 2026/01/20 | 5,253 |
| 1786932 | 당근에서 밍크 샀어요 26 | 당근 | 2026/01/20 | 5,479 |
| 1786931 | 치매엄마 1년에 2주만 모셔달라 했는데 42 | Jj | 2026/01/20 | 17,779 |
| 1786930 | 오늘 밖에 많이 춥나요? 7 | 000 | 2026/01/20 | 2,2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