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아이 교정 치료중인데..
오늘 뭘 진료했고 다음엔 뭘 할거고..
이런 애기가 일절 없어요.
(보호자가 따라 가서 대기실에 있는걸 아는데)
그냥 애 통해서 어디 했어
이런 얘기만 듣고..
몇일에 다음 예약 하세요 이러고 땡.
스케일링 해주셨는지도 못 여쭤봤네요......
딴 교정치과들도 이렇게 아무 말 없나요?
바빠서 그런것 아니고 환자도 없어요.
중등 아이 교정 치료중인데..
오늘 뭘 진료했고 다음엔 뭘 할거고..
이런 애기가 일절 없어요.
(보호자가 따라 가서 대기실에 있는걸 아는데)
그냥 애 통해서 어디 했어
이런 얘기만 듣고..
몇일에 다음 예약 하세요 이러고 땡.
스케일링 해주셨는지도 못 여쭤봤네요......
딴 교정치과들도 이렇게 아무 말 없나요?
바빠서 그런것 아니고 환자도 없어요.
자녀 기다리는 부모한테 뭐 이렇다 저렇다 얘기 안했던 것 같아요. 뭐 고무줄 끼우는 거 소홀히 하거나 양치 잘해야 한다 등등 부모 관리 필요한 부분에 대한 얘기하는 건 봤어요.
원래 그런거 같더라구요
궁금하면 물어보세요 저도 아이 혼자 보낼때도 종종 있는데 제가 같이 가면 양치는 잘 되고 있는지 평소 궁금한거 물어봐요
스케일링은 그때 그때 진료볼 때 치석이 좀 있으면 하고 안 하는 달도 있더라구요 그건 치과에서 알아서 합니다
저희는 간단히 얘기해주시더라구요
특별한 이벤트가 있을때는 좀 얘기해주시고요.
예를 들면 철사를 좀 굵은걸로 바꿨다. 고무줄을 끼웠다. 다음번엔 뭘 하게 될거 같다. 등등요
그런데 아주 자세히는 아니고 10초정도나 되려나 아주 간단히요.
아이에게 양치 잘해야 한다 정도 얘기해요
그런 얘기 안 해주던데...
해주면 좋겠지만요
꼭 엄마 불러서 얘기해줘서 귀찮은데요
교정중인데 늘 나와서 말해줘요.
항상 진행상황 설명해줘요.
대학병원치과 아이혼자가는데...
할말이 있음 담번에 엄마랑 와라 말하겠거니해요
제가 교정을 해봐서 알아서그런지 크게궁금하지않아요
교정은 눈으로 보이는부분이 있기도하니까...굳이..
저희는 항상 얘기해줘요. 이번에는 뭐 했다, 이건 무슨 역할을 한다, 다음에는 뭘 할 거다....
그렇게 설명해줘도 물어볼 게 많던데...
저희 아이 다니는 치과는 환자가 많지 않아서 눈치 보지 않고 대화할 수 있어서 그거 하나는 좋네요.
이상한거 맞네요 ㅠㅠ 정말 여기서 한거 후회되네요.
아는 사람이라 했는데..... 교정은 바꿀수가 없어서 ㅠ
처음에 교정기붙이는게7-80프로한거고요
매달가서 철사 점점굵고 각진거로바꾸는게 다예요
그러다가 마지막에 공간마무리한다 생각하시면됩니다
저는 지인한테 보냈고 애만보내고 저는 물어보지도않습니다
저희는 동네에서 해서 항상 아이 혼자 갔는데
애가 예약하고 나올때 항상 전화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