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등 아이 교정치료중인데요 원래 이런가요

교정 조회수 : 1,303
작성일 : 2026-01-17 11:54:22

중등 아이 교정 치료중인데..

오늘 뭘 진료했고 다음엔 뭘 할거고.. 

이런 애기가 일절 없어요.

(보호자가 따라 가서 대기실에 있는걸 아는데)

 

그냥 애 통해서 어디 했어 

이런 얘기만 듣고..

몇일에 다음 예약 하세요 이러고 땡.

 

스케일링 해주셨는지도 못 여쭤봤네요......

 

 

딴 교정치과들도 이렇게 아무 말 없나요?

 

바빠서 그런것 아니고 환자도 없어요.

 

IP : 211.186.xxx.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7 11:57 AM (223.39.xxx.208)

    자녀 기다리는 부모한테 뭐 이렇다 저렇다 얘기 안했던 것 같아요. 뭐 고무줄 끼우는 거 소홀히 하거나 양치 잘해야 한다 등등 부모 관리 필요한 부분에 대한 얘기하는 건 봤어요.

  • 2. .....
    '26.1.17 12:08 PM (58.230.xxx.146)

    원래 그런거 같더라구요
    궁금하면 물어보세요 저도 아이 혼자 보낼때도 종종 있는데 제가 같이 가면 양치는 잘 되고 있는지 평소 궁금한거 물어봐요
    스케일링은 그때 그때 진료볼 때 치석이 좀 있으면 하고 안 하는 달도 있더라구요 그건 치과에서 알아서 합니다

  • 3. ......
    '26.1.17 12:09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저희는 간단히 얘기해주시더라구요
    특별한 이벤트가 있을때는 좀 얘기해주시고요.
    예를 들면 철사를 좀 굵은걸로 바꿨다. 고무줄을 끼웠다. 다음번엔 뭘 하게 될거 같다. 등등요
    그런데 아주 자세히는 아니고 10초정도나 되려나 아주 간단히요.
    아이에게 양치 잘해야 한다 정도 얘기해요

  • 4. ..
    '26.1.17 12:17 PM (114.203.xxx.30)

    그런 얘기 안 해주던데...
    해주면 좋겠지만요

  • 5. 예?
    '26.1.17 12:20 PM (219.255.xxx.120)

    꼭 엄마 불러서 얘기해줘서 귀찮은데요

  • 6. 초6
    '26.1.17 1:57 PM (223.39.xxx.61)

    교정중인데 늘 나와서 말해줘요.

  • 7. ㅡㅡ
    '26.1.17 2:09 PM (39.124.xxx.217)

    항상 진행상황 설명해줘요.

  • 8. ...
    '26.1.17 2:27 PM (125.191.xxx.179)

    대학병원치과 아이혼자가는데...
    할말이 있음 담번에 엄마랑 와라 말하겠거니해요
    제가 교정을 해봐서 알아서그런지 크게궁금하지않아요
    교정은 눈으로 보이는부분이 있기도하니까...굳이..

  • 9. 리모모
    '26.1.17 4:44 PM (220.76.xxx.230)

    저희는 항상 얘기해줘요. 이번에는 뭐 했다, 이건 무슨 역할을 한다, 다음에는 뭘 할 거다....
    그렇게 설명해줘도 물어볼 게 많던데...
    저희 아이 다니는 치과는 환자가 많지 않아서 눈치 보지 않고 대화할 수 있어서 그거 하나는 좋네요.

  • 10. 이상해
    '26.1.17 4:56 PM (223.38.xxx.220)

    이상한거 맞네요 ㅠㅠ 정말 여기서 한거 후회되네요.
    아는 사람이라 했는데..... 교정은 바꿀수가 없어서 ㅠ

  • 11. 판다댁
    '26.1.17 5:35 PM (83.111.xxx.234)

    처음에 교정기붙이는게7-80프로한거고요
    매달가서 철사 점점굵고 각진거로바꾸는게 다예요
    그러다가 마지막에 공간마무리한다 생각하시면됩니다
    저는 지인한테 보냈고 애만보내고 저는 물어보지도않습니다

  • 12. ...
    '26.1.17 8:27 PM (180.70.xxx.141)

    저희는 동네에서 해서 항상 아이 혼자 갔는데
    애가 예약하고 나올때 항상 전화하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002 우리나라 반도체 완전 짱! 1 종이학 2026/02/04 2,369
1792001 아파트 임대소득신고 10 고민 2026/02/04 1,401
1792000 이재명 대통령 다른건 다 좋지만 8 미세 2026/02/04 1,669
1791999 재활에 대학병원보다 전문병원이 낫나요? 8 부탁드립니다.. 2026/02/04 566
1791998 대학생 아이가 혼자 올라가서 원룸을 알아보고 있는데 9 Oo 2026/02/04 2,092
1791997 다주택자가 집 팔면 전세주는 임대인은 누구인가요 37 전세 2026/02/04 3,464
1791996 웃다가에 서동주가(수정) 자주나오네요 10 ㄱㄴ 2026/02/04 2,164
1791995 요양원엔 중국인 간병인이 없나요? 10 ... 2026/02/04 1,697
1791994 이런날 너무 슬픔 11 아무도없다 2026/02/04 3,610
1791993 “최고점 대비 42% ‘대폭락’”…비트코인, 무시무시한 전문가 .. 11 ㅇㅇ 2026/02/04 3,873
1791992 남편의 최대 장점과 최대 단점 한가지씩 말해봐요 38 ㄷㄷ 2026/02/04 2,860
1791991 명절은 명절인가 봅니다 4 .... 2026/02/04 2,692
1791990 18억집때문에 국가와 대통령에 소송한 글 보니 8 ㅎㅎㅎ 2026/02/04 2,037
1791989 주식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3 주식 2026/02/04 3,002
1791988 무리한 부탁 17 ... 2026/02/04 3,255
1791987 리뷰란과 리투오 경험담 듣고 싶어요 3 메디컬에스테.. 2026/02/04 731
1791986 한국 남자와 베트남 여자 이야기 16 비엣 2026/02/04 3,135
1791985 ETF배당주 미국배당다우존스 질문요!!! 8 배당 2026/02/04 1,413
1791984 대학생 남자 백팩 어떤거 괜찮나요? 5 ........ 2026/02/04 804
1791983 서울 집값이 오른 이유가 뭘까요 25 ㅗㅎㄹ 2026/02/04 2,648
1791982 영상 여기저기 관상 사쥬 봐주는 분 보고 3 ... 2026/02/04 1,045
1791981 대학교 정문 앞에 달아 놓은 현수막 철거는 어디에 요청해야 하나.. 1 .. 2026/02/04 660
1791980 만약에....예비로 기다리는 정시가 안되면 어떻게 될까요... 10 ㅇㅎㄹ 2026/02/04 988
1791979 비밀투표가 아님 투표 안한 의원에게 독촉전화함 15 정석렬 2026/02/04 619
1791978 롯데온 자포니카장어 쌉니다 3 ㅇㅇ 2026/02/04 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