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포)러브미 도현 아들 다니엘

.. 조회수 : 3,229
작성일 : 2026-01-17 11:24:06

친자가 맞을까요.

담주 예고 보니 

그 문제로

준경이랑 헤어지는거 같아요.

저는 러브미 세커플다

보면서 불안불안 했어요.

특히 도현을 보면 더 불안

다니엘엄마가 대타로 피아노연주할 때

그 모습을 바라보는 표정을 보고 저러다 변심하는거 아냐는 생각을 잠깐 했거든요. 이 커플은 해피앤딩은 아니겠구나...

 

다니엘 출생에 대해

친자든아니든 자기아들이라고 비밀 지켜달란 말은 어떤 의미로 이해해야 할까요.

친자로 알고 2년여동안 친자로 알고 지내 온 시간이 있어 친자가 아니어도  다니엘을 사랑하고 입을 상처를 생각해서?

아님 다니엘엄마가 그런 여자가 아닐거라는? 아니길바라면서 사실일까 두려워 확인하고 싶지 않은건지

 

극중 도현이라는 남자가 무슨 매력일까요.

현실적 속세의 시선으로 보면 의사랑 부잣집 딸로 보이는 피아니스트

잘 나가는 두 여자가

돈도 없어 보이고 직업도 작곡가를 너무 좋아하네요.

 

그리고 유재명 커플은 치매라는 고비를 줬고

동생 준서 커플은 여친이 잘나가고 자격지심으로 헤어지나요.

 

 

 

 

 

 

 

IP : 182.172.xxx.17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7 11:31 AM (1.235.xxx.154)

    너무 화가 나는 드라마입니다
    해피엔딩하면 안되나요
    저 늙었는지...막내라도 정신차리고 잘됐으면좋겠어요
    서로 시너지를 못내고 마이너스로 가려는지..
    인생 참 슬프네요
    드라마라고 생각해도

  • 2. 미드사랑
    '26.1.17 11:55 AM (116.123.xxx.119) - 삭제된댓글

    저 러브미 열심히 보고 있는데 다니엘 엄마가 피아노 치는 장면 몇화 어디쯤 나오나요?
    왜 못봤지???

  • 3. 미친넘임
    '26.1.17 12:02 PM (220.78.xxx.213)

    서현진이 임신을 바라고 있는데 자신이 불임이면
    그것부터 미안해하는게 정상이지
    얻다대고 아는척 말란 소리부터...
    스웨덴 원작은 어떤가 몰라도
    작가가 븅신임

  • 4.
    '26.1.17 12:17 PM (180.66.xxx.136)

    선천성 무정자증인걸 인정하기 싫은 꼴량한 이기심 아닐까요
    남주 정말 가지가지 하네요
    준경이가 아까워요

  • 5. 정말
    '26.1.17 12:44 PM (118.235.xxx.3)

    준경이가 너무 아까워요
    훨훨 더 좋은 남자 만났음 좋겠어요 그 작곡가는 영 아니에여 정말

  • 6. 카살다가
    '26.1.17 1:35 PM (112.169.xxx.180)

    너무 오래 살았나
    드라마 주인공이 헤어지길 바라는 드라마는 처음인듯
    새드엔딩을 바랍니다.
    준경이 꼭 그 남자랑 헤어지길 바랍니다.

  • 7. 친자 아닐 것
    '26.1.17 1:56 PM (223.131.xxx.225)

    친자 아닐 것이고 다니엘 엄마 못됬고 도현도 이상한 인간...
    자영은 본인이 치매라는 것을 알고 헤어져 주려고 잠적하는 것 아닌가요?

  • 8. ...
    '26.1.17 2:00 PM (61.83.xxx.69)

    으휴 유유부단. 저도 왜 왜 저런 남자에게 끌리는지 화나더라구요.
    전부인이 같은 동네로 이사올거라는 걸 왜 여주인공에게 얘기하게 놔두는지.
    딱 자르고 여주 괴롭히지마라 해야지 ㅜㅜ

  • 9. ...
    '26.1.17 3:12 PM (14.42.xxx.34)

    저도 보면서 준경커플은 헤어져야겠다 싶더라고요. 드라마 각본 자체가 그렇게 쓰였겠지만 살면서 생기는 오해들을 해명해서 풀고하는 과정을 그냥 생략해버려서 적극적으로 오해를 풀지도않고 그냥 극단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행동으로 옮기는 모습만 보여주니 서로에대한 믿음 따위는 없어 헤어지는게 맞고 시청자 입장에서도 엄청 피곤합디다.

  • 10.
    '26.1.17 3:27 PM (1.235.xxx.138)

    자영커플은 교훈을 주는거 같아요.
    사별해도 그냥 혼자 노후 쓸쓸히 보내는게 낫지 복병이 있을줄 누가알았나욧
    나이들어 병수발한 남자가 행복도 못찾고 또 병수발하게 생겼잖아요.
    준경이는 너무 아까워, 애도 못 가지는 남자 버려라.

  • 11. ...
    '26.1.17 4:26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어제 7회 한거 아닌가요?
    저런 내용 없던데
    금욜 1회씩 하는데 8회도 했나요?

    도현이 무증자증인건 어째 알았대요?
    동거는 왜 하노 참나 세가족 다 동거하는것도 어이가없더만.

    늙어 재혼하는건 .한쪽이 치매나 중한병 걸리면 보살필까요?
    그냥 연애하면 되지..뭘 같이산다고 집까지 판다고 ..그것도 아내죽고 몇달도 안되서.
    가족들이 해맑더라고요

  • 12. . .
    '26.1.17 4:33 PM (182.172.xxx.172)

    준경도현 결혼하기로 하고 생리가 늦어져 임신일 줄 알고 테스트를 할때마다 임신이 아니니 준경이 자신의 문제인거 같다하니까 도현이 같이가서 검사받자해서 병원갔어요.
    정작 문제는 도현 선천적무정자증

  • 13. 전..
    '26.1.17 10:07 PM (222.100.xxx.51)

    인생이 끝없는 난관이구나 하며 봤어요.
    도현은 일단 무정자증 보다는 아들 친자 아니란게 훨훨 충격이 맞죠
    그것때문에 나중에 둘이 헤어질 순 있지만...
    불쌍한건 준경이 아버지던데...
    윤세아는 얼굴이 표정이 너무나 이상해져서 우는건지 웃는건지....배우는 시술 하면 본업에 지장있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324 부고 카톡은 어떻게 보내지는 거예요? 3 0011 2026/01/18 2,602
1786323 세탁기자체에 건조기능 있는데요 구형모델 9 궁금 2026/01/18 1,482
1786322 공부를 열심히 한지 이제 두달째에요. 1 공부 2026/01/18 1,838
1786321 파이브가이즈 패티가 두껍네요 3 ㅇㅇ 2026/01/18 972
1786320 두쫀쿠 사러갈까말까 7 ........ 2026/01/18 1,595
1786319 (급해요) 고터 지하에 아직도 그릇가게 있나요? 4 ㅇㅇ 2026/01/18 1,419
1786318 정말 좋았던 누수탐지업체 있으세요? 누수 2026/01/18 670
1786317 친정 엄마가 호스피스에 계세요 53 쪼요 2026/01/18 6,990
1786316 네이버 쿠폰 받아요~~ 쿠폰 2026/01/18 1,103
1786315 레이어드 컷이 그렇게 어려운 미용기술 인가요? 14 짜증 2026/01/18 3,488
1786314 통돌이만 썼는데 24 세탁기 선택.. 2026/01/18 3,135
1786313 오빠가 치매 엄마 못모신대요 35 왜왜 2026/01/18 21,531
1786312 남편한테 궁금한게 하나도 없어요 이제. 6 uf 2026/01/18 1,779
1786311 "와, 돈 있어도 못 사게 막더니"···에르메.. 23 ㅇㅇ 2026/01/18 10,902
1786310 복잡한일이 많아 생각이 4 .. 2026/01/18 1,043
1786309 감기증상인지 모르겠어요 4 코막히고 목.. 2026/01/18 710
1786308 돈내고 시댁 안만나도 되면 명절생신마다 오백씩 내고 안보고 싶어.. 19 2026/01/18 4,842
1786307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윤석열 정부 .. 4 내그알 2026/01/18 1,779
1786306 샤크무선청소기)원래 방전이 빨리 되는편인가요 3 땅지맘 2026/01/18 591
1786305 간판을 잘안보이게? 요상하게 해둔가게들 4 ㅡㅡ 2026/01/18 1,528
1786304 저는 며느리 용돈 많이 줄거에요 48 2026/01/18 6,664
1786303 저는 포항시금치가 더 맛있던데요 6 ㅇㅇ 2026/01/18 1,475
1786302 참거래농민장터 딸기 주문하신분 받으셨나요? 8 아직겨울 2026/01/18 964
1786301 일본호텔들은 너무 좁네요 14 우우 2026/01/18 4,587
1786300 세상에서 김치 담그는게 제일 어려워요 11 .. 2026/01/18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