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 스피킹 어떤 식으로 배우나요? ㅜ

요새 조회수 : 1,695
작성일 : 2026-01-17 11:13:08

저도 배우고 싶고

대딩 아들도 스피킹 좀 배워야겠다는데요

아들은 전공상 영어 스피킹 좀 잘해놔야

될듯 합니다.

 

예전엔 학원이 있었는데

요샌 학원 안다니죠?

ㅜ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챗지피티나 어플로 혼공하고

동네 영어 스터디 가입.

뭐 이러면 될까요? 

좋은 방법 좀 소개해주셔요.

꾸벅~~~~

IP : 182.215.xxx.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26.1.17 11:27 AM (1.227.xxx.55)

    학원을 다니는 것도 좋구요
    성인이 스피킹 하려면 쉬운 책이든 뭐든 사서 달달달 외우세요.
    기본적인 표현들을 머리에 넣고 스터디그룹에서 열심히 입 밖으로 내면 됩니다.
    문장들을 너무 모르는데 무작정 스피킹 하려고 하면 할 말이 없죠.

  • 2. 기본
    '26.1.17 12:00 PM (223.38.xxx.217)

    1.기본 문법과 표현을 일단 암기하고요
    예) 하고싶다 I want to
    할거야 I am going to
    ~가 있어 I have
    ~해야돼 I have to
    등등

    2. 단어를 외워야겠죠. 빈출 동사와 자주 쓰이는 명사를 짝으로 외우세요

    3. 시제를 바꿔가며 연습하세요

    4. 내가 설명하고 싶은 상황 (예: 한국 음식, 한국 문화)이나 나의 근황 (요즘에 뭐를 배운다, 몇달전에 어디 여행을 갔다), 나의 관심사 등을 주제 삼아 문장을 만들어보고 연습하세요

  • 3. 그쵸
    '26.1.17 12:00 PM (182.215.xxx.4)

    요새도 학원이 있군요.
    감사합니다 ~

  • 4. ...
    '26.1.17 12:15 PM (98.31.xxx.183)

    어플 좋은거 많다던데 회화 어플 까세요

  • 5. ....
    '26.1.17 12:46 PM (112.148.xxx.119)

    혼자하는 어플 등은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혀야 쓸만 하구요.
    초보일수록 일단 학원에 가시는 게 좋습니다.
    궁금한거 바로 바로 질문도 하구요.
    학원의 기능 중 가장 중요한 게 관리예요.
    본인 스스로 관리 잘 되면 학원 안 가도 되지만 초보가 될 리가 없죠.
    그러다 말하기 연습을 더 하고 싶으면
    전화 영어, 화상 영어 등등 알아 보시구요.

  • 6. 천천히
    '26.1.17 4:53 PM (211.217.xxx.86)

    구청에서 운영하는 복지관에서 3년정도 공부하다가 말하기가 힘들어 학원에 간지 2주째 인데요..원어민 선생님이 가르치시고 수업전에 예습 복습이 필수인데 아주 좋네요. 수업시간에 하는 small talking 도 저에겐 공부입니다.힘들긴 합니다. 일주일에 4일가는데 예습 복습 숙제도 있어요. 20대 10대 젊은 사람들과 함께 공부하니 재미도 있구요..

  • 7. 기파랑
    '26.1.18 2:06 AM (99.228.xxx.151)

    알맞은 수준의 영어책
    소리내서 읽기---최고라고 봄니다
    챗지피티에 녹음시켜보고-
    잘못알아들은 것은 발음개선->
    [발음을 부탁해] Sharon 유툽에서
    도움엄청받고 있어요.
    김명기 선생님 방법도...

  • 8. 기파랑
    '26.1.18 2:13 AM (99.228.xxx.151)

    Intensive input - per social context
    이게 바탕이 되어야하는데
    책이 젤 좋다고 생각합니다-
    눈으로 단어 문장을 따라보면서
    소리내보면 혀가 불편해하는 부분들
    만나게 되고 그러면
    혀와 성대 입술모양 턱근육 전체적인
    재조정 훈련이 필요하다는걸
    깨닫게 됩니다- 그래야 속도를 따라잡을수있고
    그 속도의 원어민 대화들이 캐치될수있고
    -- 스피킹하려는 것은
    상대방 말을 알아듣고 대응하려는 건데...
    암튼 복합적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31 고등2명과 여행 말레이시아(쿠알라)vs나트랑 어디가 나을까요? 5 어디로 2026/01/26 1,141
1789030 골머리짜내니 되긴 되네요 3 참내 2026/01/26 1,924
1789029 부모 탓 그만하고 싶은데 5 2026/01/26 2,679
1789028 50대인데 재택 고객센타에 취직했거든요. 4 .. 2026/01/26 4,422
1789027 여행은 뉴욕,파리,도쿄만 간다는 글 없어졌나요? 7 여행 2026/01/26 1,781
1789026 추운 날 신장이 먼저 마릅니다 4 겨울건강 2026/01/26 5,398
1789025 재발,전이암 환자 장기 생존 6 ㅇㅇ 2026/01/26 2,842
1789024 퍼실처럼 역겨운 세제 첨 보네요 55 Ooo 2026/01/26 13,620
1789023 디올 뚜쥬흐는 캐주얼용인가요? 3 ... 2026/01/26 818
1789022 마른 오징어 문어다리 숏다리… 매일 먹고 싶어요 5 2026/01/26 1,788
1789021 가구당 순자산 10억이 상위 10프로라면 8 dd 2026/01/26 3,174
1789020 내란전담 영장판사들 정해졌다네요 3 .. 2026/01/26 1,731
1789019 주말에 결혼식 가는데, 낼 염색하면 이른가요? 2 흰머리 2026/01/26 1,517
1789018 영종도 칼국수맛집갔는데 6 오늘 2026/01/26 3,066
1789017 요즘같이 금이 비싼 시대에 더욱 아까운 한국금 4 VV 2026/01/26 3,968
1789016 요양병원 계신 분 2 어째야할까요.. 2026/01/26 1,682
1789015 간단하지만 맛있는 겉절이 비법좀 풀어주세요 7 111 2026/01/26 1,780
1789014 연봉 6억 유암코 신임 사장에 '친李' 김윤우 변호사 27 ... 2026/01/26 2,746
1789013 아들때문에 힘들어요 7 ㅠㅠ 2026/01/26 4,202
1789012 저 오늘 양꼬치 처음 먹어봤어요. 4 처음이에요 2026/01/26 2,002
1789011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승지 둘째의 사랑이 넘 아프네요 7 임재이 2026/01/26 2,559
1789010 “이혜훈 보복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배현진의 경고 9 부끄롸 2026/01/26 3,317
1789009 식당 화장실에 마련된 생리대 코너 37 ~~ 2026/01/26 5,356
1789008 일요일 저녁쯤 성심당(ktx역 부근) 빵 거의 다 빠지나요? 2 ... 2026/01/26 1,409
1789007 초등1학년 포케몬 좋아하나요? 1 ... 2026/01/26 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