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린거 진짜 후회 안하시나요?
옷장 옷들 오늘 아이 있을때
둘이 과감히 버릴거 정리 하려구요
버린거 생각 안나시던가요?
버린거 진짜 후회 안하시나요?
옷장 옷들 오늘 아이 있을때
둘이 과감히 버릴거 정리 하려구요
버린거 생각 안나시던가요?
그래도 한번씩 정리하고 버려야하니
아쉬운거 한두가지 생겨도 어쩔수없는거됴
전혀 생각안나요.
버린다는건 어차피 지금도 잘 안쓰고 안입는거잖아요.
잇몸으로 살게 되는 거죠.
좀 아깝다하는건 따로 박스에 챙겨두는데
찾지 않게 되면
그때 과감히 버립니다
플라스틱박스에 꽉꽉 채워넣고 제습기 하나 넣으면 몇년지나도 멀쩡해서 필요할때 입어요
저 진짜 정리 과감한데
옷은 버리면 후회하더라고요
상자에 넣어뒀다가 안 입으면 버리자 하고
모아뒀는데 3개월 뒤에 그대로 꺼내 입었어요
저는 생각 안나요
미련 남으면 100%버릴 거 따로 약간 아리까리 따로 구분
버릴거는 당일날 바로 헌옷 수거함에
아리까리한 거는 집에 있는 종이박스나 플라스틱박스 없으면 라면박스 구해와서 제습제 빵빵 넣고 보관
나중에 시간 날 때 반복
가끔 아쉬울 때도 있긴한데 별로 후회하진 않아요
물건 많은게 더 싫어서요
좀 미련이 남는것은 상자에 보관했다가 그래도 안 입으면 그냥 버려요.
전 일단 안쓰는 옷, 물건은 사진 찍은 후 깨끗한 상자에 담아 베란다나 창고에 잘 보관해요. 물론 상태 안좋은건 버리고요.
보통 연초에 이렇게 정리해서 1년을 갖고 있다가 연말에 처분하는데요. 1년 동안 당근을 하거나 나눔을 하거나 누가 필요하다고 하면 꺼내서 주기도 해요. 그래도 남는건 연말에 아름다운 가게 같은 곳에 기부하고 기부금 영수증 처리합니다.
요지는 안쓰는 물건을 따로 담아 보관하되 혹시 미련이 생기거나 또 쓰임새가 생길까봐 1년 가까이 처분 안하고 지니고 있다가, 1년이 지나기 전에 처분하는 거에요. 상자에 넣어두면 거의 꺼낼일 없고.. 처음에 잘 정리해서 넣어서 연말에 그 상자 고대로 기부해도 문제없더라구요. 보통 기부금 영수증 15만원 내외로 처리되고 연례행사가 되다보니 해가 갈수록 정리가 잘 되고 이젠 처분할게 거의 없어요.
방법이 도움이 되시길!!
어차피 있는 줄도 모르고 산 물건들이라서 ㅎㅎ
요즘 짐 확 줄이고 있어요.
속이 다 시원하고
빈 공간이 생기니 정신적으로도 여유가 생기네요.
가끔 생각나요. 과감히 버리지만 나중에 쓸일 있을때 앗!버렸네 이러면서요. 하지만 되돌릴수 없으니..그려려니합니다.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내가 만약에 죽고 자식들이 유품정리할때 이 물건들을 버릴까?아니면 엄마의 추억어린 물건들이라고 버리지못할까?아마 금이나 돈빼구는 다 버릴껄요?
어렇게 생각하면 버리기쉬워요
어차피 쓰지도 않고 사는게 바빠서 생각안나요. 근데 아이 옷은 가끔 옛날사진 볼때 생각나고 그립긴해요
엄청후회해요
살때 이유가있어서 산건데
미니멀한다고 다버려놓고 찾고있어요
특히부엌살림살이들
해가 갈수록 정리가 잘 되고 이젠 처분할게 거의 없어요.
이러고 싶지만 현실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1153 | 초1공부방에서 뺄셈을 손가락으로 하라 했다는데요 17 | ㅇㅇ | 2026/02/02 | 2,024 |
| 1791152 | 실시간 비트코인 폭락중입니다 5 | Oo | 2026/02/01 | 6,027 |
| 1791151 | 아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느끼는게 3 | ㆍㆍ | 2026/02/01 | 2,945 |
| 1791150 | 여행출발 35일 전인데 7 | 111 | 2026/02/01 | 2,506 |
| 1791149 | 도박으로 돈 날린 부모 이해가 되세요? 6 | Yumu | 2026/02/01 | 3,317 |
| 1791148 | AI만 가입 가능한 커뮤니티가 생겼다네요 5 | ㅇㅇ | 2026/02/01 | 1,968 |
| 1791147 | 가끔 가는 카페 아쉬운점 7 | &&.. | 2026/02/01 | 3,285 |
| 1791146 | 사는 동안 끔찍하게도 괴롭혀서 12 | .. | 2026/02/01 | 5,924 |
| 1791145 | 82쿡 어떤 분들의 주장 (정치글) 10 | .. | 2026/02/01 | 1,664 |
| 1791144 | 하루밤 푹자면 담날밤엔 못자고.. 6 | 저 같은사람.. | 2026/02/01 | 2,429 |
| 1791143 | 월요일 코스피 급락하나…'매파 연준' 변수에 금·은·코인 일제히.. 6 | ㅇㅇ | 2026/02/01 | 4,585 |
| 1791142 | 친정엄마가 너무 좋아요 13 | 엄마딸 | 2026/02/01 | 5,617 |
| 1791141 | 여행가면 잠을 너무 못자요. 12 | ^^ | 2026/02/01 | 3,198 |
| 1791140 | 시어머니 용심은 하늘이 내린다잖아요 17 | ㅇㅇ | 2026/02/01 | 5,350 |
| 1791139 | 갑자기 생긴 목돈 4 | ᆢ | 2026/02/01 | 3,799 |
| 1791138 | 인스타 쓰래드 안보고싶어요…. 9 | 희봉이 | 2026/02/01 | 3,068 |
| 1791137 | 냉장고를 부탁해 너무 재밌어요 9 | 요즘 | 2026/02/01 | 3,855 |
| 1791136 | 정신과 거부하는 엄마 3 | 진이 | 2026/02/01 | 2,191 |
| 1791135 | 고지혈증약 중단하면 위험한가요? 28 | 고지혈증약 | 2026/02/01 | 5,197 |
| 1791134 | 요즘 대학생들 핸드폰 어떤 거 쓰나요? 25 | 프로방스에서.. | 2026/02/01 | 2,288 |
| 1791133 | 부동산 보유세 강화한다는거 4 | 이제 | 2026/02/01 | 3,114 |
| 1791132 | 눈오나요 4 | ㅇㅇㅇ | 2026/02/01 | 2,186 |
| 1791131 | 언제부터 투기꾼들이 투자자로 불리게 되었나요? 7 | ... | 2026/02/01 | 1,000 |
| 1791130 | 김선호 살아돌아왔는데 또 훅가나요? 11 | 뭐여 | 2026/02/01 | 12,680 |
| 1791129 | 집값이 떨어지게 되면 하급지부터 떨어지나요? 8 | dd | 2026/02/01 | 2,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