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정신 관리 하시나요.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이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이지만
지금 순간이 참 어렵네요 ㅠㅠ
어찌 정신 관리 하시나요.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이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이지만
지금 순간이 참 어렵네요 ㅠㅠ
그럴 때, 오늘만 살아요.
그 생각을 안하려고 일을 만들어서 장도 보러 다니고
집안 일 안하던거도 꺼내서 하려고 노력해요.
원래 일이 생기면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고 그 일 생각에 좋던 식성도 싹 사라지는, 스트레스에 매우 취약한 사람인데 오랜 기간 힘들었더니 내 몸이 저렇게라도 하라고 밀어내네요.
그냥 오늘 주어진 일만 생각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하셨으니 생각은 조금만 하세요.
어차피 바로 해결 안되잖아요.
그리고 정말 다 지나가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ㅠㅠ
저도 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아이 재수 시작하면서
저도 알바 시작했어요
일년을 어떻게 어떤 정신으로 견디냐 하면서..
육체노동을 한거죠
아이 재종학원 밥 값이나 벌자 하면서
내 몸 힘들어
일 실수 없으려고
집중하다보니
일년이.지나고 아이는 더 좋은
대학에.합격
저도 그냥 쭉 알바해요
저도 지금 일하는중이랍니다
밤새 고민하느라 힘빠지니 일하는것도 쉽지않네요
저도 스트레스 받으면 입맛 뚝이고
진짜 에너지 소비도 많이 되서;;
회사에 나와 있으려니 답답함에 글을써봣어요 ㅠㅠ
정신이 힘들땐 단순 노동이 도움 됐어요.
저는 집안 정리했어요.
한 구역씩 정해서
버리고
나눔하고
당근하고..
그러고 많이 걸었어요.
귀가길에 좋이하는 간식하나 사 먹고요.
시간은 우리편 입니다
청소를 더 해야겠군요! 많이 걷고 … 감사합니다
시간은 우리편!!!
엊그제 임사체험 글 올리주신 링크에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40542&page=1&searchType=sear...
저는 평소 이런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이 세상은 잠깐이고 마치 꿈에서 절박했던 모든 상황들이
깨고나면 아무것도 아니고 현실은 또 다른 세상인것처럼
우리 죽음뒤가 또 다른 그런세상이지 않을까 싶어요.
어쨋든 주어진 이 세상에서
충분히 고민하고 아파하고 다음세상을 바라보며
현실에 최선을 다하자 하면 좀 마음이 가벼워요
AI와 대화를 해 보세요 생각이 정리가 잘 됩니다
죽을까 생각하다 보면 시간 지나고 잊혀지기도 하고 그냥저냥 살아내지고 그런거죠. 뭘 해라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는데 마음이 심난하고 복잡한데 무슨일이 손에 잡히나요. 뭘 할 의욕이 생겨야 하든가 말든가 하죠.
저도 저 임사체험 글에서 위로받은게
어차피 다 겪어야 하는 감정이다 하는 말이었어요.
그 말이 왜 그리 평화를 줄까요?
저렇게 생각하니 지금 가진 모든 고민이 그냥 크게 내리누르지 않아요. 어쩌겠어요? 다 겪어야 하는 감정들이라는데...
저는 비싼 질좋은 꿀을 커피에 타서 먹어요.
힘들거나 스트레스받을때 힘이 나서 좋아요.
지치고 힘들땐 꿀커피 반칙이죠? 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3797 | 원글 보다 조회수가 훨 더 많은 ㅋㅋㅋ 1 | 해학의민족 | 2026/02/09 | 1,698 |
| 1793796 | 곱창김과 달래장 먹을 때요 4 | 나모 | 2026/02/09 | 2,347 |
| 1793795 | 민희진 보이그룹 만드네요 23 | ........ | 2026/02/09 | 4,265 |
| 1793794 | 잼트윗 “임사자라고 수백채 사도 되나?” 10 | 아휴 속시원.. | 2026/02/09 | 1,811 |
| 1793793 | 모임에서 따로 만나는 사람이 없으면 이상한사람일까요? 11 | 혼자 | 2026/02/08 | 2,576 |
| 1793792 | 뉴질랜드 오클랜드 정보방 2 | 진주 | 2026/02/08 | 848 |
| 1793791 | 성경 구약에 타락의 모습으로 7 | ㅓㅗㅎ | 2026/02/08 | 1,836 |
| 1793790 | 생갈비 김냉에서 며칠정도 보관 가능할까요 5 | ... | 2026/02/08 | 921 |
| 1793789 | 부산분들 초읍 금정봉 산불 타는 냄새 나네요 6 | 산불 | 2026/02/08 | 2,487 |
| 1793788 | 배우 전혜빈 인스타에서 아부지? 4 | 베리 | 2026/02/08 | 10,856 |
| 1793787 | 친구?에게 들은 잊혀지지않는 말 2 | Fd | 2026/02/08 | 3,472 |
| 1793786 | 흰머리가 갈수록 늘어나요 옆머리는 실버예요 ㅜㅜ 5 | ㅜㅜㅠㅠ | 2026/02/08 | 3,291 |
| 1793785 | 설명절에 조카들 세벳돈 얼마주실 건가요? 12 | ㅇ | 2026/02/08 | 3,014 |
| 1793784 | 감동적인 사연 보셨어요? 1 | 소나무 | 2026/02/08 | 1,970 |
| 1793783 | 서울 아파트 다주택자를 찾아야지 8 | 아니 | 2026/02/08 | 2,031 |
| 1793782 | 남보다 못한 형제 68 | Never | 2026/02/08 | 17,089 |
| 1793781 | 에르메스 스카프 질문이요 2 | 네네 | 2026/02/08 | 2,394 |
| 1793780 | 재혼 후 잘 사는 나에게 친구가 한 잊혀지지않는 말 77 | Kk | 2026/02/08 | 26,413 |
| 1793779 | 남편이 시부모님과 함께사는거. 24 | ㅡㅡ | 2026/02/08 | 6,206 |
| 1793778 | 망한 김장 살리는 법 ㅜㅠ 제발 좀 알려주세요. 11 | 김장 | 2026/02/08 | 1,627 |
| 1793777 | 합가의 문제점 22 | ... | 2026/02/08 | 5,154 |
| 1793776 | 퇴직연금 기금화 대체 뭔가요 10 | Dgjk | 2026/02/08 | 2,111 |
| 1793775 | 천상의 팔자를 타고 났대요 23 | 저는 | 2026/02/08 | 10,490 |
| 1793774 | 국어를 많이 잘하는데 영어는 평범한 아이.. 8 | ㅇ | 2026/02/08 | 1,224 |
| 1793773 | 돈과 시간이 많아서 | 음 | 2026/02/08 | 9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