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해룡팀 - "검찰은 사건기록 반환 요구할 권리가 전혀 없습니다"

마약게이트사건 조회수 : 1,098
작성일 : 2026-01-17 06:29:23

검찰은 사건기록 반환 요구할 권리가 전혀 없습니다


백해룡을 끌어들인 후 검찰은 백해룡팀의 존재 자체를 부정해왔습니다. 문서상 직제 조차 만들지 않았습니다.

 

킥스 사용이 한달간 차단되었을 때 백해룡은 검찰 킥스라도 사용하게 해달라 간청했습니다.
검찰은 이조차 거부했습니다.


검찰 킥스를 사용하게 해주었더라면 사건기록은 검찰 사법시스템(킥스)에 그대로 남아있었겠죠.


결국 경찰 킥스를 사용했기 때문에 경찰 사법전산망에 존재할 수밖에 없는 사건기록입니다.
권리 주장은 그만한 자격이 있을 때 하는 겁니다.


검찰은 아무런 권리가 없다는 점 명확히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 사건 기록에 검사들 여러 명 피의자로 입건되어 있습니다.

 

사건기록은 국가 소유 국가 기록물입니다. 어느 누구도 소유권 주장 할 수 없습니다. 


마약게이트 사건은 공표한 바와 같이 화곡지구대 내 별도 공간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사건기록이 이관됨에 있어, 적법하고 정당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이 마약게이트 사건은 국민적 관심사이니 만큼 국민들께서 납득할 만한 과정이 있어야겠지요.

 

대검과 경찰청에서 협잡하여 저를 죽이려 들지만 그들 의도대로 되지는 않을겁니다.

 

[백해룡경정 페북에서 펌]

 

※ 관심있게 지켜보고, 추적해보고 있는 유저입니다.  어떻게 진행되어 가고 있는지 함께해봅시다.

IP : 118.47.xxx.1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색만해도주루룩
    '26.1.17 6:45 AM (118.47.xxx.16)

    왜 뭉갰을까?

    검색만 해도 주루룩 사건기록이 나오는데..,

    백해룡의 세관 마약 수사 외압 폭로 내용 요약

    백해룡 경정은 2023년 인천세관 마약 밀수 사건 수사 중 세관 직원 연루 의혹을 포착했으나, 경찰 상급자와 대통령실(용산) 등으로부터 외압을 받아 수사가 방해받았다고 폭로했다. 이는 말레이시아 조직의 대규모 필로폰(약 74kg, 시가 2,200억 원 규모) 밀반입 사건으로, 운반책들이 세관 직원의 안내와 택시 제공을 받아 통과했다고 자백한 점이 핵심이다.

    ## 사건 타임라인
    2023년 9월 8일 영등포경찰서 수사팀(백해룡 과장)이 세관 직원 연루 정황 포착 후 보고했으나, 서장이 "용산에서 심각하게 보고 있다"며 브리핑 연기 지시. 9월 11~13일 세관 B국장 등 4~5명이 방문해 언론 브리핑에서 세관 내용 제외 요청. 10월 압수수색 영장 2차례 반려 후 발부됐으나, 이미 초기화된 '깡통폰'만 확보.

    ## 외압 경로 및 후속
    김찬수 서장(용산 언급), 김봉식·박정보 서울경찰청 간부, 고광효 관세청장 등이 개입 의혹으로 2024년 7월 백해룡이 9명을 공수처 고발. 검찰은 추가 수사 미진, 세관은 전자통관 시스템에도 12회 인편 밀수 방치. 2025년 국회 청문회와 합동수사단 파견에도 백해룡은 '셀프 수사' 비판하며 현장검증 조서 공개.

    ## 쟁점과 반박
    외압 배경으로 마약 이익 의혹 제기됐으나, 일부 밀수범이 "세관 도움 없었다"고 번복하며 논란.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2025년 10월 백해룡이 동부지검 합수단 파견됐으나, 수사팀 '불법' 비판하며 갈등 격화.

  • 2. ㅇㅇ
    '26.1.17 8:20 AM (118.235.xxx.31)

    마약 밀반입에 공권력이 동원됐다는 의혹, 수사 하던 경찰팀장이 외압을 받았다는 의혹을 수사하는 일이 이렇게도 어려울줄이야
    카르텔이 막는것인지 법을 어긴자들이 막는것인지 임은정이 왜 상식적 판단을 하지 않는것인지
    의혹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겨납니다
    백경정님은 의혹을 제기함으로 얻는 이익이 없어요 오히려 다 잃었어요 몸도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굉장히 힘들거에요
    그치만 마약외압수사에 의혹의 대상인 사람들은 백경정님을 공격 하므로써 얻는게 많아요
    죄상을 감출수 있어요 수사를 무마 할 수 있어요
    그렇담.. 진실은 어떤것이겠어요
    수사를 제대로 정확하게 해봐야 될 일 아니겠어요?
    외압이 없었다는 사람들도 수사에서 증명하면 될 일입니다
    왜 백경정님을 공격합니까
    수사받기 싫으니 공격하는거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762 늦잠 백수들 주식하라고 하세요 2 2026/02/12 2,583
1794761 본질과 본질외의것을 분별하는 지혜가 있기를 2 믿음7 2026/02/12 445
1794760 삼성전자 외국인 순매수 1350만주 3 2026/02/12 2,646
1794759 근데 애 안낳은게 똑똑한거에요? 38 2026/02/12 4,185
1794758 성인 7명이 먹으려면 갈비 몇 키로정도 준비하나요? 1 ㅇㅇ 2026/02/12 1,109
1794757 라떼 만들기 좋은 캡슐머신은 뭐에요? 7 ... 2026/02/12 896
1794756 즐거움이 없는 I이신분들~ 7 .... 2026/02/12 1,971
1794755 가수 윤수일 5 ㅇㅇ 2026/02/12 3,259
1794754 카카오 톡딜 윈윈윈 2026/02/12 663
1794753 저도 무빈소 할거예요 13 저도 2026/02/12 3,159
1794752 다른 병원 진료 더 볼까요? 5 ᆢᆢ 2026/02/12 911
1794751 '계엄 2수사단 구성' 노상원 2심도 징역 2년 10 에라이 2026/02/12 1,274
1794750 자식을 낳아 본 자와 아닌자. 73 나너 2026/02/12 16,312
1794749 족저근막염이온거같은데 14 근막 2026/02/12 1,730
1794748 추합되길..너무나 간절합니다 22 저희도 2026/02/12 1,713
1794747 개법원은 법원도 아니다!!! 8 내란조장하는.. 2026/02/12 622
1794746 오... 정원오 구청장님에게 저도 문자 보내봤어요! 7 이런거구나 2026/02/12 1,263
1794745 다주택. 매도자만 실거주유예해주고 15 ㅇㅇ 2026/02/12 2,341
1794744 딸부잣집이 부러운게 19 ㅗㅗㄹ 2026/02/12 4,553
1794743 주식에 재능없나 봉가요.. 10 ㅇㅇ 2026/02/12 3,405
1794742 푸조 5008 6 새차 2026/02/12 527
1794741 저도 추합기도 부탁 드려요ㆍ 20 합격 2026/02/12 924
1794740 20대 중반 조카들에게도 세뱃돈 주시나요? 13 ... 2026/02/12 2,449
1794739 이번주.ㅋㅋ 나솔 2026/02/12 605
1794738 김건희, "죄많은 제게 사랑주시니 감사" 지지.. 17 ... 2026/02/12 2,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