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상2

ㅇㅇ 조회수 : 4,878
작성일 : 2026-01-17 00:37:27

 

조언감사합니다

자세한내용은 지울께요

IP : 116.41.xxx.16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7 12:40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원하는대로 하세요

    고맙지 부담스럽지 않아요.

    둘째날은 차라리 일찍 가서 점심 이후에 나오세요
    일찍은 조문객이 없으니 가서 앉아 있는거 좋아요.

    화장도 따라가도 돼요.
    어짜피 단체버스로 움직이니까요

  • 2. 그냥
    '26.1.17 12:47 AM (59.8.xxx.68) - 삭제된댓글

    조문만 하세요
    굳이
    친척들 있을거고. 형제들 있는대
    친구가 있어줄 필요가

  • 3. ..
    '26.1.17 12:48 AM (112.145.xxx.43)

    그냥 조문만 하세요
    발인까지는..집안식구챙기기도 어려운데 지인까지 챙겨야하는거잖아요

  • 4. ...
    '26.1.17 12:54 AM (61.83.xxx.69)

    조문했으면 되었어요.
    남편도 있고 친인척 있으니 괜찮아요.

  • 5. ...
    '26.1.17 12:55 AM (71.184.xxx.52)

    저는 친구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사흘 모두 가고 발인까지 함께했어요.
    친구 어머님과도 가까운 편인데,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도 말씀하셔요.
    네가 내 딸 옆에 있는 모습이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었다고.

    제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형제의 절친들과 저의 친한 친구들도 발인까지 함께 해 주었어요.
    그 고마움 항상 가지고 살고 있어요.

  • 6. 정답
    '26.1.17 12:55 AM (14.42.xxx.63)

    관계나 상황에 따라 다르니 정답은 없어요
    저 같은 경우엔 남편의 절친이 와이프랑 날마다 와서 지켜줬어요
    지인들 오면 같이 이야기하고 그저 묵묵히 앉아 있어 주는걸로도 고마웠지요
    게시판에 부의금 액수도 물어보지만 정답이 있을까요?
    가까운 사이에선 백단위도 많아요
    물론 갚을 때 부담이라지만 어느 정도의 관계냐에 따라 고려해야지요
    전 묻는게 넌센스라고 생각해요

  • 7. 둘째날은
    '26.1.17 1:11 AM (211.177.xxx.43)

    오후쯤 입관할거니까 가족끼리 있도록 하는게 좋으니 오전에 다녀오세요.
    발인날은 거의 새벽부터 준비하는 경우가 많으니 시간확인하고 같이 갈 수 있는지 생각해보시고요

  • 8. ...
    '26.1.17 1:22 AM (118.37.xxx.223)

    빈소가 조문객이 많은 빈소도 아니고
    애들에게 이모같은 존재면
    계속 있어도 되지 않나요?
    발인때 간다는 건 화장장도 당연히 같이 가는 거죠

  • 9. 얼마전 상치뤘어요
    '26.1.17 2:12 AM (114.207.xxx.95)

    화장장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차례 배정받는데도 한참 기다리고 화장하는데도 거진 2시간 가까이 걸리고요..
    그 후 추모관/납골당까지 이동하고 모시는데도..
    친구분이 가족이 없으면 긴시간 함께해준 친구가 큰 위로가 되겠지만
    남편과 자식이 있는데 계속 친구가 있으면 그 긴 시간 중간중간 친구를 챙겨야 하고..
    발인날 아침에 발인할 때 옆예 계셔주시는 정도가 좋을것 같아요.
    만약 함께 갈 친구가 있어서 상주인 친구가 원글님을 계속 챙길 필요가 없다면
    더 계셔도 상관없을것 같구요..

  • 10. 발인
    '26.1.17 2:40 AM (211.206.xxx.191)

    함께 가도 되냐고 친구에게 둘째 날 물어 보세요.
    화장장 들어 가면 기다리는 동안 다같이 식사하는데
    친구 한 명 더 있다고 신경 쓰일 것은 없을텐데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고맙다는 사람, 신경 쓰인다는 사람 여기 댓글만 봐도 다른데
    친구 의사가 중요하죠.
    발인 때 장례버스 타고 가니 다들 물어 보고 갑니다.

  • 11. ㅁㅁ
    '26.1.17 5:22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독신들이신가 했는데 아니군요
    굳이 ?
    오버하지 마세요

  • 12. 안가시는게
    '26.1.17 6:38 AM (175.118.xxx.4)

    나을것같아요
    가족ㆍ친지다있는데 굳이 따로또갈필요가
    있을까싶어요
    부조는 넉넉히하면좋고요

  • 13. ..
    '26.1.17 7:07 AM (119.203.xxx.129) - 삭제된댓글

    챙겨야될 어린아기가 있는것도 아닌데
    굳이 계속 찾아가지마세요.
    한 번으로 충분해요.

  • 14. ...
    '26.1.17 8:53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나도해줘야할거같아서 느끼는 부담은 제외하구요
    ㅡㅡㅡ
    다른 글에도 있지만 우리나라 정서상 친구가 그렇게 해줬다면 나도 그만큼은 해줘야지 하는 마음이 들죠.
    원글님도 지금은 순수한 마음이지만 원글님이 상을 당하는 처지가 된다면 그때 친구가 내가 했던 만큼 신경쓰지 않으면 서운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적정선이라는게 있을까요?
    이미 조문과 부조 기본을 하셨으면 일단 더 안하셔도 됩니다.
    무언가 더 하고 싶다면 여기에 묻는건 의미 없어 보여요.
    그건 말 그대로 원글님이 하고 싶은 만큼 하시는거고, 그걸 친구분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또 다른 의미라서요.

    친구분이 도움이 필요한 상황인가요? 그렇다면 친구분께 도움이 되는걸 해주시면 되구요,
    일반적인 상황이면 솔직히 장례 마친후 일상으로 돌아갔을때 그리움이 더 큽니다. 자주 연락하고 이야기도 들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 15. ...
    '26.1.17 8:55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나도해줘야할거같아서 느끼는 부담은 제외하구요
    ㅡㅡㅡ
    다른 글에도 있지만 우리나라 정서상 친구가 그렇게 해줬다면 나도 그만큼은 해줘야지 하는 마음이 들죠.
    원글님도 지금은 순수한 마음이지만 원글님이 상을 당하는 처지가 된다면 그때 친구가 내가 했던 만큼 신경쓰지 않으면 서운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적정선이라는게 있을까요?
    이미 조문과 부조 기본을 하셨으면 일단 더 안하셔도 됩니다.
    무언가 더 하고 싶다면 여기에 묻는건 의미 없어 보여요.
    그건 말 그대로 원글님이 하고 싶은 만큼 하시는거고, 그걸 친구분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또 다른 의미라서요.

    친구분이 도움이 필요한 상황인가요? 그렇다면 친구분께 도움이 되는걸 해주시면 되구요,
    일반적인 상황이면 솔직히 장례 마친후 일상으로 돌아갔을때가 슬픔으로 더 힘들어요.
    잘 이겨낼수 있도록 자주 연락하고 이야기도 들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942 코트 55. 66. 중에서 사이즈 고민 22 코트코트 2026/02/01 2,502
1790941 예비고2 성적. 학교선택. 9 아들아힘내 2026/02/01 1,046
1790940 연말정산할때 공연비를 백만원썼다면 세금공제 얼마나되나요? 3 2026/02/01 1,143
1790939 집에서 내린 액젓 7 신세계 2026/02/01 1,523
1790938 기온이 확 안오르네요.. 2 빨래 2026/02/01 2,590
1790937 한살림 된장 어떤거 살까요? 6 ........ 2026/02/01 1,361
1790936 한국주식 더 갈거같은데~? 13 Poi 2026/02/01 5,424
1790935 고구마 가스 안차게 할 수 없겠죠? 5 하루종일 뿡.. 2026/02/01 1,053
1790934 요즘 넷플 뭐가 재미나나요 15 . . . 2026/02/01 4,784
1790933 퀸*이라는 사이트 아세요? 3 살까말까 2026/02/01 3,496
1790932 서울 시장 선거 상관 없이 집값은 잡아야해요 14 .. 2026/02/01 1,235
1790931 건강하고 운동하니 더 빨리 죽는것같다는 24 운동이란 2026/02/01 10,867
1790930 나도.. 95학번.. 13 .. 2026/02/01 2,916
1790929 이 대통령 "언론이라면서 왜 이렇게까지 망국적 투기 편.. 4 ㅇㅇ 2026/02/01 1,799
1790928 생각보다 꿈에대한 연구는 부족하네요 10 ㄱㄴ 2026/02/01 1,594
1790927 치매 관련 문의 드립니다 8 ... 2026/02/01 1,643
1790926 예비고2. 아들놈 상전이 따로없는데 6 무자식상팔자.. 2026/02/01 1,534
1790925 요즘 tv에 일본인/일본어가 많이 나오네요 10 ㅇㅇ 2026/02/01 979
1790924 지금 천혜향 황금향 한라봉 등등 중에 뭐가 제일 맛있나요 15 ... 2026/02/01 2,966
1790923 음식 좀 한다하는이들은 오버를 하는면이있음 14 ㅁㅁ 2026/02/01 3,456
1790922 쾌변 원하는 분. 반값이예요 17 pp 2026/02/01 5,821
1790921 남의 사주 분석해서 미뤄짐작하는 사람 8 2026/02/01 1,771
1790920 새벽 반려견 기침소리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13 ........ 2026/02/01 2,148
1790919 가난한 집 남자랑 결혼하는거 24 ?? 2026/02/01 7,554
1790918 혹한에 태어난 송아지 집안 들였더니…소파서 아이들과 낮잠 4 2026/02/01 4,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