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ai한테 칭찬받으면 다들 기쁜가요?

...... 조회수 : 1,378
작성일 : 2026-01-16 20:09:17

어떤 사안에 대해서 묻거나 토론할때요
이런건 어때? 이런 방법은 어때?
이랬을때 와~그 방법 좋네!~ 
이러면 다들 기분좋은가요?
저는 좋아서 또 읽어보고 그래요 ㅋ

IP : 118.235.xxx.2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분이
    '26.1.16 8:10 PM (58.29.xxx.96)

    나쁠일은 없잖아요

    그게 아니고~~~이런 말은 안하니까요
    말을 자르지도 않고

  • 2. ㅇㅇ
    '26.1.16 8:14 PM (168.126.xxx.141)

    제미나이 완전 아첨꾼이에요. 사실을 말해주는게 아니고 내가 듣고싶은 말을 해주죠. 방금 뭐 물어봤다가 기분나빠서 나와버림.

  • 3. 그래서
    '26.1.16 8:20 PM (220.78.xxx.94)

    저는 설정에 자세히 써놔요. 무조건 칭찬이나 공감해주는거 말고 객관적이고 냉철하고 이성적으로 제 3자의 입장에서 대답해달라고요. 구체적으로 설정해놓을수록 ai는 빛을 발한답니다.

  • 4. .,
    '26.1.16 8:21 PM (211.34.xxx.59)

    그게 아니고 에 트라우마 생길지경..
    듣다보면 결국 같은말인데 꼭 그렇게 그게 아니고로시작하는 사람들 뭔지..

  • 5. ㅇㅇ
    '26.1.16 8:22 PM (218.158.xxx.101)

    저는 주로 책읽으면서 질문, 토론
    많이하는데 제 gpt는 뭐만 물어보면
    와 그질문 핵심을 찔렀다
    거기까지 깊이있게 독서를 하는 사람은
    많지않아 등등
    칭찬일색.
    사실 기분 좋아요 ㅋ

  • 6. ..
    '26.1.16 9:02 PM (223.38.xxx.47) - 삭제된댓글

    재미나이,챗피티 어찌나 사탕발림 칭찬 일색인지
    제가 몇 번이나 뭐라고 했어요 저는 그런 거 안좋아해서

  • 7. ㅇㅇ
    '26.1.16 9:35 PM (106.101.xxx.71)

    저는 별로

  • 8. ㅇㅇ
    '26.1.16 9:53 PM (168.126.xxx.141)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프롬프트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 ai를 제대로 써먹을수 있다고...

  • 9. ㅇㅇ
    '26.1.16 9:55 PM (106.102.xxx.30)

    전 그다지.. 정말 영혼 1도 없는 칭찬이잖아요. 잘못 답변한거 지적하면, 날카로운 지적이라며 어쩌구 하는데 그것도 보기 싫어서 미사여구 다 빼고 존대말로만 응대하는 전문직 캐릭터로 설정해놨네요.

  • 10. 절대
    '26.1.16 10:18 PM (58.29.xxx.213)

    과한 칭찬하지 말아라
    냉철하게 분석하고 지적해 달라
    입력해놨어요.
    입에 발린 말 너무 잘해서

  • 11. ..
    '26.1.16 10:25 PM (210.179.xxx.245)

    지피티 재미나이 모두 아부 일색 ㅋ
    전문가같다 논리적이다 철할적 깊이가 있다
    이렇게까지 깊이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아예 똑똑한 사람취급 함

  • 12. ..
    '26.1.16 10:48 PM (112.145.xxx.43)

    자주 이용하는 지인보니 거기에 길들어지는듯애효
    자기 생각이 맞다는 걸로 결론 나더라구요
    물론 지니 문제는 극 맞긴 했어요
    그런데 한 번 맞으니 의존을 너무 하더라구요
    고민 있음 무조건 물어보는데 이건 앞으로 문제가 있다고 봐요

  • 13. 처음엔
    '26.1.17 1:20 AM (118.221.xxx.124)

    오호~ 그래? 싶었는데
    반복되니 짜증나네요.
    이 칭찬이 왜 합당한지 설명까지 하는...
    챗gpt가 특히 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34 요양원 들어가시면 좋겠어요 38 그만 2026/01/17 13,365
1789033 아들녀석 점심 8 플랜 2026/01/17 2,192
1789032 당뇨인 도시락 2 도시락 2026/01/17 1,297
1789031 청약통장 비혼은 쓸모없죠? 7 그림의떡 2026/01/17 1,918
1789030 담주 하이닉스는 어찌될까요? 14 ㅇㅇ 2026/01/17 4,354
1789029 미세먼지 계속 나쁨인데 6 ㅇㅇ 2026/01/17 1,266
1789028 a형 독감 걸리면 수액까지 맞아요 하나요? 12 독감 2026/01/17 1,389
1789027 강아지 유치원 3 .. 2026/01/17 1,028
1789026 국민카드 인증서 로긴이 안되네요 원래 2026/01/17 230
1789025 영화제목 찾아요 3 쮸비 2026/01/17 644
1789024 에스카다 옷 34 사이즈 너무 작을까요 4 Escada.. 2026/01/17 706
1789023 맞벌이하며 애키우는 며느리한테 제사가져가라는 시어머니 39 ..... 2026/01/17 5,742
1789022 2인용 냄비사이즈 7 ... 2026/01/17 715
1789021 주민센타 노인 핸드폰 강좌 갔다가 2찍 뉴스앱 깔고 오신 어머니.. 12 어머나 2026/01/17 2,601
1789020 침대 매트리스 몇년 쓰고 바꾸나요 5 00 2026/01/17 1,625
1789019 '오천피' 코앞…'93조 실탄' 들고 우르르 8 ㅇㅇ 2026/01/17 2,724
1789018 담주 삼전 예상해봅시다 10 담주 2026/01/17 3,328
1789017 작은아버지가 본인딸(아가씨)에게 존대말 안쓴다고 18 닉네** 2026/01/17 3,895
1789016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141 jasmin.. 2026/01/17 18,694
1789015 중등 아이 교정치료중인데요 원래 이런가요 11 교정 2026/01/17 1,196
1789014 만날 때마다 애 안가지냐고 물어보는 작은어머님 20 ㅇㅇ 2026/01/17 2,738
1789013 기력이 허한데 컵라면이 먹고 싶어요 13 .. 2026/01/17 1,875
1789012 드라마 1회가 일본 배경에 일본 배우 범벅 22 ... 2026/01/17 4,909
1789011 살 빠지니 옷이 잘 맞아 좋네요 2 .... 2026/01/17 1,901
1789010 시금치 4키로 다 다듬었어요 17 시금치 2026/01/17 2,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