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k 11
'26.1.16 8:05 PM
(114.204.xxx.203)
애가 취업해야 그나마 줄어요 ...
2. ㅇ
'26.1.16 8:12 PM
(106.102.xxx.149)
미술 전공인가요.
아이패드나 노트북으로 매일 문서 작업하는데
5년 이상 사용해도 멀쩡한데.
3. 정말
'26.1.16 8:17 PM
(211.34.xxx.59)
끝도없이 돈이 들어가네요..
숨막힐 지경이에요
4. ㅡㅡㅡ
'26.1.16 8:17 PM
(125.187.xxx.40)
우리집도 하나는 휴학하고 경험 쌓을거라하고 하나는 졸업반될건데 2년은 공무원 시험준비시간 달라고;;;
5. 모든게
'26.1.16 8:18 PM
(59.1.xxx.109)
힘든세상임
6. ㅡㅡㅡ
'26.1.16 8:30 PM
(112.156.xxx.57)
맞아요.
졸업하고 취업해야 끝날까요.
7. 적당히
'26.1.16 8:31 PM
(180.71.xxx.214)
돈 맞춰서 해야죠
다 할게 아니라요
솔직히 아이패드 노트북 싼걸로 사도되요
노트북 엄청싼거 팔던데요
아이패드도 안쓰고 다른거 써도 되고요
8. ㅇㅇ
'26.1.16 8:39 PM
(211.251.xxx.199)
우리집은 그나마 나은건가요
올해 4학년 대학원간다네요
9. 원글
'26.1.16 8:45 PM
(1.236.xxx.114)
작은애가 노트북을 고딩때 쓰던거 신입생때쓰다
군대갔다온거라 이번에는 새로 좀좋은거 사야해요
아이패드는 신입생때 쓰던거
형 주고가서 형은 4학년이라 그거 계속쓰고
작은애는 또 새로 사줘야하구요
군월급 손안대고 모아주고싶었는데 핸드폰도 바꿀때가 되서
이건뭐 아껴쓰고 어쩌고 할것도 없네요
10. 월천이면
'26.1.16 8:47 PM
(194.223.xxx.51)
그래도 월천이면 일년에 1억 2천인데.
두아이 등록금 2천만원 제외하고 1억으로 대학생 두명 용돈, 자취비용 다~ 감당은 되죠.
주변에 대학생 두명인데 월천 안되는집이 더 많아요.
11. 다 해주는게 아니라
'26.1.16 9:01 PM
(24.218.xxx.62)
집안 상황에 맞게 아이들도 계획 세워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미국에서 첫째 9학년인데 여긴 대학 학비가 후덜덜이라
재정 보조 많이 받는 방법 계속 찾아보고 있어요.
12. 월 천인데
'26.1.16 9:37 PM
(115.136.xxx.19)
돈이 그리 흩어진다면 가계부라도 쓰면서 가정 경제 점검이라도 해야 하는 거 아녀요? 집 대출금을 매달 왕창 갚아야 하는 게 아니라면 넉넉한 수입이잖아요. 정 힘드시면 아이 노트북, 아이패드 등 고급 사양을 볼 게 아니라 한 단계 낮춰야하고요. 월 천 수입에 쓰임새 줄이진 않으면서 힘들다 하면 공감해 드리기 어렵네요.
13. ..
'26.1.16 9:53 PM
(59.14.xxx.159)
저희도 둘..힘들어요.
14. ..
'26.1.16 10:29 PM
(112.145.xxx.43)
월 천인데 힘들다면 문제가 있어요
애들 본인 필요한 것이 있다면 무조건 해주지 말고 알바해서 본인이 사게 하세요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넉넉하게 쓰니 힘든거라고 봐요
아이둘 각자 노트북 고등때 사서 7-8년 가까이 쓰고 있는데 버벅거려도 그냥 써요
아이 대학생때 아이폰,아이패드 사달라고해서 네가 벌어서 하라고하니
바꾸려고 본인 알바하더라구요
그러고도 나중 취업 잘했어요
15. ..
'26.1.16 10:31 PM
(210.179.xxx.245)
그나마 집에서 통학하는 애는 덜한데 타지역 간 경우는 기숙사는 룸메때문에 싫다해서 원룸 얻어주는데
이왕이면 너무 상태 안좋아도 안되니
살만한 곳 고르면 원룸비에 생활비에 등록금에
공부에 필받으면 대학원 진학할까 고민할 수도 있고
편입준비한다고 할수도 있고 등등
고딩때보다 돈이 더 나갈수도 있어요
16. ,,,,,
'26.1.16 10:37 PM
(110.13.xxx.200)
방학때 잠깐이라도 알바하는게 좋지 않나요?
돈이 이리저리 많이 든다면 몇시간이라도 하면 좋을듯 싶네요.
저희애도 대딩인데 알바해서 자기 놋북 사서 씁니다.
생각보다 알바를 꾸준히 해서 기특하긴 한데
놋북이나 자기 필요한건 알아서 사서 쓰니까 그래도 낫더라구요.
글구 월천에 대딩 둘 쪼들리면 가계부 점검을 다시 해보셔야 할거 같아요.
17. …
'26.1.16 11:01 PM
(211.36.xxx.65)
월 천만원 수입으로도 여유가 없으니
젊은 애들 자식 안낳는 거 똑똑하다고 봐요.
18. ㅠㅠ
'26.1.16 11:15 PM
(39.124.xxx.23)
남편이 그렇게 잘벌다가 명퇴했어요
지금 재취업 했는데 3분의 1 받아요
이것도 감사하지만 재직중일때 좀더
허리띠 졸라매고 준비를 잘해놨어야 하는데
철딱서니가 없었죠
수입 있을때 정신 바짝 차리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