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매주 15만원~17만원 정도는 식비로 사용하나봐요
저는 집에서 음식 안하고 반찬가게. 컬리 이용하고 가끔 동네 빵집에서 사먹는 정도인데 오늘 문득 식비로 너무 쓰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또 식재료 사서 만들어 먹자니 귀찮고 식재료 관리도 애매하고..
먹고 싶은게 있으면 참지마 스타일인데 방금도 컬리에서 딸기와 비싼 제철과일 쿠키 원두 주문했더니 6만원 뚝딱
자제해야겠죠 앞으로 노인되면 정해진 적은 금액으로 살아야는데..
저요
매주 15만원~17만원 정도는 식비로 사용하나봐요
저는 집에서 음식 안하고 반찬가게. 컬리 이용하고 가끔 동네 빵집에서 사먹는 정도인데 오늘 문득 식비로 너무 쓰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또 식재료 사서 만들어 먹자니 귀찮고 식재료 관리도 애매하고..
먹고 싶은게 있으면 참지마 스타일인데 방금도 컬리에서 딸기와 비싼 제철과일 쿠키 원두 주문했더니 6만원 뚝딱
자제해야겠죠 앞으로 노인되면 정해진 적은 금액으로 살아야는데..
이상하네요. 저도 혼자 살고 컬리 주문하는데
일주일에 간식 포함한 식재료 7만원 안 들어요.
사치가 아니라면 먹는게 남는거 같아요.
저 이제 50인데 먹고싶은것도 딱히 없어지네요. 소화도 잘 안되고요.
한살이라도 젊을 때 혹은 먹고싶은거 있을 때 많이 드세요.
전 남편이 연하인데 아직 식탐있고 맛있는거 많은거 보면 넘 부러워요.
원글님 그정도는 많이 쓰시는 거 아니라고 생각해요.
빵은 식사빵을 2주일에 한 번 정도 사고요.
계란은 매일 2 알씩 먹고요.
고기는 한 2일에 한 번 정도 조금씩 먹고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돌아가면서 먹어요
밥이라는 메뉴를 이틀에 한 끼..
아 저는 김치를 좋아하지 않아서 김치값은 안들어요
제철 과일하고 원두는 안 먹어요.
과일이 어차피 비타민은 풍부하지만 당분이 많아서요. 그렇게 매끼 후식으로 먹지는 않고요. 하루에 한 번은 먹는데
양도 아주 조금 먹어요.
커피도 원두를 사는 그런 건 안 하고 인스턴트 먹는데 몸에 안 좋으니 하루에 한 포?
그래도 냉장고에 항상 요거트도 있고 블루베리도 있고 그런데 뭘 그렇게 많이 사시나요? 쿠키를 왜 사시나요?
딸기는 세일할 때 넉넉히 사두고 먹지만,
혼자서 15만원이면 비싸네요
장 볼 때 꼭 세일 품목 중심으로
구매해서 요리해요
2인 가족이지만
매주1-2번 장 보긴 하지만 한번에 3-7 만원 정도 들어요
요즘 집에만 있는데 밖에서 뭘 한 끼 사먹으면
그 돈이 꽤 드는 것 같아요.
외식비 빼고 식재료 하루에 1만원으로 사는데도 살 찌는 게
그게 갱년기더이다.
저는 나중에 할머니 되면 어차피 이렇게 조금 먹고 돈 아끼고 살아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그냥 평생 이렇게 살았어요.
애들 키울 때만 풍부하게 장보고 많이 해 먹었던 것 같아요.
애들하고 살 때도 저는 진짜 조금 먹었거든요
핑계대고 맛있는 거 다양하게 먹긴 했지만
그때 많이 먹어봐서 지금 안먹어봐도 아쉽지 않아요
하루 세끼 포함인가요?
그럼 그렇게 많지 않은거 같아요.
저도 그런 편이에요
저는 살림을 못해서 로스되는 게 많아서 돈이 많이 드는 것 같아요. 유통기한 넘겨서 버리는 게 많고
그때그때 먹고 싶은게 다르니까 하다가 잊어버리는 식재료가 튀어나오고 식빵도 1/3정도는 버리게 되고..살림 좀 잘하고 싶네요
밖에서 제대로된 한끼 사먹으면 12000원인데
엄청 많은것같진않은데요.
간식, 과일포함이니까...
컬리가 비싸기도하고..
재래시장이나 마트를 이용하면 조금 다운될듯요
저도 혼자사는데 컬리에서 거의매일 2만원남짓 주문하고
시장 두어번가서 과일사면 그정도 나와요
직접 안하면 아무래도 더 들죠
근데 혼자면 해먹으나 사먹으나 비슷할거에요
해먹어도 50 이하론 안되는거 같아요
쿠키 원두 비싼과일은 좀 자제하거나 줄여야 하고요
저도 혼자 사는데 한달에 거의 80만원 이상은 드는데
양보다 질을 따지다 보니까 더 드는 것도 있지만
원래 혼자살면 2~3명 살 때보다 더 드는 건 당연하지 않나요?
혼자살면 버리는게 더 많지 않나요?
쓰는 용도가 달라요
식비 적게 나오는사람들은 식비 진짜 안쓰고
명품을 사더라구요
저는 식비가 주 지출이에요
먹는재미로 살아요
문제있어요.
점검해보세요
매주에 15~17 든다고요,
4인가족도 그정도 1주일식비 그정도 안들어요
문제있을 정도는 아니죠 요즘 외식 물가 생각해봐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9772 | KBS콘서트 조용필부터 비서진 남진보다가 ㅋㅋ 9 | 그때그시절 | 2026/01/18 | 4,107 |
| 1789771 | 저아래 체중 많이 나가도 성인병 없는 9 | ... | 2026/01/18 | 3,421 |
| 1789770 | 2월 여자 혼자 해외여행지 추천해주세요 17 | .. | 2026/01/18 | 3,253 |
| 1789769 | 자랑이 이런 느낌이군요 30 | ........ | 2026/01/18 | 13,883 |
| 1789768 | 행주 관리 잘 하세요? 19 | ㅡ | 2026/01/18 | 4,087 |
| 1789767 | 아이돌봄하시는분께 조언 구합니다 11 | ... | 2026/01/17 | 2,125 |
| 1789766 | 진짜 큰일났다는 AI 발전 근황.gif 9 | 무섭 | 2026/01/17 | 6,229 |
| 1789765 | 무릎 발목이 동시에 아프면 3 | 오뚜기 | 2026/01/17 | 692 |
| 1789764 | 다용도 채칼&강판 있는데 이것으로 치즈그라인더로 쓸수있나.. 3 | … | 2026/01/17 | 817 |
| 1789763 |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후원 관련) 6 | ㆍㆍ | 2026/01/17 | 2,506 |
| 1789762 | 부산 당일치기 코스 추천좀 해주세요 7 | 코코넛 | 2026/01/17 | 1,565 |
| 1789761 | 윤석열 정부는 돈을 안풀었다? 팩트체크 18 | 그 | 2026/01/17 | 1,593 |
| 1789760 | 할머니가 변기에 엉덩이 안붙이고 들고 소변 봅니다 20 | 짜증 | 2026/01/17 | 14,390 |
| 1789759 | 요즘같은 세상에 왕실이 남아 있는게 우스꽝스러운거 같아요 3 | ㅇ | 2026/01/17 | 1,996 |
| 1789758 | 이브닝 드레스가 뭘까요? 3 | 루비 | 2026/01/17 | 2,304 |
| 1789757 | 치킨집에서 받은 천원 할인 쿠폰이 거의 서른장이 있는데 1 | 00 | 2026/01/17 | 1,126 |
| 1789756 | 아무 공부나 추천해주세요 8 | 심심 | 2026/01/17 | 2,021 |
| 1789755 | 츄 노래 너무 좋네요 3 | 사이버러브 | 2026/01/17 | 1,641 |
| 1789754 | 부모님 돌아가시고 5 | ㄴㄴㅇㄹ | 2026/01/17 | 4,018 |
| 1789753 | 러브미 어이가 없네요 (스포) 12 | 러브미 | 2026/01/17 | 5,831 |
| 1789752 | 낱개포장 냉동떡이요 5 | .. | 2026/01/17 | 2,087 |
| 1789751 | 메니에르 증상같은데 병원을 급히 가야되나요 8 | 대학생자녀 | 2026/01/17 | 2,120 |
| 1789750 | 역기전력 무섭네요 3 | 이런일이 | 2026/01/17 | 2,571 |
| 1789749 | 일본 돈키호테에서 뭐 사오면 좋은가요? 27 | ..... | 2026/01/17 | 4,143 |
| 1789748 | 성관계 싫고 키스는 그립내요 7 | … | 2026/01/17 | 5,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