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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사위가 점점 미워지는데

조회수 : 5,520
작성일 : 2026-01-16 15:31:09

예비사위집안에 큰 리스크가 있었어요

그걸 묵인하고 결혼에 동의하는게 쉽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둘이 잘살라고 어렵게 제 마음을 정리했는데

준비과정에서  자꾸 저희쪽 의견과 부딪히네요

어떻게 보면 각자의 편에서 유리한 대로 일을 진행시키는데

제가 보면 이게 좀 괘씸한거죠

처음에는 예쁘고 좋게 보려고만 했는데 자꾸 미워져요

남들은 자기식구가 되면 더 예뻐보인다고 하는데

저는 반대로 되니ㅜㅜ

시간이 지나면 예뻐 보일까요?

IP : 121.165.xxx.203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6.1.16 3:35 PM (222.113.xxx.251)

    남자쪽 리스크? 결함?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남자쪽 집안은 보통 자기한테 맞춰주길
    원하는 분들도 꽤 있더라고요

    근데 자잘한거 의견 나뉘고 힘겨루기하면
    그거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이 결혼시키고 싶으면 많이 져주세요

  • 2. 힌트
    '26.1.16 3:35 PM (59.30.xxx.66)

    일까요?

  • 3. ㅇㅇ
    '26.1.16 3:36 PM (106.101.xxx.244)

    큰리스크가 무엇인지 모르는상황이라 원글님보고 마음 푸시라해야할지, 예비사위가 잘못한거라할지 판단이 안되네요

    저라면 그 리스크가 무언지에따라 이쁘고말고전에 완전 결사반대냐 내가 참고 넘기냐가 결정될것같아요
    또한 참고 넘어가더라도.. 리스크 종류따라 너희둘이 알아해라하고 혹시모를 내딸의 미래를 챙겨놓을것같아요

  • 4. ...
    '26.1.16 3:38 PM (118.235.xxx.159)

    내가 저쪽 단점을 눈감고 포용했는데 저쪽은 고마운 줄 모르고 뻣대는 상황이면 용납하기 어렵죠.
    인생사 기브앤테이크라는데 나는 내주기만 하는 입장이냐 싶잖아요.
    근데 이 모든 게 자식일이다보니 어렵죠...ㅜㅜ

  • 5. 댓글 한글
    '26.1.16 3:42 PM (115.138.xxx.158)

    뻣대다 x
    뻗대다 o

  • 6. ㅇㅇ
    '26.1.16 3:44 PM (122.43.xxx.217)

    마케팅에서 말하는 문에 발 들여놓기 기법 써보니 먹히는 집이라 판단한 듯

  • 7.
    '26.1.16 3:46 PM (175.199.xxx.97)

    예를 들면 이혼가정인데 내가 허락했다
    과정중 이혼한 시모가 왈가왈가 한다?

  • 8. 아들엄마가
    '26.1.16 3:47 PM (118.235.xxx.106)

    예비 며느리 맘에 안든다니
    앞으로 니아들 니손주 못보고살 각오하라 댓글 달리던데요
    결혼은 원글님이 하는게 아님 .
    하지말라 하면 딸이 안할것 같음 말리세요

  • 9.
    '26.1.16 3:48 PM (220.94.xxx.134)

    남자쪽 리스크인데 원글이 참고 맘비웠는데 원글말을 안들어 화가나신다는건가요? 난 너참았는데?

  • 10. 원글님
    '26.1.16 3:51 PM (223.38.xxx.196)

    생각에만 리스크인거 아니구요?
    리스크가 있는데 결혼 당사자인 딸은 상관 없다는 거잖아요
    그럼 님이 봐준것은 없는 거예요.
    저쪽 입장에서는.
    봐줬다는 생각 지우고 동등한 점에서 겯혼 준비하는거라코
    생각을 바꾸세요.
    요즘은 결혼은 당사지 두 사람이 주가 되어서 결혼 진행해서 부모는 들러리처럼 옷, 화장도 하라는데 가서 하고 그러잖아요. 내 사워 될 사람 미워해봐야 나만 손해.
    그냥 남의 자식도 귀하게 생각자고 내 딸의 평생 함께 할 짝이라고 생각하면 조심스럽게 대할수 밖에요.
    두 사람 잘 사는 게 제일 중요.

  • 11. ....
    '26.1.16 3:51 PM (211.218.xxx.194)

    내가 한수 접어준다고
    상대방이 꼭 미안해 하고, 그런 거 없습니다

    염치없는 사람들은 당당합니다.

  • 12. ...
    '26.1.16 3:51 PM (89.246.xxx.239)

    사업망해서 빚덩어리인지, 평생 거둬야할 장애형제가 있는지....리스크 모르는 상태에서 제3자가 뭐라고 할 말은 없죠.

  • 13. 딸이
    '26.1.16 3:52 PM (221.149.xxx.36)

    결혼하는거니까 원글이 맘에 들고 안 들고가 중요한건 아닌데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저런 마인드면 딸 인생도 힘들겠죠.
    딸이 그걸 알아들어야 할텐데
    예비사위 그만 미워하시고
    딸한테 말을 하세요
    결혼을 엎던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진하던지 알아서 하겠죠

  • 14. 혹시
    '26.1.16 3:54 PM (222.113.xxx.251)

    상대집안은 자기네가 리스크있다고
    생각 전혀 안하는거 아니에요?

  • 15. 객관적
    '26.1.16 3:59 PM (115.138.xxx.196)

    으로 그 리스크를 써주셔야할거같아요.
    그게 원글입장에서만 리스크고 밖에서는 둘이 비슷한 집안일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예비사위측 태도가 저런가싶어서요.

  • 16. 댓글이 순하네요
    '26.1.16 4:00 PM (223.38.xxx.104)

    역시나 딸엄마가 올린 글엔 댓글들이 순하네요ㅋㅋㅋ

    아들엄마가 예비 며느리 맘에 안든다니
    앞으로 니아들 니손주 못보고 살 각오하라 댓글 달리던데요
    결혼은 원글님이 하는게 아님
    22222222222222

  • 17. ,,,,,
    '26.1.16 4:09 PM (110.13.xxx.200)

    역시나 딸엄마가 올린 글엔 댓글들이 순하네요 2222

  • 18. 집안 누구
    '26.1.16 4:10 PM (175.197.xxx.135)

    예비사위의 직계가족에 문제가 있는건가요?
    두리뭉실하게 쓰셔서 좀더 얘기를 풀어주세요

  • 19. ㄴㄷ
    '26.1.16 4:27 PM (59.14.xxx.42)

    역시나 딸엄마가 올린 글엔 댓글들이 순하네요ㅋㅋㅋ

    아들엄마가 예비 며느리 맘에 안든다니
    앞으로 니아들 니손주 못보고 살 각오하라 댓글 달리던데요
    결혼은 원글님이 하는게 아님
    333333333333333333333333

  • 20. ...
    '26.1.16 4:30 PM (211.234.xxx.37)

    딸엄마한테 댓글 순하긴
    하여간 중년남미새는 낄때안깔때 모르고 나대네요.
    불만이면 니가 독한댓글 달든가요.
    남들한테 지들입맛에 맞는 댓글 달아달아고 난리치는거에요??

    딸이랑 터놓고 애기해봐요.
    결함있어서 성품이라도 좋아야 받아주는건데 성질도 지랄맞은 사돈이면 파토내는게 나아요.

  • 21. 사위사랑은
    '26.1.16 4:34 PM (203.128.xxx.32)

    장모라는데 어쩌나요
    시작도 전에 미운털이 박히면 딸하고의 사이도 나빠지는데...
    딸하고 절충안을 찾아보세요

    리스크는 리스크지만 자기결혼을 자기맘껏 할수있는 권리도 있을거니까요

  • 22. ㅡㅡㅡ
    '26.1.16 4:34 PM (223.38.xxx.206)

    속상하시겠어요.
    따님이랑 얘기해 보세요.

  • 23. ...
    '26.1.16 4:3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결혼시킬거면 사위에게 조심해야할거에요
    동생 장모 좋아하지 않는거 보고 놀랐어요
    보고 듣는게 많아 며느리들 못지않게 생각해요
    사위라고 며느라보다 까칠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면 큰 코 다침

  • 24. 남미새라고?ㅠ
    '26.1.16 4:38 PM (223.38.xxx.22)

    딸엄마한테 댓글 순하긴
    하여간 중년 남미새는...나대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서 남미새가 왜 나오나요ㅠㅠ
    아들엄마가 비슷한 글 올릴 때랑 댓글 반응이 너무 달라서
    그런거잖아요

    니가 독한댓글 달든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디서 함부로 다른 회원한테 "니가"라고 합니까
    기본예의나 갖추시든가요

    성질도 지랄맞은 사돈이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구체적인 이유도 안 나왔는데
    뜬금없이 "성질도 지랄"이란 과격한 표현은 왜 나오나요ㅜ

  • 25. ...
    '26.1.16 4:3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결혼시킬거면 사위에게 조심해야할거에요
    동생이 장모 좋아하지 않는거 보고 놀랐어요
    장모 좋아할 이유도 딱히 없긴한데
    보고 듣는게 많아 며느리들 못지않게 생각해요
    며느리보다야 덜 티낼뿐 아무 생각 없는거 아니에요
    울 동생 남들 보기엔 순둥이과인데도 그래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더라구요
    사위라고 며느라보다 까칠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면 큰 코 다침

  • 26. ...
    '26.1.16 4:4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결혼시킬거면 사위에게 조심해야할거에요
    동생이 장모 좋아하지 않는거 보고 놀랐어요
    장모 좋아할 이유도 딱히 없긴한데
    보고 듣는게 많아 며느리들 못지않게 생각해요
    며느리보다야 덜 티낼뿐 아무 생각 없는거 아니에요
    울 동생 남들 보기엔 순둥이과인데도 그래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더라구요
    나이도 적지 않아요
    엠지는 더 하겠죠
    사위라고 며느라보다 까칠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면 큰 코 다침

  • 27. 구체적 이유도
    '26.1.16 4:45 PM (223.38.xxx.81)

    언급하지 않으니까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요

    각자의 편에서 유리한 대로 일을 진행시키는데
    제가 보면 이게 좀 괘씸한거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것만으로는 괘씸하다고 볼 수가 없겠네요
    각자의 편에서 유리한 대로 일을 진행시킨다는건
    저쪽 편에서도 불만일 수가 있는 거에요

    리스크 모르는 상태에서 제3자가 뭐라고 할 말은 없죠222222

  • 28. ...
    '26.1.16 4:45 PM (1.237.xxx.38)

    결혼시킬거면 사위에게 조심해야할거에요
    동생이 장모 좋아하지 않는거 보고 놀랐어요
    장모 좋아할 이유도 딱히 없긴한데
    보고 듣는게 많아 며느리들 못지않게 생각해요
    며느리보다야 덜 티낼뿐 아무 생각 없는거 아니에요
    울 동생 남들 보기엔 순둥이과인데도 그래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더라구요
    나이도 적지 않아요
    엠지는 더 하겠죠
    사위라고 며느라보다 까칠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면 큰 코 다침

  • 29. ,,,
    '26.1.16 4:49 PM (211.196.xxx.157)

    큰리스크가 무엇인가요

    큰리스크있다고 납작 엎드려 뭐든 다 시키는대로 해야되나요.
    자격지심이 더 무섭게 자존심 지키려들죠

  • 30. ...
    '26.1.16 4:50 PM (223.38.xxx.46)

    여기서 악플은 심하게 안달리네요
    아들맘이 예비 며느리가 맘에 안든다고 하면
    결혼하면 니아들 못볼줄 알아라
    니손주 얼굴도 못볼줄 알아라고
    심한 악플 달리잖아요

  • 31. 마음
    '26.1.16 4:53 PM (27.112.xxx.244)

    며느리도 마음에 안들어 사는 내내 시집살이 시키는 판에 예비 사위한테 정이 안갈 수도 있겠죠.
    아무리 좋게 봐주려해도 사람인데 마음이 그렇게 안 움직이면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 32. ..
    '26.1.16 5:05 PM (211.234.xxx.60)

    223.38.xxx.46)
    여기서 악플은 심하게 안달리네요
    아들맘이 예비 며느리가 맘에 안든다고 하면
    결혼하면 니아들 못볼줄 알아라
    니손주 얼굴도 못볼줄 알아라고
    ㅡㅡ

    그럼 너님이 그렇게 악플다세요.
    왜 남한테 악플달아달라고 난리일까요.이 중년남미새는

  • 33.
    '26.1.16 5:13 PM (211.178.xxx.187)

    예비사위는 제 마음 몰라요
    저만 속으로 부글부글
    좀 눈치없는 스타일이기도 하구요

  • 34. ...
    '26.1.16 5:23 PM (211.234.xxx.92)

    예비사위말고 딸한테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고 이야기하세요.
    사위나 사돈이 감사할 줄 모르고
    감히 남자입네 굴면 파혼하는게 나아요.

  • 35. 자유게시판임
    '26.1.16 5:27 PM (223.38.xxx.190)

    211.234xxx60)
    왜 함부로 남의 아이피를 먼저 저격질하나요ㅠ

    그럼 너님이 그렇게 악플 다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들맘이랑 딸맘이랑 비슷한 사연을 올려도
    댓글 반응이 너무 다르다는걸 말하는거라고요
    뭘 남한테 악플을 달아라 쓸데없이 훈수까지 두시냐구요ㅜ
    자유게시판에서 남의 댓글에 왜 쓸데없는 훈수인가요ㅜ

    이 중년 남미새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슨 뜬금없이 남미새 타령인가요ㅠㅠ
    그럼 본인은 중년 여미새인가요???

  • 36. 조심하셔야죠
    '26.1.16 5:30 PM (223.38.xxx.240)

    결혼시킬거면 사위에게 조심해야 할거에요
    사위라고 며느리보다 까칠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면 큰코 다침222222222

  • 37. 정치 필요
    '26.1.16 5:47 PM (218.54.xxx.254)

    정치력 있어요?
    본인이 사위와의 이해관계를 파악하고 연장자부모로서의 권력, 자원 지원 등으로 회유, 교섭 등등이 가능하다면 본인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거에요.
    울 엄마는 정치력 0 이거든요.
    그래서 그냥 사위 좋다고, 무조건 좋아하시라고 말씀드렸어요. 괜히 사위랑 불편해지면 엄마만 손해라고요.
    울 엄마 정치력은 없어도 제 얘기는 곧잘 듵으세요.
    지금 사위랑 사이좋고 제 남편도 엄마 좋아하고 한달씩 울집에 놀러와도 제 남편이 잘 모셔요.
    결혼 중간에 남편이 1년 넘게 실직했을때도 엄마한테 다 얘기하고 잘 대해주라고 했었어요.
    그때 시부모님한테는 말 못하고 엄마네 자주 가서 놀았거든요.
    암튼 정치력이 있음 잘 해보시고 아니면 그냥 예쁘게 보시는 게 나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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