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생 올해 4힉년인데
방학동안 운동이랑 쇼핑만 하는듯해요
오늘 친구들과 약속있어 나간다는데
취업공부는 하고있니 물었더니
아무말도 안하길래
걱정되서그래 취업준비는하고있어 했더니
대답해야해? 하네요
스몰토크는 잘 하는데 어느쪽으로 취업하려고하는지
생활습관 이런거 얘기하려고하면
대답안하거나 저런식이에요
자식 어렵네요
문과생 올해 4힉년인데
방학동안 운동이랑 쇼핑만 하는듯해요
오늘 친구들과 약속있어 나간다는데
취업공부는 하고있니 물었더니
아무말도 안하길래
걱정되서그래 취업준비는하고있어 했더니
대답해야해? 하네요
스몰토크는 잘 하는데 어느쪽으로 취업하려고하는지
생활습관 이런거 얘기하려고하면
대답안하거나 저런식이에요
자식 어렵네요
가장 괴로우니 그런 주제의 대화는 피하게 되는 거 아닐까요..
1월초에 학원비 120. 용돈 40 줬더니 (합160) 작다고 용돈 더 줄수 있냐고???
저번달에 방세 400보내주고, 이번달 160에, 다음달에 등록금 내야하는데....
애가 지가쓴40만원만 쓸줄 알아요.... 진짜 이런경우 소비가 40 맞나요???
본인들도 압박감 느껴서 그래요
좋은일 있으면 먼저 말 꺼냈겠지요
문과 대학생을 둔 부모인지라
원글님 답답한 마음이 남일 같지 않지만,
우리 조금만 더 가벼운 마음으로 지내보도록 해요~
자식일에는 늘 유리멘탈이네요 위로 감사합니다
'취업준비는 하고있니?' 이렇게 물어보면 취조같아서 대답안할 확률 아주 상승.
'대화'가 목표시라면 아이가 편하게 말할 시시한 것부터 시작하는게 좋아요.
먹는거나 운동이나 이런거요. 그래도 운동도 하고 좋네요.
우리 딸은 그냥 방구석 먼지처럼 있다가 운동도 안함
울아들 2학년 끝내고 군대갔는데 이번에 휴가 나왔을때 아들과가 석사는 받아야 한다는데 엄마가 그 정도 각오는 할테니까 아들도 열심히 해. 했더니 제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내가 알아서 할게 하더라구요. 더 이상 말 못했는데 복귀후 남편이 저에게 그러네요. 바로 취업할거라고 했다고 공사준비한다고 아들이 참 스윗하고 다정해요.
그눔의 알아서 할께.
저도 속터집니다.
제발 알아서 잘 좀 해라.
머리 굵어진 아이... 말 안듣네요ㅠ
명절에 어른들이 묻잖아요 공뷰는 잘하니 취업은 했니 결혼은?
정말 싫어하는 질문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