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에 이사오고 하수구가 역류해서 한바탕 난리를 겪었습니다.
이사 오기전의 집에서는 이런 일을 겪어보질 않아서 곰탕을 자주 끓여먹었었어요.
워낙 국물을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한번 역류를 겪고나니 국을 못 끓이겠어요.
기름기만 제거하면 될것 같은데 ...
방법이 있을까요?
지금 집에 이사오고 하수구가 역류해서 한바탕 난리를 겪었습니다.
이사 오기전의 집에서는 이런 일을 겪어보질 않아서 곰탕을 자주 끓여먹었었어요.
워낙 국물을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한번 역류를 겪고나니 국을 못 끓이겠어요.
기름기만 제거하면 될것 같은데 ...
방법이 있을까요?
베란다에 놔두면 기름 하얗게 굳어요.
굳은 기름을 쉽게 제거해서 따로 버리시면되는건데
그걸 하수구에 버리셨던건가요?
굳은 기름은 제거해서 버렸었죠.
막 이사해서 채 한달도 지나지않아서 당한 일이라 꼭 곰탕탓은 아니었던것 같은데
여하간 처음 당하는 역류현상이라서 트라우마가 되어버렸어요...
초벌 끓인것이 문제인데 이것도 굳혀서 버려야겠네요.
일주일에 한번씩 과탄산에 세제
뜨거운 물 부어 섞어서 배수구 마개 닫고
부어 두었다 씽크대 청소도 배수구 청소도하고 흘려 보내세요
그럼 안 막혀요
물론 기름기는 제거하고 버려야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