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타고 30분이상 매일 가다보니
자주입는 캐시코트 뒤쪽에 가로 주름이
몇줄씩 계속 생기네요
퇴근후 먼지떨고 분무기 살짝 뿌려서
걸어두는데 스팀으로 다려주어야
주름펴질까요?
비싼코트라 은근히 신경쓰입니다 ㅎㅎ
시내버스타고 30분이상 매일 가다보니
자주입는 캐시코트 뒤쪽에 가로 주름이
몇줄씩 계속 생기네요
퇴근후 먼지떨고 분무기 살짝 뿌려서
걸어두는데 스팀으로 다려주어야
주름펴질까요?
비싼코트라 은근히 신경쓰입니다 ㅎㅎ
스타일러가 최곱니다
외출 후 고급의류코스 30분 넣어두면 캐시미어 니트 접어서 구겨진 것도 감쪽같이 펴져요
겨울의류 목도리 니트 패딩 모직바지때문이라도 스타일러 강추입니다
캐시100이면 가능한 손을 안대야해요
스팀다리미도 바로 쓰면 안되고 천 하나 대고 해야해요
버스용으로 캐시100 코트는 안맞아요
몸 다른승객 외투 가방이랑 부비부비만해도 보풀 일어나는데 버스탈때는 패딩 입으세요.
캐시코트면 걸어다닐때 팔이랑 몸통사이에도 보풀생겨요.
캐시 100 은 스타일러 돌리면 안됩니다 ;;; 광 다 죽어요!!!
샤워 후 수증기 남아있는 욕실에 반나절 혹은 하루 이상? 걸어두면 주름 없어져요
그래서 잠시 하는거예요
100프로 캐시미어 코트 스타일러 짧게 넣어도 괜찮았어요 코스안내에 캐시미어 고급정장코스로 이용하라고 안내되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