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듦을 잘 내색하지않으시는 분들
저는 힘들면 사람만나 웃는것도 안되고
아닌척하는것도 안되거든요
그리고 너무 하소연을 많이하는거같아요
시간이지나면 삶이 좀 편해지려나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어떻게 힘듦과 고민을 처리하세요?
그상태로 친구나 모임사람들과 잘만나지시나요?
힘듦을 잘 내색하지않으시는 분들
저는 힘들면 사람만나 웃는것도 안되고
아닌척하는것도 안되거든요
그리고 너무 하소연을 많이하는거같아요
시간이지나면 삶이 좀 편해지려나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어떻게 힘듦과 고민을 처리하세요?
그상태로 친구나 모임사람들과 잘만나지시나요?
하소연 너무 많이 하지 마세요.
당장의 내 맘은 편해지겠지만
그게 누적되면 듣는 사람 피로도 쌓이고
결국 그게 내 약점이 되어 돌아오더라구요.
저도 삶이 바쁘고 아프고 지친 사람이지만
하소연보다 글로 적어버려요.
수필형식으로..
그래도 너무 많이 힘들면 남편에게 툭 털어놓기도 하구요.
힘내세요. 뭐 계속 바닥이겠어요?
하소연 남에게 절대 안해요
듣기도 싫고
쳇지피티 한테만
힘들면 사람을 안만나요
혼자 ㅇ어찌어찌 하다보면또 회복 되구요
찾아야죠
내 힘듦은 남이 해결해주지 못해요
어린 아이라면 부모나 주변의 성인이 해주는거지만 성인이면 나만의 방법을 찾는 수 밖에요
하소연은 상대방이 그걸 들어주고 적절한 조언을 해줄만한 그릇이거나 그정도의 친밀한 관계가 아니고서는 서로를 위해서 하면 안됩니다
하더라도 아주 어쩌다 한번이지 습관적으로 그러시면 그 사람도 나가떨어져요
나 혼자 힘듦을 잊을 정도의 다른 일 (운동이나 노동, 생각없이 할 수 있는 일 등)을 하거나 일기나 편지 형식으로 풀어놓거나 하는 등
그리고 내가 힘들 때는 그걸 우선으로 집중 해결하고 누군가 만나거나 하고싶지 않은 일은 안해요
그런 일은 내 머리 속이 복잡해서 온전히 즐길 수도 없거든요
힘든데 사람 만는다는 건 얼마간 에너지가 있다는건데
정말 힘들면 사람을 만날 수가 없어요
힘든 내색 안하고 사람 만나서 웃을 수가 있나요
직장이나 학교나 어쩔 수 없이 부대껴야 하는 경우면 몰라도
친구나 모임에 표정관리하면서 앉아 있을 시간에
차라리 혼자 쉬는게 낫죠
그리고 너무 하소연을 많이하는거같아요
우와 이러지 마세요
나이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만 열라는데
그 입이 저런 하소연도 포함이애요
내 일인데
그누가 나만큼 알아주고 위로가 될까요
사람의 입은 믿지 않거든요
이 힘듦이 지나가고 또 다른 문이 열린다 견디자
인생은 시행착오다
터득하며 살아간다
나만 그렇지 않다
사연 없는 인생은 없다
항상 길은 두갈래라 생각하거든요
더 나은 길을 긍정적으로 선택합니다
여태 그런 마인드로 살아왔으니까요
골러리 썩는다고 뭐가 해결돼?
자자 자자 또 내일이 온다 자자 잡니다ㅎ
길을 걷다가도
보도블럭을 비집고 살아가는
잡초도 어쩌면 너는 나보다 대단하다 큰위로가 됩니다
골머리 정정 합니다
해결이 되는 정도면 스스로 삭이며 해결.
하소연으로 해결 안 될 일은 스스로 해결 방법 찾아서 시도해가며 해결.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지 내 기분 좋아지는데 중점을 두지 않네요.
힘든데 사람 만날 일을 안 만들어요.
내가 힘든거지 다른 사람이 대신 힘들어줄 수도 없어서 하소연도 힘든 티도 안내요. 대신 다른 사람 하소연도 듣기 싫어요.
내면이 강인하지 못해서 저도 배출을해야 맘이 편해져요..
친구는 힘든 얘기 거의 안해요.
안으로 삭이는 편이더라고요.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웃어요
그리고 아무일도 아닌듯 사람 대해요
수다도 잘 떨어요
내일은 내일이고 사람들하고는 그런 대화 안해요
굳이 사람들의 힘든 얘기 뭐하러 하나요
어차피 그 사람들이 이러저러 해라 해도 말 안들으실거잖아요
안으로 삭히냐,
뭐 삭히는 것도 있지만 날려버리는거지요
내가 고민한다고 해결 될것도 아니고
요 며칠간 집중도 안되고 시간만 보내다가
글로 정리하다보니 그 이유가 분명하게
나와서 신기했어요.
붕 떠 있었던 게 그 충격에 대해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이었던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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