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수록 버스가 힘드나요

ㄱㄴ 조회수 : 2,197
작성일 : 2026-01-16 09:49:21

장거리를 못다니겠어요

시내버스로  출퇴근하는데 넘 힘들어요.

젊어서는  경기도권도  출퇴근했는데ㅜㅜ

근데 버스타고 가만히앉아 있는데도 왜 피곤할까요

근데 버스타고 안다닐수도 없고 

이거 어떻게 극복하나요?

40분 까지는는괜찮은데  50분쯤부터는 무지 피곤해져요

IP : 122.45.xxx.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들죠
    '26.1.16 9:54 AM (122.32.xxx.106)

    목적지까지 정신차리고 있어야 되고 번번히 멈추고

  • 2. ...
    '26.1.16 9:54 AM (211.47.xxx.24)

    버스 진동이 느껴져서요
    지하철은 비교적 흔들림이 없고 편안합니다. 만석 아닐경우

  • 3. ....
    '26.1.16 9:58 AM (112.216.xxx.18)

    차 가지고 다니세요.

  • 4. ...
    '26.1.16 10:04 AM (202.20.xxx.210)

    지하철 타야죠.. 저도 버스 극혐.

  • 5.
    '26.1.16 10:13 AM (106.102.xxx.155)

    저도 대중교통이 넘 힘들어요

  • 6.
    '26.1.16 10:19 AM (118.235.xxx.241)

    출퇴근 지하철도 헬이에요

  • 7. ㅇㅇ
    '26.1.16 10:34 AM (112.160.xxx.26)

    그러게요 가만히 앉아서 가는데 힘들어요. 아마도 정신차리느라 신경이 곤두서서겠죠

  • 8.
    '26.1.16 10:47 AM (121.65.xxx.69)

    저번 주 인천에 일이 있어 지하철타고 움직였는데, 세상에 너무 힘들더라구요.
    근력이 빠져서인지 DMC에서 계양가는데 세정거장인가 그렇던데 구간이 길어 서서 가는게 힘들었어요.
    버스는 그래도 바깥이 보여서 신경을 써도 괜찮은데 핸드폰을 보고 가도 저는 지하철이 힘들어요.

  • 9. ..
    '26.1.16 12:43 PM (1.237.xxx.241)

    멀미도하고 공기도탁하고
    버스로 2주다녀야하는데 이제 일주일 지나가요
    힘듭니다...
    차라리 일반 시내버스면 괜찮을것같아요
    광역버스 시간이 단축되어서 이용중인데
    힘드네요.
    나이들어 그런가봐요

  • 10. 그렇대요
    '26.1.16 12:53 PM (220.80.xxx.129) - 삭제된댓글

    저 젊어서 버스 타는 맛에 살았거든요
    너무너무 좋아서
    그런대 어느날부터 힘들더라고요
    다리도 오래 앉아 있으면 뻐근하고,
    1시간 정도가 고비인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102 환률 오르는게 노란 봉투법 때문 아닌지 16 2026/01/21 1,442
178710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2026/01/21 1,467
1787100 이대통령 왜이러는지? 110 ;;; 2026/01/21 19,152
1787099 암수술후 몇년뒤 실비 들수있어요? 3 ㄱ ㄴ 2026/01/21 1,675
1787098 잘못 탄 기차가 때론 목적지에 데려다 준다. 8 낸시킴 2026/01/21 3,796
1787097 aa의 비애 7 ........ 2026/01/21 1,808
1787096 챗GPT 올해 20조 적자 예상 5 ㅇㅇ 2026/01/21 4,727
1787095 좋은 글귀 같은데 명언인지 1 ... 2026/01/21 1,340
1787094 명언 - 보석같은 생명 1 ♧♧♧ 2026/01/21 1,016
1787093 근데 정말 호상 이란게 있나요 ?.. 32 2026/01/21 5,147
1787092 미국주식시장에 한국전력이 있던데 1 뜨아 2026/01/21 2,579
1787091 증권앱 뭐 쓰세요? 24 저요 2026/01/21 3,212
1787090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2026/01/21 2,925
1787089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4 .. 2026/01/21 1,418
1787088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6 러브미 2026/01/21 2,792
1787087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4 RIP 2026/01/21 2,931
1787086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33 지역의사제 2026/01/21 1,670
1787085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18 루피루피 2026/01/21 2,954
1787084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16 ㅡㅡㅡ.. 2026/01/21 4,870
1787083 도쿄투어했는데요 43 ㅇㅅ 2026/01/21 5,719
1787082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5 .... 2026/01/21 3,989
1787081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30 죽으라는법은.. 2026/01/21 16,714
1787080 수세미 뜨개질 15 시간 2026/01/20 2,192
1787079 이병헌 3 ㅇㅇ 2026/01/20 3,122
1787078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13 ㅇㅇ 2026/01/20 6,475